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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1반 로레니v]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독서후기

26.06.01

1. 책 제목: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2. 저자 및 출판사: 고구레다이치, 갈매나무

3. 읽은 날짜: 2026.06

4. 총점 (10점 만점): 8점/10점

 

[내용 요약]
설명이란 센스가 아니라 과학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알기 쉬운 설명을 만드는 데에는 '공식'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것을 익히면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알기 쉬운 것' 

1. 자신과 어떻게 관계되는지 알기 쉽다

2.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어 알기 쉽다. 

3. 쉬운 말로 표현되어 알기 쉽다.

 

'알기 쉬운 설명'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가장 짦은 시간 동안에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자신의 이야기에 상대방을 끌어들이기

 

사람은 '자신과 관련 있는 이야기'에만 관심을 갖는다. 

상대방이 절망하고 있는 부분을 해결하는 것, 그 이상의 '마법'은 없다. 

상대방이 듣고 싶지 않은 내용에 시간과 노력을 쓴들 상대방은 들어주지 않는다.

알기 쉽게 전달하는 공식 '텐프렙의 법칙' 

1단계(Theme) : 이야기의 주제 전달하기

2단계(Number) : 하고 싶은 이야기의 수 전달하기

3단계(Point): 이야기의 요점, 결론 전달하기

4단계(Reason): 결론이 옳다고 할 수 있는 이유 전달하기

5단계(Example): 구체적 예 들기 - 결론을 보충하기 위한 구체적 예시

6단계(Point): 요점, 결론 반복해 끝맺기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스스로의 언어로 타인에게 전달하지 못하면 뒤처진다.

 

[느낀 점]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상대방에게 얼마나 잘 설명할 수 있는지, 전달능력,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실질적인 적용을 해볼 수 있는 내용

줴러미 튜터님께서 튜터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가 '의사소통 능력'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내가 아는 내용을 수강생 분들에게 알기 쉽게 잘 알려드리고 전달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다. 

튜터링 뿐 만 아니라 회사 업무에도 적용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고객미팅이나 발표 같은 것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다. 

 

내가 알고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궁금해 하는 것에 집중해서 복잡한 내용을 쉽게 정리해주는 사람들이 진짜 설명을 잘하는 사람들이었다.

"사람은 자신과 관련 있는 이야기만 듣는다" 

미팅 준비나 발표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질문은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가 아니라 "상대방은 무엇이 궁금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설명의 본질은 결국 지식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시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한 가지 더 느낀 점은 설명력은 곧 사고력이라는 것이다.

설명이 횡설수설한다는 것은 사실 말하기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뜻일 수 있다.

내가 스스로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내용은 결국 설명도 명확하게 할 수 없다.

설명을 잘하기 위해 말하는 연습보다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고, 책에서 말사는 텐플렙 법칙대로 설명하는 연습을 반복해서 적용해봐야겠다. .

 

[적용할 점]

1. 발표/미팅 자료를 만들 때 '상대방의 고민'부터 생각하기

내가 설명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하기 전에 먼저 적어보기. 설명은 결국 상대방 중심으로 설계해야한다. 

  • 상대방은 무엇이 궁금할까?
  • 무엇을 해결하고 싶어할까?
  • 왜 이 내용을 들어야 할까? 

 

2. 텐프렙(TNPREP) 구조 의식적으로 활용하고 연습하기

  • 주제 → 개수 → 결론 → 이유  → 사례 →  결론 반복

 

3. 어려운 내용을 더 쉽게 설명하는 연습하기

내가 진짜 이해한 내용이라면 누구에게나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는 연습

 

4. 말하기보다 생각 정리 먼저

설명이 어려운 이유는 대부분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

중요한 발표나 글을 쓸 때는 바로 자료를 만들기보다 "결국 내가 전달하고 싶은 핵심은 무엇인지?" 를 먼저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습관

결국 설명을 잘한다는 것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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