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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저자 및 출판사 : 조코윌링크, 레이프 바빈 / 메이븐
읽은 날짜 : 26년 5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더 #실행 #성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본 것
자신의 임무뿐만 아니라 임무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이들은 어떤 경우에도 다른 팀원을 비난하지 않는다.
그와 동시에 그들은 더 겸손해졌다. 자존심을 잠시 접음으로써 관계를 망치거나 임무에 악영향을 미치는 일을 방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원칙은 아주 간단하지만 실행은 쉽지 않다. 특히 실수와 실패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일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성공의 원리를 터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이자, 승리의 문을 열어젖힐 열쇠다. 이 원칙을 성공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늘 앞서 나간다.
투 지휘관인 우리는 성공과 실패를 통해 엄청나게 가치 있는 것들을 배웠다. 전투 현장에서 무엇이 실제로 작동하고 무엇이 작동하지 않는지를 체득한 것이다.
이 책은 전투 현장에서 터득한 네이비씰의 성공 비결이 단체나 조직, 기업, 산업, 그리고 더 나아가 인생에도 직접 적용될 수 있다는 깨달음에서 출발했다. 이 비결에는 훈련 방법, 리더 양성, 뛰어난 팀 구성 등이 포함된다.
1.우선순위를 정하라.
2.실행하라.
나로서는 리더십에 관한 여러 교훈을 체득한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 이를테면 모든 작전에 앞서 지도를 확실하게 숙지해야 한다는 것도 그중 하나였다. 팀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개인들의 집합이다. 좋은 리더십과 나쁜 리더십을 가늠하는 유일한 척도는 팀의 성공이다.
목표나 계획에 감정을 결부해서는 안 된다. 그러려면 자존심 따위는 버리고 실패의 책임을 받아들이며, 팀의 약한 부분을 쳐 내고, 더 나은 팀을 만들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리더는 절대 만족해서는 안 된다. 더 나아지기 위해 끝없이 분투하고, 이런 마음가짐을 팀에 전파해야 한다. 그리고 리더 자신과 팀의 성과를 잔인할 만큼 객관적이고 정직하게 평가해야 한다. 훌륭한 리더는 약점을 파악하면 이를 강화할 방법을 찾는다. 위기가 닥치면 그것을 극복할 대안을 내놓는다. 가장 중요한 건 그가 ‘승리할 수 있다고 믿었다’는 점입니다. 조원 모두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상황에서도 조장은 팀이 나아지고 승리할 수 있다고 믿었다는 게 핵심이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 보다 왜 해야 하는지 설명해라
일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참여한 사람들이 임무의 필요성에 공감해야 한다. 임무의 필요성을 부하들에게 설득하려면 우선 리더가 그 임무에 대한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많은 경우 리더는 자신의 생각과 비전을 임무와 일치시켜야 한다. 한 사람의 리더가 임무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그 믿음은 지휘 계통 위아래로 퍼져 나간다. 확실한 믿음과 자신감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은 단단하다.
이해할 수 없는 결정에 관해 묻지 않는 걸까? 왜 이런 일을 해야하는지 이해하고 신념을 가질 때까지 계속 질문해라.
자신감은 살리고 자존심은 죽여라. 자존심이 개입하면 판단이 흐려진다.
아랫사람이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엄호 이동. 이것은 가장 근본적인 전술이다. 전투에 필요한 유일한 전술이라고 해도 좋다. 엄호 이동은 한마디로 팀워크를 의미한다. 거대한 조직의 각 팀은 공통의 목표를 향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
계획이나 명령이 너무 복잡하면 부하들이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전장에서는 수많은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 눈덩이 효과를 일으킨다. 사소해 보이는 일이 큰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무엇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한다. 최우선 과제가 해결되면 그 다음 과제로 넘어 간다.
느낀점
네이비씰 전투의 상황속에서 지휘관이 어떻게 리더쉽을 발휘 했는지 상황별로 얻은 깨달을음 기술한 책이라서 그 행동들을 통해 리더쉽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처음 반장을 맡으면서 리더쉽에 대한 고민이 들 때, 우연히 이 책을 펼쳤다. 네이비씰의 전투현장 이야기를 통해 지휘관이 어떤 리더쉽을 활용했는지, 또 서로 아군과 적군이 혼재 되어 있고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현장에서 어떻게 극한의 리더쉽을 발휘했는지 생생하게 적혀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방법은 더 나아가 우리의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특히 좋은 리더란 문제가 생겼을 때 환경이나 상황을 탓하지 않는다. 그 잘못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통해 생각이 전환 되었다. 그리고 우리 팀이 잘할 것이라고 해낼 것이라고 믿어주는 것. 그것 또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팀이 잘 되려면 결국 모두가 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그 마음 태도부터 시작함을 배울 수 있었다.
임무 목표가 막연하고 애매하면 집중이 안되고 비효율이 증가한다. 목적과 원하는 결과, 최종 상태가 담겨 있어야 한다. 리더는 정보의 중요도를 단순하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한다. 단순하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능력도 리더에게 필요하다. 단순하게 전달하려면 자신이 어떠한 목적이나 내용에 대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잘 모르는 부분이 없어야 한다.
적용할 점
리더의 자질은 타고난다고 생각했는데, 타고난 리더도 있지만 훈련의 영역이기도 하다. 리더도 배우려는 열의, 태도, 훈련으로 리더로 발전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항상 겸손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리더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관계 형성이다. 그리고 진심을 다해야 한다.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는데 사람들은 감정이 없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리더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챙겨야 하지만 동시에 본인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감정을 통제하면서 솔직함을 드러내는 것 그 경계를 지키는게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정은 생각으로 되는 부분이 아니다. 그렇지만 반원분들 한 분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어려운 부분 개선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 때론 솔직하게 말한다. 그 과정에서 튜터님의 도움이 필요하면 그 부분도 솔직하게 소통한다.
리더가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남들도 내가 다 알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잘 모르면 질문을 던진다.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과 비슷했다. 먼저 상대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와이를 찾고 그 과정에서 모르는 부분이라면 솔직하게 말한다. 그리고 최대한 물어보고 배우고, 어떻게서든 해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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