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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5기 22조 유낼] 4강 후기 '모든 것을 투자로 연결시킨다는 것'

26.05.24

 

안녕하세요!

남다른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유낼입니다 :)

 

4강은 갱지지 튜터님과 인턴 튜터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매물 임장 하는 방법부터 투자를 위한 결론 내는 방법까지

정말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신 강의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매물은 최대한 많이 보면 좋은 거 아닌가?” 정도로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매물임장은 단순히 집을 보는 행위가 아니라, 투자자의 기준과 선호도를 검증하고 투자 우선순위를 세우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와닿았던 점은
매물임장하는 단지마다 목적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어떤 단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몰랐는데 
랜드마크 단지는 ‘이 지역 사람들이 왜 가장 선호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저평가 단지는 ‘진짜 저평가인지 비선호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예산 단지는 ‘내 예산 안에서 최선의 선택인지’를 검증하기 위해 본다는 점을 늘 기억하고 매임해야겠습니다.

 

또한 매임 후 남겨야 하는 내용도 단지별로 다르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좋았다, 별로였다”가 아니라
랜드마크에서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이유와 선호 요소를 남기고,
저평가 단지에서는 시설물, 구조, 교통·학군 등의 디테일한 선호도를 남기고,
예산 단지에서는 투자 우선순위를 정리해야 한다는 부분이 특히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매물임장 전에 단지를 선정하고, 매물을 예약하고, 전화임장을 통해 분위기와 협상 가능성까지 체크하는 과정도 굉장히 디테일해서 놀랐습니다. 부동산에 가서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매물을 보면서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까지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아 이렇게 해야 제대로 된 매임이 되는구나”를 처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크게 와닿았던 것은 앞마당 관리였습니다.
앞마당이 많다고 투자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정리하고 관리해야 실제 투자로 연결될 수 있다는 말..! 물론 저는 앞마당을 많이 늘려야 하는 위치에 있지만 미리미리 관리해야 나중에 힘들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시세 트래킹 → 원페이지 → 전수조사로 이어지는 흐름과, 안테나 단지를 통해 가격 변화를 감지하는 방식이 굉장히 실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는 매물임장을 할 때 
각 단지의 목적을 먼저 정하고 임장한 뒤
그 지역 사람들이 왜 그 단지를 선호하는지,
어떤 요소가 가격 차이를 만드는지 꼭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앞마당도 단순히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안테나 단지를 정해서 꾸준히 시세를 트래킹하고
가격 변화와 전세 흐름을 통해 투자 기회를 읽는 연습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매물임장과 앞마당 관리는 결국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걸 이해하고 흡수해서 적용할 수 있다면, 난 정말 전문가가 되겠구나...☆

 


댓글

이키s
26.05.24 22:19

바쁜 와중에 빠르게 완강과 후기를 쓴 유낼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낼님이 전문가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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