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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50기 모두가 자신의 독서ㄹ6 싸우고 있다.(모자독싸) 바다윤슬s]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독서후기

26.06.07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지음 / RHK

3. 읽은 날짜: 26.6.3~26.6.6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투자는 역량이며, 그 역량은 꾸준한 훈련을 통해 누구나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이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번 돈을 잃지 않고 잘 지키며 불려 나갈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투자는 실력의 영역에 속하며 역량이 쌓이는 순간,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P.6

 

딱 1년 전 월부은을 읽었을 때는 크게 와 닿지 않았던 구절이었다.

재독을 하게 되면서 내가 투자 전에 읽을 때와 다르게 와 닿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의식하며 읽으려고 했다.

월부를 시작하고 1년 만에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나의 관점이나 가치관도 많이 바뀌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전에는 투자 공부라는 게 너무나 광범위해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몰라 공부를 해볼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그동안 나는 투자는 역량이라기 보다는 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월급쟁이였다.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호재와 소문을 쫓는 투자를 하며 주식으로 돈을 잃어본 경험도 있다.

이제는 적어도 내가 알지 못하는 영역에 투자하는 섣부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여전히 기회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또다시 놓칠 겁니다. 

극소수만 잡게 될 것입니다. p.9

 

작년 2월 내집마련 강의를 시작으로 4월 첫 실전준비반에서 처음으로 임장이라는 걸 시작했다.

당시 강의에서 너나위님이 아직 싼게 이렇게 많은데 왜 달려가지 않냐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때 당시는 첫 임장 강의이다 보니 왜 저렇게까지 열변을 토하시면서 말씀하시지? 라는 생각을 했다.

당시 임장지인 영등포구가 그 때는 전고점 대비 대부분이 마이너스 20%~30%대 였다.

부동산 공부라는 걸 처음 시작한 나로써는 그게 싼 시점이었다는 걸 몇 달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30% 하던 단지들이 다음 달이 되니 -20% 그 다음달에는 -10%.. 

어느 순간부터는 전고점을 아직 안 넘겼으면 싼 거다! 라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무지함으로 인해 저는 처음 보던 급지보다 낮고 더 구축인 단지를 엄청난 지각비를 내고 매수하게 되었다.

그 때는 그게 기회인지 알지 못했으니까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단지를 

더 늦기 전에 매수할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1장 Why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인플레이션, 자본주의, 노후 이러한 단어들에 대해 이전에는 막연하게만 생각했지 

정확하게 정량적으로 인지하지 못한 월급쟁이였다.

단순하게 월급을 착실히 모으고 저축하면 나의 노후는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나의 사회초년생 시절의 월급은 어쩌면 인플레이션도 Hedge 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인상된 해도 있었을텐데,

연봉이 오르고 있다는 착각을 하며 직장생활을 그저 착실하게만 했던 것 같다.

투자 공부를 내가 몇 년만 일찍 시작했어도 지금 나의 자산 상황은 엄청난 차이를 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나마 지금이라도 노후에 대한 준비를 계획 하고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다.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 첫 번째 이유는 물론 노후준비이다. 

하지만 이 속에는 나의 시간을 미리 사둔다는 의미가 나에게는 더 크다.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1년 365일 너무나 바쁘게 하루 하루를 보낸다. 

이전에는 아침에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으로 업무를 시작하고, 그런 하루는 사실 종일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는다.

내 계획에 맞게 은퇴하려면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몸 값을 높여보자! 라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 

덕분에 능률도 오르고 처리 속도나 의사 결정도 예전보다 확실히 성장한 것 같다.

역시 나라는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다. 

 

 

📌 2장 Direction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당신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해야만 할 것이다. _워런 버핏

 

직장인은 결국 시간과 돈을 교환하고 있다. p.72

지금 당신이 ‘시간을 투입해서 돈을 버는 사람’에 해당한다면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사람’으로 ‘이동’해야 한다. p.75

투자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그 투자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는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p.93

 

예전에는 갭투자라는 단어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었다. 

한국 사회는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은 그저 깎아 내리려는 인식을 많이 갖고 있다. 

나 또한 그건 투기꾼들이나 하는 방식인 줄로만 알았다.

레버리지 투자라는 개념에 대해 제대로 인지한 이후에는 내가 아는 한 가장 큰 금액을 무이자로 빌릴 수 있는 너무나 좋은 방식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걸 부자들은 너무나 잘 활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노후에 대한 시간을 더 빨리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서울에 집 한 채를 마련했다고 해서 나의 노후가 준비되는 것은 아닌 시대가 되었다.

사실 예전에는 서울에 아파트 하나가 있으면 노후가 준비될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집 한 채는 내가 경제적 자유를 이룰 때 까지 징검다리가 되어줄, 

그저 인플레이션을 Hedge 할 나의 첫 자산이 되었을 뿐이다. 

이제는 내가 잠자는 동안에도 느리지만 나의 자산을 계속 불려줄 나만의 자산이 생겼다.

다음 단계는 두 번째로 건너갈 징검다리를 찾는 것이다. 

 

 

📌 3장 What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자만심이 투자 대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에 왜곡을 가져오고, 자신의 ‘감’만 믿고 실행한 섣부른 투자가 자신을 위협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 p.120

'잃지 않는 투자'의 선결 조건은 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된 상태냐 아니냐 하는 것이다. p.122

비교 대상이 많을수록 물건의 가치 판단은 정교해질 수밖에 없다. p.312

 

입지의 사전적 의미 ‘인간이 경제 활동을 위해 선택하는 장소’, 사전적 의미만 봐도 직주근접, 직장과 교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어느 지역은 같은 생활권 내에서도 강남과 지하철역이 하나씩 가까워질수록 1억씩 올라가는 지역도 있었다.

투자 물건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최종 단계는 비교평가이다. 서울 수도권에 셀 수도 없는 단지들 중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후보군이 많아야 한다.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이 부분 또한 확실히 인지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냥 내가 갖고 싶은 지역만 보고 하면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앞마당을 늘리면 늘릴 수록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볼 부분은 저평가 상태이다. 이 또한 해당 물건이 저평가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비교할 지역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좀 더 정교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 4장 Concept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침

 

어느 시기에, 어떤 물건에, 어떤 전략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시장과 자신의 상황을 잘 파악한 후 결정해야 한다. p.202

부동산 투자는 결국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다. p.223

명심하라. 인생은 길고, 투자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리스크에 대한 대응책이 없다면 나와 내 가족이 기대고 있는 성마저 한순간에 무너져내릴 수 있다. p.248

 

종잣돈을 모으기 전 가장 먼저 할 일은 나의 지출을 관리하는 일이다.

사실 지금까지는 지출보다는 저축을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고, 지출에 대한 통제는 전혀 하지 않았다.

늦은 나이에 독립을 하게 되면서 사실 불필요한 쇼핑을 습관처럼 해왔다.

퇴근하면 매일 집 앞에 택배 상자들이 있었고, 내가 이걸 샀는지 기억도 못하는 물건도 있었다.

지나고 보니 이런 시간을 보낸 시기가 스스로 멘탈이 안정되지 못한 시기였던 것 같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내가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막막함 등, 

그런 생각으로부터 스스로 도망치기 위한 나름의 보상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제는 즉흥적인 쇼핑은 하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도 정말 많이 줄였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최대한 현금 보유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원한 상승장도, 영원한 하락장도 없는 것처럼 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아직은 경험해 보지 않은 리스크를 대비해야만 한다.

 

📌 5장 How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 건 다름 아닌 ‘태도’라는 걸 기억하라. p.308

 

내가 살면서 한번도 하지 않던 것을 도전한다거나 공부한다는 건 당연히 익숙해질 때까지의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어려움과 권태기가 올 수 있고 지칠 수 있다. 

그럴 때 누군가는 멈추거나 포기하고 누군가는 그걸 넘어서려고 노력한다. 

두 길의 결과는 당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처음 ‘월부’라는 것을 알게 된 건 25년도 1월 친구가 유튜브 하나를 알려주었고,

강의를 들어보려고 한다고 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결과가 빨리 나지 않아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다. 

하필 내가 공부를 하기 시작한 2025년에 온갖 부동산 정책과 규제들이 나왔고 

이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초보에게는 쉽지 않은 시장이었다.

하지만 주변 동료들이 결과를 내는 걸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고 멈추지 않았다.

정말 이렇게 하면 내집 마련 할 수 있는 게 맞아? 꼭 이렇게 힘들게 해야 해? 라는 생각도 들면서

멈추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마다 흔들리는 나를 잡아준 건 동료와 독서였다.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동료가 있다면 꼭 말해주고 싶다.

처음 하는 거라 힘든 게 당연하고 누구든 할 수 있는 거고 지금 그 작은 산만 넘기는 사람이 결국 해내는 거라고. 

 

 

📌 6장 Mind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p.328

 

다른 동료들은 임보도 잘 쓰고 후기도 잘 쓰고 투자도 잘한다.. 라는 생각은 절대 지양해야 한다.

본인 스스로를 갉아 먹는 시간 낭비일 뿐이다.

힘든 상황이거나 마음이 흔들릴 때 이런 생각에 빠져들면 굴을 파고 한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최대한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불안함을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라고 생각한다.

독서에 집중하다 그 순간 만큼은 내가 고민하던 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물론 집중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다른 방법으로 마인드를 잡는다.

빈 종이 한 장을 꺼내고 꼭 손으로 내가 지금 해야 할 것을 정리해 본다.

그 중에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 보자. 

그렇게 하면 생각이 정리되고 어수선한 마음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

이런 걸 몇 번만 반복하다 보면 아주 작은 계단이라도 스스로 성장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처음 월부은을 접했을 때 가장 와닿았던 문구는 뒷면 표지에 있는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였다.

너무나 알고 있던 사실이긴 하지만 그걸 부정하기 위해 도망치듯 더 열심히 일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로 인해 종잣돈도 모았고 연봉도 올라갔다.

지금까지는 물가 상승률 만큼도 따라잡지 못했던 나의 돈 그릇을 이제는 어느 정도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월급쟁이 투자자라는 말이 너무 좋다. 직장을 다니면서 마치 투잡을 하는 것처럼 또 다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니, 이런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나의 경제력과 경제 지수 체크리스트에 대부분을 체크하지 못했다.

하지만 1년 만에 재독을 하게 되면서 대부분을 체크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처음 월부를 시작했을 때 이렇게까지 오래 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주변에 동료분들이 계속 반복해서 수강하는 걸 보고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은 내가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1년간 내 스스로 여러 가지 긍정적인 면에서 정말 많은 성장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멈출 수가 없다.

어느 정도 공부를 해보고 다시 읽으니 정말 한 문장 한 문장이 계속 강의에서 반복되는 얘기들이었다.

그만큼 부동산 투자에 있어 꼭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매년 반복해서 재독할만큼 충분히 좋은 도서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돈은 당신의 간절함이 아닌, 당신의 실력에 담긴다. 

=> 돈은 절대로 기도하고 바란다고 오지 않는다. 내가 인지하고 행동해서 내가 스스로 얻어내야 한다. 집에 가만히 앉아서는 한계가 있다. 계속해서 현장에 나가서 시장 흐름도 파악하고 앞마당을 넓혀가야 한다.

나의 1호기는 정말 운이 많이 따랐다고 생각한다. 앞마당이 3개 밖에 없었지만 해냈고, 다행히 아는 지역 내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다음 성장을 위해서 내가 당장 해야 할 것은 앞마당을 더 만드는 행동이다.

모든 답은 현장에 있기 때문에 또 언젠가는 올 수 있는 운을 잡기 위해 계속해서 실력을 키워나갈 것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모든 변화의 시작은 인지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내가 알지 못했던 무언가에 눈을 뜨는 것, 그것이 인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 ‘인지’가 ‘변화’로 이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변한다는 건 이처럼 어려운 일이다. 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걸까? 알기만 하고 행하지 않아서다. 

1년 전을 돌아보라. p.331

 

흔히 사람들은 조금만 힘들어도 안되는 이유를 찾으려고 한다.

회사가 바빠서 안될 것 같다. 집에 일이 있어서 안될 것 같다. 피곤해서 안될 것 같다. 등

안될 이유는 너무나 많다. 그런식으로 최선을 다 하지도 않았으면서 본인은 노력해도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한다.

2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한 나로써는 공감이 가지 않는다.

아직 스스로 그만큼 절실하지 않거나, 메타인지가 되지 않아서 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회사가 정년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한 해가 갈수록 내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나에게는 월부가 돌파구를 주는 빛과 같은 존재였다.

멈추고 싶었을 때 마다 ‘내 노후에 이거 말고 다른 대안이 있나?’를 생각했다.

그러면 누워 있다 가도 벌떡 일어나게 된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어제보다 성장하자는 생각으로 해나가려고 한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입주 물량이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는 부조건 투자를 미루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나에게 최우선 투자 기준은 저평가 여부이기 때문이다" p.151

 

=> 저환수원리 기준에 근거에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공급이 많은 지역에 투자시 리스크에 대한 준비가 가능한지 여부를 알고 투자하라고 배웠는대요. 아직은 초보이다보니 공급이 있는 지역은 투자 대상에서 피하고 싶습니다.  혹시 공급이 많았던 지역에 투자해본 경험이 있으면 경험담과 리스크에 대비를 어떻게 했는지 얘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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