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마그온] 독서후기_#203_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26.05.30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 크리스 맥체스니

출판사 : 김영사

읽은 날짜 :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8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전자책

P34

“한 번도 달성한 적 없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행동을 해야 한다.” 그 목표는 판매 방식 변화일 수도 있고, 고객의 만족도 향상일 수도 있으며, 기획 관리 원칙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제조 공정에 익숙해지는 것일 수도 있다. 이때 사람들의 행동 변화가 필요하다면 행동 변화 전략을 추진해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다.

->행동의 변화를 쉽게 바꾸기 힘들다.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서 해보지 않는 시도를 하는게 중요하다. 잘 되지 않는 목표를 계속 잡고 있기 보단 새로운 목표, 해보지 않는 목표를 잡고 성공 경험을 늘려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나 역시 그런 경험이 있다. 

 

P50

4가지 원칙이 효과가 있는 이유는 그것이 행위가 아닌 원칙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행위는 상황에 좌우되고 주관적이고 항상 진화한다. 원칙은 시간을 초월하고 자명하며 어디에나 적용된다. 그것은 중력 같은 자연 법칙이다. 그것을 이해하든 못 하든, 심지어 그것에 동의하든 안 하든, 그 원칙은 여전히 유효하다.

->원칙을 보고 가는 것이 큰 방향성을 따르는데 중요하다. 감정이 들어가면서 마음대로 하게 되면 어떤게 잘 못되었는지 알 수 없다. 그때 그때 마다 달라지면 안된다. 원칙을 지켜야 한다.

 

53

몰입할 경우 그 보상은 커서, 목표를 달성할 뿐 아니라 조직의 힘과 능력을 키워 다음 목표, 그다음 목표까지 달성할 수 있다.

 

63

업무를 늘리는 성향은 좋은 의도에서 나왔지만, 까놓고 말하면 나의 가장 큰 적은 나일 때가 많다.

->공감 된다. 일을 늘려도 해내지 못하면 내가 가장 아쉽다. 스스로가 가장 큰 적이다.

 

64

팀에 너무 많은 목표를 세우는 또 다른 이유는 구실 만들기이다. 다시 말해, 팀이 모든 것을 떠안으면 뭔가 될 것만 같다. 그리고 행여 실패하더라도 누구도 팀의 노력에 의문을 제기하지 못한다.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걸 안다 해도 어쨌거나 겉으로는 더 좋아 보인다. 특히 윗사람이 보기에는 더 그렇다. 그러다 보니 목표를 적게 추구해 책임을 더 많이 떠안느니 성공의 동력이 되는 노력의 양을 늘리는 쪽을 택할 수 있다.

 

69

가장 중요한 목표를 정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라고 묻지 마라. 그보다는 “우리 사업에서 딱 한 분야만 바뀌고 나머지 분야는 모두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면, 그 변화의 파급력이 가장 큰 분야가 어디겠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식으로 생각하게 되고, 큰 변화를 가져올 목표 하나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

 

190

가중목을 찾아내는 질문  다음 3가지 질문은 가중목을 찾는 데 유용하다. 

• “조직 전체의 가중목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 팀이 가장 개선하고 싶은 분야는 무엇인가?(다른 모든 분야는 그대로라고 가정한다.)”(이 질문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보다 더 유용하다.) 

• “조직 전체의 가중목 달성에 지렛대가 될, 팀의 가장 강력한 힘은 무엇인가?”(팀은 이미 잘하고 있는 분야에서 이 물음의 답을 내놓겠지만, 그래도 그 분야에서 성과를 더 끌어올리는 효과를 낼 수 있다.) 

• “조직 전체의 가중목 달성을 확실히 하기 위해 팀이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성과가 낮은 분야는 무엇인가?”(개선되지 않으면 조직 전체의 가중목 달성에 실제로 위협이 되는 성과 격차를 둘러싼 의견을 이끌어내는 질문이다.)

 

190

리더는 가중목에 궁극적으로 책임이 있지만, 권위만으로 팀원을 참여하게 해서는 안 된다. 목표를 달성하고 팀을 완전히 바꾸려면 가중목을 정할 때 팀원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야 한다. “참여하지 않으면 몰입하지 않는다.”

->모두가 함께 참여 하고 무엇에 몰입 할지 이야기를 나누는게 중요하다. 상향된 목표를 그냥 정한다고 해서 잘 되지 않는다. 적극적인 의견과 함께 만들어 갈 때 더 많은 시너지가 생긴다.

 

203

하지만 오해는 말라. 달성하기 쉬운 목표가 좋다는 뜻은 아니다. 목표를 정할 때는 팀의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준이어야지, 그 능력을 훨씬 넘어서면 안 된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가치 있고’ ‘달성 가능한’ 가중목을 세워야 한다.

->달성 하기 위한 목표가 나에게 있어 어떤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아는게 중요하다. 모든 일이 그렇다. 일, 투자, 가족 모든 분야에서 나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 일인지 사람인지 알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334

리더는 길을 닦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어라. 리더가 길을 닦아달라는 일선의 요구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면 실행에 곧바로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일선에서 선행지표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조직 전체의 가중목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늘 명심하라.

 

376

리더는 포기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이 과정을 더욱 열심히 실천해야 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성과를 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사실 책에서 행동도 알려 줬지만, 현재 나에게 적용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어떤 태도와 생각을 가져야 할지 배우게 되었다.

가중목을 정할 때 팀원 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야 한다. 참여 하지 않으면 몰입 하지 않는다. 

항상 생각 해야 한다. 단독으로 정해서 하면 잘 될 수 없다. 모두가 함께 정해서 하는게 필요 하다. 때론 그냥 끌려 가서 성과를 낼 수 있지만 장기간으로 유지 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이 든 이유는 내가 그런 마음을 먹었던 적이 있다. 그냥 해보자 할 때도 있지만, 왜 해야 하지? 라는 why를 생각 해서 스스로 찾지 못할 때 나에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 했다. 

변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을 바꾸기 보단, 유지 할 부분은 유지하고 조금의 변화로 파파급력 큰 것을 찾아야 한다. 나에게 너무 도움이 된다. 항상 내가 하고 싶은 것, 어려운것을 정해서 하려 했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하나만 뾰족하게 올리려고 생각만 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전혀 생각 해보지 못한 관점으 배우게 되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69

가장 중요한 목표를 정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라고 묻지 마라. 그보다는 “우리 사업에서 딱 한 분야만 바뀌고 나머지 분야는 모두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면, 그 변화의 파급력이 가장 큰 분야가 어디겠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식으로 생각하게 되고, 큰 변화를 가져올 목표 하나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

 

->현재 내 상황에서 너무 필요한 말이다. 파급력이 큰 분야!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목표를 잡는게 나에게 필요하다. 

막연하게 잘 해내지 못한 부분을 끌어 올릴 생각만 했다. 성과보단 그냥 한다 에 초점을 맞췄다. 항상 성과를 내기 위해 전략을 짜고 생각 하자. 그냥 하지 말자!

 

4. 논의하고 싶은점.

376

리더는 포기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이 과정을 더욱 열심히 실천해야 한다.

 

Q. 리더로서 포기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실천은 누구나 한번쯤 했을 것입니다. 포기 하고 싶은 때도 있고 인내심의 바닥을 치닫을 때도 있는데, 이런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댓글

마그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