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창원 마산 내에서 1호기를 위한 매임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선호도 상 대장단지(주상복합) 과 선호도 중 신축 단지 2개 총 세 곳을 비교 중입니다.
1순위. 마산 양덕동 메트로시티2단지 (84타입)
* 마산 대장단지
* 신세계백화점, 대형마트, 야구장 등 생활인프라 우수
* 창원 출퇴근 수요, 마산 내 학군 수요 풍부
* 전고점 7억 후반, 현재 5억 후반~6억 초반대
* 전세 4.8~5억 예상
* 본 매물 중문,시에4대 등 기본 상태는 좋으나 벽지나 주방 하부장 교체 고려됨
* 단점은 연식(2015년식)과 일부 수리 필요로 투자금+취득세+중개수수료 외 추가비용발생우려
내 생각: 입지는 가장 좋음. 가격만 잘 사면 가장 안정적인 선택.
2순위. 교방동 푸르지오 (23년식)
* 가장 신축
* 회원2구역 재개발, 자산데시앙 입주 등 개발 호재
* 수리 부담 거의 없음
* 창원 출퇴근 가능
* 뷰는 단지뷰or주택가 위주
* 2단지 주택가뷰 선호, 주차는 다소 부족
* 1단지 주차여유, 2단지보다 1단지 선호
내 생각: 미래가치는 괜찮은데 생활권 자체는 양덕보다 한 단계 아래.
3순위. 교방동 롯데캐슬 (20년식)
* 푸르지오보다 비슷or저렴
* 본 매물 컨디션 우수 (에어컨, 중문, 줄눈 완료)
* 엘리베이터 2대, 주차 여건 양호
* 다만 비교적 세대수 적고 관리 상태가 조금 아쉬움
* 향후 경쟁은 푸르지오보다 불리할 수 있음
내 생각: 매물 자체는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단지 경쟁력은 푸르지오보다 약간 낮아 보임.
3순위도 연식면에서는 밀리지 않는 수준이지만 세 단지를 비교하다보니 3순위가 아쉬운 선택지처럼 보입니다.
1)실거주 관점에서는 롯데캐슬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지만 중간선호입지라면 연식이 좋은 신축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매매가는 푸르지오가 1~2천 더 앞서며 전세가는 동일합니다.
2)1순위로 보는 메트로시티2가 선호도 상인 건 맞지만 매전차만 보면 투자금에 딱 맞으나 추가로 생길 수리비와 취득세, 중개수수료 등을 생각했을 때는 투자금이 오버되는 상황입니다. 집주인분은 오피스텔 등 다주택자로 세금문제 때문에 급매로 내놓으신 상황입니다. 1,500만원 정도 협상금액을 제시해볼 생각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말씀드리면 좀 더 협상에 유리할까요? 광고에 올린 금액에서 이미 4천정도의 금액을 내리고 있던 상황이라 접근이 쉽진 않을듯 합니다.
3)준신축(선호도 상)vs신축(선호도 중) 의 관점으로 두 단지를 고려해보면 선호도 중이더라도 추후 매도까지 고려한다면 결국 신축이 더 나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까요?
4)만약 매임한 단지 중 최종 투자단지가 정해진다면 매수의사를 전달한 후 한번 더 재방문하여 아랫집 누수 확인, 관리사무소 방문, 등기부등본 등 확인절차를 거쳐도 괜찮을까요? 보통 이러한 확인 절차는 매임 직후에 하시는지 계약금 이체 직전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공급이 향후 2년 간 부족하고 세단지 모두 전세매물이 전체적으로 거의 전무한 상황입니다. 매임했던 부사님들은 높은 금액으로 전세가를 세팅해도 괜찮다고 하시지만 아무리 공급이 없더라도 향후 역전세 등의 리스크를 생각하면 평균금액으로 세팅하는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평균보다 높게 세팅해야 투자금 안에 들어오긴 합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높은 전세 금액 세팅 또한 기회로 보아도 괜찮을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