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곳에 수요를 이끌까? 라는 질문을 통해 수요자들의 니즈를 파악한다.

비규제 지역의 90%이상은 교통의 요소로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도 환경의 요소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교통이 머니깐 환경이라도 취해야..살지.ㅠㅠ 

교통도 먼데 환경도 별로면..그동네는 수요자들이 있을만한 이유가 없다.

 

나 또한 균질한 경기권에 살면서 서울의 주택이 밀집된 단지들을 보면서 과연 내가 우리아이들을

이곳에 풀어놓고 살 수 있을까? 에 대한 질문을 수없이 던져본다.

좀 더 지하철을 타고 들어와서 안정감과 쾌적함을 누릴 만한 지역을 더 우선으로 두고 있기는 하다.

(그래서 서울 뉴타운의 가격 상승력이 뛰어남을 보여줬다.)

 하지만 가격대 레벨은 항상 서울이 선도한다. 아이러니 하지만 가격은 말해준다.

즉, 서울은 이미 형성된 주거지로 주택과 섞임은 디폴트 값으로 봐야한다고 하니 여전히 서울이 어렵다.ㅠ

 

🚩1기 신도시 구축밭을 대하는 마음

분당 구축을 임장하면서 굉장히 어지럽다. 부천도 마찬가지였다. 마치 미로속을 뚫고 지나가는 느낌?

90년대식과 00년식이 섞여있는 곳으로 다 함께 낡아가니 이제는 입지적인 부분을 우선시해야겠음을 알았다.

같이늙었으니 입지를 보고 내부를 들여다 봐야할때. 구조와 향후의 미래가치에 좀더 우선을 둘 수있는 단지를

선별하는 힘. 그러나 투자자는 수익률을 보고 접근해야 하는 점!! 

 

 

✅ 적용할 점

  1. 현재 임장지인 동작구에 대한 선호도는 교통과 환경인데,  교통만 보기에는 구축의 사당이지만 리모호재빨이 좀 많이 가미가 되어있기도 하고, 좀 더 들어가 교통과 환경이 개선되는 상도가 눈에 아른거린다. 전세운용 측면이나 환금성 대비 상도가 더 낫지 않을까? 시세흐름을 꾸준히 파악하며 선호도를 파악해보자.
  2. 서울의 택지는 귀하다. 동작구의 단지가 몰려있는 곳에서 교통을 다시 되짚어보자. 더불어환경개선까지도!!!
  3. 상중하 나누고 시세트래킹하기
  4. 원래부터 선호했던 것인지 리모델링의 호재바람이 불어 가격이 상승한 것이지 알아보기
  5. 수익률을 보고 접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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