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푸입니다 :)
이번 한 달간 실전반 강의를 들으며
지난 보다 성장했음을 느꼈습니다.
<강의>
-강의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
→ QnA 통해 튜터님께 질문하여 이해함
→ 다시 돌려보며 이해함
<임장>
-체력저하 이슈로 하루종일 임장 가능할까 걱정함
→ 집중해서 임장하고, 모든 임장 일정 참석함
-실거주로 매임한 적 없음
→ 튜터님, 동료들에게 팁을 얻어 실거주로 매임함
-절대가 높은 단지 전임, 매임할 때 마음이 불편함
→ 현재 규제상황과 대출 파악하여 전임, 매임하니 괜찮았음
<투자>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시세트래킹 동시에 하기 어려움
-> 앞마당 결론을 내기 위해 앞마당 시세트래킹 진행
규제지역 임장해서 처음으로 실거주 관점으로 전임, 매임 진행했는데
임장을 통해 현재 상황과 대출 등
많은 부분을 배웠습니다.
또한 이번 5강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점도 있습니다.
1. 현재 시장에서 느끼는 감정
최근 부동산 시장은 급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각종 규제와 정책들로 인하여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요
그로 인한 불안감과 초조함이 들어
막막할 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주변에서 들려오는 순자산 상승,
가격이 오르지 않는 나의 단지들… 을 보며
박탈감을 느낄 때도 많았습니다.
튜터님께서 현재 시장이 ‘나의 인생에서 마지막 상승장은 아님’ 을 말씀해주시며,
투자를 만회하고 따라잡고 싶을 때
이상한 투자를 하게 된다며
투자를 하지 않는 것도 투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장에 참여하는 한 기회는 계속 올 것이고,
기회임을 아는 것이 나의 실력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비교평가
수도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입니다.
특히 강남 접근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임장하다보면 애매한 단지들이 꽤나 있는데요…
위치가 좋은 것은 알지만,
실거주들이 꺼려하는 단지를 어떻게 봐야할지
고민이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땅의 가치가 높은 것은 아쉬운 환경을 어느정도 감수할 수 있으나,
내 바구니에 담을지, 아닐지는 이후 지켜봐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땅의 위치가 좋아 가치는 있으나
비선호 단지는 하락장에서 매도가 어려울 수 있어
너무 거리 멀지 않은 곳에 환금성 좋은 단지가
나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임장지를 임장하면서 많이 헷갈렸던 부분이었는데
기준점을 잡게 되었습니다.
강의 BM
1. 독서로 불안감, 박탈감 다스리기
2. 배운 기준점으로 단지 비교평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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