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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5기 꿈을 2룰 드리미들 텔러튜터님과 출격 ৎ3 자스민] 26년 5월 실전반 성장 후기

6시간 전

 

✔ 강의 : 강의 내용 BM적용 

강의를 들으면서 BM해야 할 내용이 너무도 많았는데 그 중 시세/단지 분석 할 때 해보고자 했던 투자생각 넣기를 해본 것이 가장 큰 변화였던 것 같습니다. 튜터링데이 때 우리 멩이 조장님과 골드님의 끊임 없는 생각남기기를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임장 보고서라는 것이 결국은 그 당시 시장을 앞마당을 내가 어떻게 바라 보았었는지 그 생각을 남기면서 투자력을 늘려나가기 위함인데 그간 나의 임보는 계속 자료 조사 정리 버전이었었음을 여실히 깨달았지요. 그래서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매 순간 생각을 많이 남겨보려 노력했습니다.

4강의 지지 인턴튜터님 강의 내용에서 배운 부분은 앞으로 투자생활을 해나가면서 결론 파트에서 항상 교안을 옆에 끼고 교과서처럼 보면서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임장 : 분/단/매임 8회, 매물 42개 
길게 집중해서 임장을 할 수 있는 날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단 몇 시간씩이라도 모아서 태산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실전반 시작 때 임장 계획 보고를 하면서 했던 말인데 이거 하나 만큼은 제대로 해냈습니다. 임장 나가는 것에.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에 나가 시장을 느끼는 것에 목 말라 있기도 했고, 불 보듯 뻔히 보이는 시간적 제약이 계속 불안처럼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기에 마음 편한 날이 하나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함께 해줬던 436님 덕분에 예상 했던 매물 20개의 2배 이상 만큼 물건을 보면서 각 단지의 선호도를 끊임없이 비교해볼 수 있었어요. 1:1 약속을 하다 보니 몸이 아프거나 아이 일정에 마음이 흔들리거나 하더라도 어떻게서든 나갔던 것 같아요. 같이 예약하고 운전해주고 아낌없이 정보 나눔 해준 삼육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투자 : 

작년 25년 9월 1호기 투자 시점에는 물건이 미친 듯 날아가서 볼 수 있는 매물도 많지 않고 있더라도 눈 앞에서 당일에 바로바로 사라지는 시장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26년 5월 제가 갔던 지역은 선호 단지 몇 개를 제외하곤 아직도 기회가 열려 있는 단지들이 꽤 나 있었어요. 물론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우선 순위에서는 밀릴 수 있겠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꾸준히 해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째려볼 단지 몇 개를 뽑았으니 흐름이 그 곳까지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아쉽게도 탑3 뽑지 못한 채 매임 단지 정리하다 끝나서 그 부분 마무리를 꼭 지어보려고 해요. 

 

저희 첫 실전반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시원함 보단 아쉬운 마음 한 가득 입니다. 더 몰입해서 원하는 수준의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해서 말이에요. 가뜩이나 5월에 가족/성당/직장/아이 관련 행사 일정 들이 많아서 조절한다고는 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쳐내고 시작했었어야 했더라고요. 어느 순간 부터 무리가 되기 시작하자 저글링을 하기에 유리공들이 와르르 깨질 위기에 처했거든요. 지속가능성이 없는 준비는 제대로 된 계획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이후 투자와 다른 생활의 균형을 유지 해나가면서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 스스로 미리 좀 만들어 놔야겠다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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