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4강은 갱지지님과 김인턴님의 매물임장을 통한 임장지 가치 판단 및 앞마당 관리에 대해 배웠다.
갱지지님의 강의에서 매물임장시 중요한 점은 랜드마크 단지와 저평가 단지, 내 예산에 들어오는 단지들을 찾아 골라놔야 한다는 점이었다. 랜드마크와 저평가 단지를 매임하는 이유로는 해당 생활권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확인함이 위함이고 내 예산에 들어오는 단지는 투자를 하기 위한 최소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매물을 선정하였다면 전화임장을 통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매수조건 등을 파악해 나가야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실제 매임 현장에 가서는 로얄동과 선호하는 동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매임을 통해 실제 해당 매물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 해당 구조가 사람들이 선호할만한 구조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는 단지별 선호동과 구조를 파악하고 생활권의 핵심 선호도를 파악해 저평가되어 있는 매물과 실거래 호가를 파악한 후 투자기회를 포착하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실제 매임에 꼭 적용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는 신축일 경우 옵션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고 구축인 경우 하자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라고 한 부분에서 실제 매임시 꼭 적용해봐야겠다고 느꼈다.
매임 완료후 남겨야 할 것으로 저평가 단지와 투자금, 해당 물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 등의 리스크를 반드시 남겨야 한다고도 하였다. 그리고 최종 임보에 남겨야 할 내용으로 단지선호도 정리와 매물별 나의 상황에 맞는 우선순위를 남겨야 한다고도 하였다. 이러한 결론을 통해 투자매물을 검토하고 나의 앞마당을 늘려가는 방법이라고 얘기해 최종 임보에는 반드시 위와 같은 내용을 정리해 남겨놔야 겠다고 생각했다.
김인턴님의 강의에서는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나가기 위한 방법과 임장보고서 결론 작성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결론이 있어야 단순한 느낌에서 벗어나 방향성을 잡고 판단하며 행동으로 이어지게끔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하였다. 임장보고서에는 나의 상황을 확인하는 재무상황을 정리하고 임장지를 확인해 단지내 선호도와 임장지 투자 후보를 알아내야 하며 앞마당 매수후보를 뽑아 우선순위를 그룹핑해 최종 후보를 검토한 후 갈아타기 또는 매도 여부를 판단해봐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나의 임장 보고서에도 해당 내용을 반드시 적용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여러모로 매물임장과 임보 최종결론에 어떤 내용이 담겨야 할지 알 수 있었던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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