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오밥 31번째 독서후기] 밥 프록터 부의 확신_당신의 믿음은 진실인가?

26.06.06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밥프록터 부의 확신

저자 및 출판사 : 

읽은 날짜 : 2026.0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긍정의 마인드로 높은 주파수를 유지해라 # 반복해라. 공부가 나를 바꾼다 #상상에 감정을 입혀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을 재독했다.

첫번째 독서를 했을 당시, 나는 자기계발 서를 거의 읽어본 적이 없었고 끌어당김의 법칙에대해선 더더욱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읽을때 굉장히 애를 먹었다.

 그때문에 얕게 이해하고 지나갔었는데 이제 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재독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독서와 공부를 한 내용이 헛되지 않났는지 이전보다 깊게 책을 이해 할 수 있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저자인 밥 프록터는 어찌보면 얼 나이팅게일의 이야기를 계승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그의 책을 아직 많이 읽은 것은 아니지만 줄곳 ‘생각의 중요성.’ ‘태도의 중요성’ 을 강조한다.

패러다임은 이것보다 한걸음 나아가는 부분을 짚어주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생각과 태도를 바꿔라 라는 말을 들었을때 하루이틀 정도는 노력으로 커버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을 가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패러다임으오 들고 있다.

 이것은 습관이라고도 고정관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개념인데, 우리의 어려서부터 무의식에 저장된 어떤 것이 우리의 변화를 막고 있다는 이야기다.

 다행히 우리는 성인이 되면서 의식적으로 생각을 바꾸고 걸러 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그때문에 무언가를 바꾸려면 우리의 생각을 걸러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패러다임을 우리가 원하는 쪽으로 변화시킨다면 이 자동주행장치는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우리를 데려갈 것이다.

 

 패러다임은 강력하다. 그러나 우리가 하려고하는 의지가 있다면 패러다임을 변화시켜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 수 있다. 패러다임보다 더 강력한 것이 우리가 하고자하는 것을 하는 힘이다. 그렇리 때문에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느낀점과 실행할 점.

: 사실 요즘엔 책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는 나에게 꼭 필요해! 새로운 깨달음이야! 라는 느낌보단 내가 이전에 받아들였던 것들을 정제하고 강화하는 느낌으로 독서를 하고 있다.

책을 반복해서 읽고, 생각을 하다보면 내가 이전에 했던 생각들을 되짚으며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리고 내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그 순간에 나를 찬찬히 들여다보며 이해하면 내가 과거의 어떤 경험때문에 이 패러다임을 강화 시켰는지 느낄 수 있다.

 

요즘 아침마다 여러가지 나를 일깨우는 일들을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명상이다.

3분 정도의 시간동안 나에게 집중하다가 눈을 뜨면 신기하게도 세상이 맑아보이는 경험을 한다. 그 기분이 너무 좋아서 일을 하면서 힘들때도 한번씩 하는 중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 명상을 하는 법에대해 책을 읽고 그대로 명상을 진행하는 도중 집중도 안되고 산만하게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자 나에게 두려움이 밀려왔다.

마치 앞으로도 내 명상은 깊게 집중할 수 없을거란 두려움이었다. 그래소 나는 두번세번 다시 시도했고 여전히 잘 되지않음에 기분이 무척이나 우울해졌다. 마음을 평화롭게하려고 한 명상에거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 것이다. 나는 그 감정을 곰씹다가 내가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을 종종 했음을 인지하고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고민을 했다.

아주 어렸을때 별거아닌 뜀틀을 하다가 다친적이 있고 그 이후로 무리해서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했다.  나는 뜀틀을 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그때 했던것이 나의 지금까지 가져온 패러다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실패와 성공은 하나이다. 당연한 실패가 있음 당연한 성공이 있다. 그 뒤로 뜀틀을 넘을 일은 없었지만 지금 나에게 뜀틀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반드시 넘을거라는 것을 안다. 당연한 실패를 넘어서 당연한 성공을 할것이기 때문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밥프록터의 부의 시크릿을 읽을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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