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유요입니다.
1주차 강의 줴러미 튜터님께서 말씀하셨던 주간복기를 해보겠다고 하고 놓치게 되는데요
의식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간단하게라도 남겨보려고 합니다.
독서
이번주는 ‘독서모임의 주’라고 할 만큼 독모가 2번이 있던 주였습니다.
기브앤테이크를 읽고 나눈 운영진 독서모임과 아주작은습관의 힘을 읽고 나눈 5월 돈독모가 있었습니다.
독모에 참여하신 동료분들이 모두 솔직함으로 고민을 나눠주셨고, 그렇기 때문에 깊은 대화를 통해 동료분들의 인사이트와 프메퍼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워렌부핏튜터님이 마지막에 도와주신 되고싶은 모습과 그걸 이루기 위한 아주 쉬운 습관 인것같습니다.
처음 제가 말씀 드린건 투자자라고 말할 수 있도록 시세를 보는 것 이라고 말씀드렸는데
튜터님 도움으로 전국시세를 아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출근길에 동료분들꼐 단지 시세를 공유하기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제 습관을 정한것도 중요하지만 저에게 이렇게 가이드를 주실수있다는 것은 튜터님 또한 그렇게 자세히 정해왔고 그게 튜터님꼐 큰 도움이 됐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일정 > 더 시스템 독서후기 / 반 독모
강의
3강에서는 매도와 갈아타기에 대해서 오하튜터님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셨고 4강에서는 적투튜터님께서 복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최근에 1호기를 한 만큼 아직 갈아타기나 매도에 대해서 머리로만 이해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동료분들의 매도사례를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복기에서는 놓치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결과로만 복기하다보니 복기의 결론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대상의 대한 복기로 놓치고 있던것이 무엇인지 채워가야할것같습니다.
다음일정 > 6월2일 5강 / 오하튜터님 강의후기 (후기를 제출을 안했더라구요..강의 다시 들어보면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임장
토요일 매임 / 일요일 최임제출 일정이었습니다.
이번주로 임장지 마지막 매임을 마무리했습니다. 함께해준 리리안님 덕분에 여러단지와 매물, 부사님들을 만나서
현장의 상황을 알수있었습니다.(목표 달성)
임장보고서는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미완으로 제출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효율 보다 효과를 아직 내려두지 못한것같습니다.
이번 임장보고서로 모든걸 알아낼 수 없다. 지금의 나로 생각하고 판단한것을 남겨두고 앞으로 복기를 통해서 채울수밖에 없다를 상기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일정 > 임장지 발표 전에 임보 결론부분 보완
투자
지난주 튜터링에서 튜터님이 말씀해주신대로 5000만원 소액투자물건을 찾는 것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결론은 물건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지금 시장에 제가 가진 앞마당에서 찾는게 어려운게 맞는건지 단순히 제가 찾지 못했는지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질문 필요)
그리고 지방에 대해서 싸다는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지방임장을 최근에 많이 안해서 그렇다라고 스스로 변명해왔는데
그냥 앞마당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앞마당 시세에 대해서 더 잘 봐야겠습니다.
다음일정 > 5000물건 찾기 / 다음달 원씽은 '시세' 로 맞추기
나눔
Q&A를 습관의 연결고리로 만들어서 기존보다 의식적으로 올려봤습니다. 유지하면서 더 잘 보고 답변해봐야할 거 같습니다. 감사히도 몇몇 분들꼐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답변을 써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운영진 독모에서 나눔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는데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을 나누는것 , 의식적으로 끌어올리는것
두가지를 오는 주부터 적용해보겠습니다.
습관
이번 학기에서 습관을 잡았다라고 생각한 독서,목실감 이 많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두번의 실패는 습관이 된다는 것 처럼 처음 습관잡듯이 의식적으로 끌어올려야할 것 같습니다.
독서 시세 목실감 식습관 운동 등 욕심을 많이 부렸던 것 같습니다.
가족
월부를 권유한 게 유리공이어서 지금 활동도 잘 이해해주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잘 이해해준 덕분에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먼저 권유했다고 해도 달라지니 잘 챙겨야한단 튜터님 말씀처럼 유리공을 챙겨봤습니다.
10월,11월,12월 가을학기
1월 2월 지방실전, 실전
3월 열중
4월 ~ 봄학기
스스로는 학교를 연속해서 하는 것은 아니니 빡센 스케줄이 아니라라고 생각했는데
유리공 입장은 다를수 있다는 생각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에 기뻐해주는 유리공을 보면서 유리공과 보내는 시간을 잘 정하고 몰입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말씀해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다음일정 > 25일 월요일 방학 겸 외식과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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