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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Atomic Habits 을 읽고

26.05.31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Atomic  Habits

2. 저자 및 출판사: 제임스클리어, 비지니스북

3. 읽은 날짜: 2026년 5월

4. 총점 (10점 만점): /  5점  

그렇게 새로운 내용은 아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을 리마인드하는 정도의 책이다!

하지만 되새김할수 있는 포인트는 분명히 있다. 

 

STEP2. 책에서 본 것,  책에서 깨달은 것 

‘그릿’도 생각나고 ‘넛지’도 생각난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등등의 여러 책들이 생각나는 내용이라

새로운 것은 없었지만 현재 내가 제대로 가고 있나 생각해보게 했다.

 

STEP3.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에서 적용할 점 

p.249 

‘흐름을 끊지 마라’는 매우 강력한 주문이다. 영어 전화를 돌리는 흐름을 끊지 마라. 그래야 성공적인 비지니스 장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운동 흐름을 끊지 마라. 그래야 기대한 것보다 빠르게 몸을 만들 수 있다. 매일 창작의 흐름을

끊지 마라. 그래야 인상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낼 수 있다.

습관 추적은 해동 변화의 다양한 법칙들을 더욱 강화해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동시에 행동을 분명하고, 매력적이고, 만족스럽게 만들어준다. 

 

p.258

우리는 측정할 수 있는 것을 믿는다. 문제는 잘못된 측정 도구를 선택했을 때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된다는 점이다.

 

p.279

모두가 해야 한다고 말하는 습관을 세울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습관을 골라라. 

 

p.290

인간의 뇌는 도전을 사랑한다. 단 어려움에 대한 최상의 ‘존' 상태에 있을 때 그렇다. 

=> 진짜? 인간의 뇌가 도전을 사랑할까? 이건 동의가 안되는 부분이다.

 

p.298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 아마추어보다는 전문가가 되고 싶으니깐!

 

p.301

습관의 긍정적인 측면은, 의식하지 않고도 그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불리한 측면은 특정한 방식으로 

그 일을 하는 데 익숙해 지면 자잘한 실수들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험이 생겼디 때문에 자신이

더 나아지고 있다고만 여긴다.

=> 가장 와 닿는 내용이다. 혹시 내가 월부에서, 회사에서 그러고 있는 것은 아닌 지? 

매너리짐에 빠진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지? 계속 자기 검증이 필요하다. 

그런 데? 자기 검증을 어떻게 해야할까?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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