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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혜민스님
저자 및 출판사 : 쌤앤파커스
읽은 날짜 : 26년5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나 #마음 #배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승려이나 미국 대학 교수라는 특별한 인생을 사는 혜민.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UC버클리대로 영화를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책에서는 현재 우리 사회에 종교와 인종, 가치관을 뛰어넘어 진정한 삶에 대한 조언을 해줄 멘토로 주목받고 있는 혜민스님의 위로와 격려의 글들을 담았다.
2. 내용 및 줄거리
-휴식의 장
살짝 노는듯이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사실 일을 더 능률적으로 합니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세요.
오늘 평소보다 일찍 퇴근해서 아이를 학교 앞에서 기다린 후 아이와 함께 둘이 놀이터에서 같이 놀다가 평소에 아이가 먹고 싶다던 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보세요. 아이에게 평생 남는 행복한 기억이 됩니다.
남을 진정으로 위하고 남이 잘 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까?’ 고민하는,그런 선한 마음은 나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마음을 열고 경계를 지웁니다. 사랑하세요.세상을 사랑하세요
당신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그대로 존귀하고도 온전한 사람입니다. 이 존귀하고 온전함을 보지 못하는 것은 내가 나 자신에게 만들어 부여한 나에 대한 고정관념, 그것에 대한 집착 때문입니다. 나 자신의 존귀함과 온전함을 발견하십시오.
-관계의 장
누군가를 미워하면 우리의 무의식은 그 사람을 닮아가요. 그러니 그를 내 마음의 방에 장기투숙시키지 마시고 빨리 용서한 다음 바로 쫒아내버리세요.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를 응원하는 친구만 마음에 넣어주십시오.
-미래의 장
나자신과 벌이는 장기 레이스입니다
나만의 아름다운 색깔과 열정을 찾으세요.
내 주관을 세우고 스스로 독창적인 트렌드세터가 되세요.
아이들을 키울때는 모든과목을 잘하도록 요구하기보다 잘하는 분야를 깊이있게 배울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과정의 즐거움은 빠지고 결과만 얻으려하면 그게 바로 고통입니다.
-인생의 장
무언가를 배우는 데 가장 큰 장애는 모르는데 아는 체하는 것입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해지면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세상 최고의 명품 옷은 바로 자신감을 입는 것입니다.
-열정의 장
머리가 똑똑해 옳은 소리 하면서 비판을 자주하는 사람보다
가슴이 따뜻해 무언가를 나누어주려고 궁리하는 사람
친구의 허물도 풀어줄 줄 아는사람
타인의 고통을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이 되세요.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아는 사람과 잘 모르는 사람만이 있을 뿐입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일…선물같이 와준 우리 아이들에게 집착이 아닌 사랑을 주자.
사랑받는사람이 사랑을 잘 주는 것이므로
나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선한 마음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 같다. 남을 위하는 마음이 자연스레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나 스스로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나 자신도 돌봐야해서가 아닐까?
남과 비교하느라 시간과 체력을 소모하느라 배움의 기뿜을 누리지 못하는 것보다
내일의 나와 비교하는 시간에 더 집중하는 것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해지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나 스스로를 칭찬하고 독려하고 잘했다. 오늘하루 너무 잘지냈어. 너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다독여주자.
2.나를 숨기려하지 말자. 나의 색깔을 찾기.
3.모르는 것을 아는체하며 넘기는 것이 나에게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4.상대방이 곤경이 쳐해있거나 힘들어할때면 위로하는법을 몰라 앞에서 종종거리는 나를 발견한다.완벽한 위로로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실행에 옮겨 마음을 전하는것이 더 중요할것 같은데?
5.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꼭 확보하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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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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