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강뷰살모찌누나, 열정모찌 입니당 :)
열중 재수강을 하게되었는데요! 이번 열중이 마지막 강의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합니다 ㅎㅎ
열중을 첫 재수강하게 되면서, 강의에서 집중되는 부분이 달라지고
같은 책을 재독하더라도 다른 부분이 와닿게 되는 경험을 처음 하게되었습니다~!
아빠와 대화를 하다가 제가 아빠에게 저의 이번달 목표를 말하게되었습니다
(ㅎㅎ목표가 생기면 제 주변 지인들에게 다 떠들고다니는 습관이 있습니다 ㅎㅎㅎ
지인들이 잘하고있는지 물어볼때에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되고, 확언의 힘을 믿기 때문이죠 ㅎㅎ)
저 : ‘아빠 나 이번달에 책 25권을 읽을꺼야~!’
아빠 : ‘엥 너 투자한다더니 뭔 책이야, 전공을 바꿔버렸어?~’
마음의 양식으로 불리는 ‘독서’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서, 독서가 자산가를 향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
저평가 지수, 통화량 증가에 대비한 집값의 비싼 정도
소득 상승에 비해 자산 상승이 커지는 소득과 자산의 불균형이 심해지고있음
기존 PIR보다 통화량을 기준으로 계산한 저평가 지수가 의미가 있다
유동성(통화량 상승)이 가치가 높은 아파트들로 많이 넘어갔다
통화량은 정해져있는데 아파트 가격이 높게 올랐다 (저평가지수 93%)라면 위험하다고 볼수도있다
다만, 가격이 낮아진다고 확신할순없다 화폐가 더 풀릴 수 있기 때문
→ 통화량으로 유동성이 더 커진 시장이구나, 통화량 대비하여 이미
기대 수요가 충분히 많이 껴있는 아파트라면 리스크를 고려해야한다.
이전 상승장에서의 저평가지수가 MAX와 비교했을때 차이가 있는 지역이 기회일 수 있다
전세가율은 가치 평가 기준이 아니다
기대거품이 얼마나 반영이 되어있는 지의 가늠 정도이며
가치 있는 것들 중 지역내 적정 전세가율을 선택하고,
오르는 것을 예측하지 말고 가치와 가격에 집중해야한다.
앞으로는 소득 상승보다 통화량 상승이 더 높을 것이다
자산의 거품(통화량=유동성)은 계속 될 것이다
지난 장에 비해서 전세가율 중요성의 비중이 낮아질 수 있다
전세가율이 낮아도 거품 낀 것이 디폴트일 수 있다.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다
→ 금리 인상 등 하락의 트리거가 있을 시 유동성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매수하자
유동성에 대응이 가능한지 못하는지 판단하자
나에게 적용할 점
현재와 목표의 간극을 채우려면 ‘가능한 능력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리스크가 무엇인지 뚜렷히하고
그 리스크를 어떻게 ‘대응’할지를 명확하게 보는 것
감정이 아닌 해결주의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돈의 그릇이 필요하다
강의를 듣고 임보를 쓰면서 가치를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은 기본이지만
그 리스크를 내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의 돈그릇을 키우는 것은 독서를 통해서 가능하다
어떤 부자가 이곳은 오를 것이다 라고 아파트를 찍어준다한들,
내가 그 가치를 모르면 하락구간에 견디기 어려울 것이고
정부의 규제, 세금, 역전세 등의 리스크 등이 있을 경우
내가 그 가치를 분명히 알고있고, 감정에 휘둘리지않고
멀리 보는 관점이 있다면 그 리스크를 감당하고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돈만 버는 투자는 어디서나 가능할 수 있다.
다만, 독서와 함께 나의 ‘마인드’를 채워나가며
인생을 바꾸는, 이전의 나에서 자산가의 나로 바뀌는 투자는
월부라고 생각이 들어서 나는 월부를 선택하였다
가치를 알아보는 눈을 키우고, 자산을 지켜나가는 인내와 대응 컨트롤의 힘을 배워
나는 투자시장에서 꼭 오래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로 이어나갈 것이다.
진심을 다해 강의해주신 권유디님께 감사드립니다 :)
'자본주의 근력 + 부자 마인드를 성립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근육을 찢는 구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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