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동료는 네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다. “저 사람이 최고야”라고 말하는 눈부신 인물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래서 때때로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는 사람들이 동료가 될 수 있다.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넘어지고, 상처받고, 그러고도 더 많은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마음이 활짝 열린 사람들, 자신의 약점이 드러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 동료로 삼아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내가 되어야 하는 사람의 이야기. 내가 다른 사람의 동료가 될 수 있도록 가져야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이다. → 열린 마음으로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 그리고 때때로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위험을 무릅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화살(의도) 의도는 명료하고 올곧고 균형 잡혀 있어야 한다. 동작이 올바르지 않고 부정확했다면, 시위가 완전히 당겨졌고 표적이 앞에 있다는 이유로 아무렇게나 쏘기보다는 중간에 동작을 멈추는 편이 낫다. 하지만 단지 실수가 두려워 경직될 때는 망설이지 말고 쏴라. 의도는 완전하고 올곧고 예리하고 단호하고 정밀해야 한다. 그 의도가 운명을 향해 날아가는 동안에는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
→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서 의도가 명확해야한다. 그래야 행동하는 과정 속에서 주위의 사건/사고에도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다. → 행동을 해야 할 때와 하지 않아야 할 때를 구분 할 수 있어야 한다. 행동에 의도가 없이 단지 눈 앞에 있다라는 이유가 행동을 해야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두려움으로 인해 행동이 멈추어져서는 안된다.
표적을 보는 법 잘하지 못한 날들을 교훈삼아 네가 흔들린 이유를 알아내라. 잘한 날들을 거울삼아 내면의 평온으로 이르는 길을 찾아라. 하나의 행동과 다음 행동 사이에 궁사는 자신이 해온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한다.
→ 복기. 어떤 행동의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돌아봐야한다. → 위에서 이야기했던 과거의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동료였는지, 내 행동에는 의도가 있었는지, 행동하지 못하였을 때는 그 이유가 단지 두려움 만은 아니었는지 살펴봐야한다.
[느낀점, 적용할 점]
열린 마음으로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은 동료를 전적으로 믿고, 신뢰하는 마음에서 비롯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이거나 실수를 한다 하더라도 동료는 나를 믿고 함께해줄 것이라는 믿음과 신뢰가 먼저이다. 내 자신을 믿을 수 없다면, 나와 함께하는 동료를 믿자.
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 목적과 의도를 명확히해야 한다. 그래야만, 내가 하는 행동들이 그저 기록을 남기기 위한, 결과가 좋아보이기 위한 것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잠깐의 시간은 있을 것이고 그 잠깐의 시간 동안이라도 항상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한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