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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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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도서 개요
② 목차 및 내용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81page]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습관이 집단화될 때 그것이 관습이라 부른다. 대중은 관습 속에 살아간다.
그 관습 속에서 대중은 상식을 이야기한다. 대중은 원래,그냥,당연의 당원이되어, 철저히 그 역할을 수행한다.
이 부분이 너무 와닿았던 것 같다. "대중의 개념, 그리고 습관이 집단화된다는 것"
최근 다른사람들과 달라지려고 노력한 것은 아니지만, 생각과 행동이 모두 많이 변했다.
이하영 원장님과 이부분은 비슷한 생각이어서 좋았다.
물론 이상하게 변하거나 예의가 없어지면 안된다는 것은 항상 명심하자.
다만, 내가 원하는 삶은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꿈이 많아졌따.)
대중과 달라져야함을 느꼈고, 지금은 그로부터 3년정도가 지났다. 월부에 온지 벌써 4년째라니..
나만의 습관화가 되어 무의식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물론 그 과정속에서 수많은 새로운 경험이 있을때는 노력이 필요하다.
[109 page] 용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의무감을 위해 하는게 아니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필요하다. 현재의 관계도 치유하고, 미래의 발걸음도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유독 나는 이게 힘들었던 사람이다.
자존심도 자존감도 높은편이라 그런지 무언가 나에게 안좋은 행동을 하면 쉽게 용서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
왜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마주하고 나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하영 원장님은
용서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의무감때문에 하는게 아닌
과거로부터의 자유를 얻고
현재의 마음을 치유하고
미래의 발걸음도 가벼워지기에
하는것이라고 한다.
진짜 그런 것 같다.
오히려 마음에 많이 담아두고 있으면
나만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렇기에 용서는 어찌보면
현재의 나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너무 좋은 말씀이다
[162 page] 우리는 3간(인간,시간,공간)의 산물이다
왜 3간이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부분이다. 우리가 보통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잘 써야하고,
공간(환경)이 좋아야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있다.
그런데 인간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토나오는 인간은 만나지마라라고 할만큼
'인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인간은 3불이거나 3감에 해당한다.
3불이란, 불평/불만/불안만 표현하는 사람
3감이란, 감동/감사/감탄만 느끼는 사람
일반적으로 우리는 사회적으로
3불을 느끼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월부는 참 감사한 환경이다. 3감을 하는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많기에..
좋은환경인만큼 나도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어야함을 다시 느낀다.
[167 Page] TONAWA , Talk Only No Action With Appraisal
TONAWA, Talk Only No Action With Appraisal
정말 토나온다는 의미인줄 알았지만 결국 행동의 중요성이다.
행동하지 않고, 평가하고 말만한다는 이 종족
3불 인간들은 멀리할수록 나에겐 득이다.
사람 관계를 득실로 따지고 싶지는 않지만,
최소한 '실'이라고 판단되면 멀어지는게 맞는 것 같다.
내 옆에서 응원해주고 꾸준히 챙겨주고 힘이되어주는
친구들/동료들에게 다시 감사를 느끼는 요즘이다.
③ 느낀점 및 적용할점
달라진 환경, 달라진 모습, 달라진 시공간 등이 어쩌면 부대낄 수 있다.
다만, 하나만은 분명한게 인생에서의 모든 첫 경험은 나를 성장시킨다는 것.
단 하나라도 변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앞으로 살 기회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고 경험할 수많은 긍부정 사건들이 많은지.
그래서 이번 학기 4~6월은 나에게 행복의 시간이다.
힘듦과 행복이 공존한 그런시기.
책 기브앤테이크와도 비슷한 구절이다.
‘실’이라고 판단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많은 에너지를 쓸 필요 없다.
그런면에서 월부환경과 내 친구들은 나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환경이다.
다시한번 지난학기 9반, 그리고 이번학기 10반 + 갱지지튜터님 감사합니다.
④ 인상 깊었던 구절
[162 page] 우리는 3간(인간,시간,공간)의 산물이다
3불의 사람을 구별해내보자.
⑤ 다음 책 선언 : 행복한 성취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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