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어렵습니다.
초보에게는 실전반이 꽤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예전보다 쉬워졌다” 하셔도… 초보가 따라가기에는 모든 게 쉽지 않더라고요 😂
일단 임장지 자체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생활권마다 특징은 너무 극명하고, 지역은 넓고,,,
그래서 ‘결론은 도대체 어떻게 내야 하지?’ 하는 고민이 계속됐습니다.
그렇게 머리를 싸매고 있던 순간…
빠밤! 등장한 구세주! 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턴 튜터님✨
임장지를 볼 때 어떻게 비교평가를 해야하는지,
왜 그렇게 해석해야 하는지,
제가 막연하게 고민하던 포인트들을 하나씩 정리해서 짚어주셨고
거기에 구체적인 가이드까지 더해주시니—
“어…? 나도 결론 제대로 쓸 수 있겠는데?”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ㅎ
(물론 지금 이 순간의 마음입니다… 최임 제출 전까지는 자신감 유지 예정입니다ㅎ)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내 재정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 안에서 내가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매물을 뽑는 과정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결론을 제대로 매듭짓는 것이
내 상황 안에서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가르쳐주신 방향대로 차근차근 따라가보겠습니다.
이제 남은 건 하나.
최임 제출까지 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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