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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실 35기 리스마무 거래를 하러왔다 20세기 유니버스_햇살아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26.05.25

 

 

 

깨달은 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순간

p.66 기억하라. 어제는 영원히 가버렸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직 오늘만이 당신이 살 곳이다.

계속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생각해봐도 조금만 내 뜻대로 안돼도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걱정을 하곤 한다. 이 문장처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 보내면 되지 않을까 싶다. 불안할수록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흘려보낼 것.

 

#나눔의 힘

p.89 당신이 가진 것의 일부를 다른 사람과 나눠라. 그 일부를 줘도 남은 부분들이 몇 배씩 커져 나누기 전에 있던 것보다 더 크게 되돌아 올 것이다. 남을 돕는 것은 바로 자신을 돕는 것이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연쇄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을 명심해라.

나누면 나눌수록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게 스스로를 더 좋은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또한 나의 지식을 나누면 내가 더 확실히 알게되니 그것도 이득이고,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눌 게 없다면 열심히 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리는 것도 있다. 지금은 긍정 에너지만 드릴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지식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마음가짐의 힘

p.122 당신이 외부의 어떤 것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면, 그 고통은 그것 자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당신은 언제라도 그것을 없앨 수 있다.

지금까지 항상 고통을 받았을 때는 그 고통에만 몰두해서 배로 힘들었던 것 같다. 이 구절을 곱씹으며 고통이 찾아왔을 때는 항상 ‘내가 생각만 바꾸면 흘려보낼 수 있어. 그 자리에서 계속 고통받지 말고 얼른 보내주자.’ 생각해야겠다.

 

#의심의 악영향, 그럼에도 해보기

p.122 의심은 우리의 반역자. 그것은 시도를 두려워하도록 만들어 얻을 수 있는 것도 종종 놓치게 한다.

매임할 때를 떠올려보면 언제는 부사님께서 그 매도자가 가격을 올린다 해서 못 볼 거 같고, 다른 집을 보여주실지 물어보셨을 때 매임 자체가 두려워서 그냥 괜찮다고 하고 넘긴 적이 있다. 그때가 생각난다. 이렇듯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의심하지 말고 ‘얻을 게 있을 거야’ 굳게 믿고 한 걸음 내딛어보자.

 

#그럼에도 계속하기

p.122 절대 절망하지 마라. 절망하려거든 그 절망을 딛고 나아가라.

2월에 저평가 단지 찾는 게 어려워 울면서 혼자 단임했었는데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나랑 안 맞나?’ 까지 생각했던 게 떠오른다. 3월 초에 투자코칭에서 진담튜터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모르는 것에 묶여있지 말고 초보때일수록 빨리 뒤로 넘어가야한다.” 어쨌든간 넘어가서 그냥 했더니 점점 이해되는 것들도 많아지고 튜터님 말씀이 이해가 갔다. 2월에 포기하지 않은 나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벽을 마주할 때면, 올해 2월에 그럼에도 나아갔던 나를 떠올리면서 계속 해야겠다. 절망을 딛고 나아가기! 

 

#해결방법 찾아서 나아가기

p.177 최고의 명수들은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태도로 접근한다. 그들은 자신을 믿는 것이다.

p.227 우리에게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그게 무슨 문제가 되는가?

이것도 관성인 거 같다. 나는 지금까지 벽을 만나면 포기하며 살아왔는데, 월부에 와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다보니 앞으로 새로운 어려움이 닥쳐도 해결하며 나아갈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포기하며 살아왔는데 누군가는 해결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살고 있었다니 충격적이었고,, 문제를 만나서 포기한다는 건 손해손해 막심한 손해가 아닐 수 없다. 앞으로는 ‘문제를 만나면 무조건 해결할 수 있어! 방법이 있을거야 방법을 찾아보자!’로 생각하며 나아갈 것. 

 

#긍정마인드의 힘

p.229 성공할 사람과 실패하고 패배할 사람을 구분하는 단 하나의 특성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다. 부정적인 사람의 눈에는 문제점이 보이지만 긍정적인 사람의 눈에는 기회가 보인다. 모든 것이 다 자신에게 달려 있음을 깨달으라.

성공한 사람과 실패할 사람을 구분하는 단 하나의 특성이 지식도 재능도 지능도 아닌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라니. 지식, 재능, 지능이 없던 나에게 큰 힘이 되는 말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그럼 지금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돌파해나가야겠다. 긍정마인드로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될 것.

 

#거절은 기본!

p.229 세일즈맨으로 90년이 넘게 살아온 스턴은 고객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과 만날 때 “노!”라는 답을 듣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최고의 세일즈맨이라도 얼마든지 거절당할 수 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는다. “노!”라는 답을 듣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스!”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도록 온 마음을 집중하고 노력한다.

강의에서도 튜터님들께서 거절당하는 걸 디폴트로 생각해야한다라고 하시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투자 전이라 경험이 적어 그런가 싶기도 하다. 사실 방법은 없고 경험이 많이 쌓여야 매몰찬 거절의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견딜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냥 앞마당 쌓아가며 단단한 중심 쌓아가기!

 

 

적용할 점

1.고통의 원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고통을 생각하는 내 생각 때문!

→ 긍정 마인드를 장착한 후 “그래서 달라진 이 결과로 인해 내가 얻은 건 뭐지?” 로 생각을 바꿔 고통에서 벗어나기.

 

2.절망하게 된다면 잠시 슬픔을 인정하고 또 나아가기

→절망에만 갇히게 되면 내가 바라던 미래와 멀어짐.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생각하고 해결 못하면 그냥 그 다음으로 넘어갈 것

 

 

같이 나누고 싶은 이야기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거절은 기본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그게 참 말처럼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경험이 쌓여야 한다.' 인데요, 그럼에도 그 과정 중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거절이 기본이다’ 라는 마인드를 빠르게 장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떤 생각으로 거절을 극복해내실까요?

예를들어 매임 거절이나 투자시 가격 깎을 때의 거절은 괜찮은데 불친절한 부사님들이 두려운 마음입니다. ‘너나위님이 가셔도 불친절하실 거다’라는 말은 위로가 되지만 여전히 면역이 없기에 다른 분들은 혹시 자신만의 방법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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