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그린블루s입니다
독강임투에서 나는 무엇이 부족한 가를 생각했을 때
그동안 독서를 등한시 한 것 같다.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잘 되지 않는…
독서를 하면서 마인드 다짐도 새로 하게 되고 앞서간 선배님들의 지혜를 배우며
나에게 적용할 점을 새롭게 적용을 해야 할 때
알면서도 실천이 잘 되지 않는 나를 반성하며
이번 열중반은 정말 독서로 꽉 채운 나를 만들기 위해
강의에서도 재차 얘기했던 투자자의 성장인 돈그릇은
어느 하나라도 모자라면 새어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독서를 습관으로 들이고자 한다.
저평가판단을 하지 않고 단순히 전고점 대비 하락률만으로 본다면
지금 서울과 수도권은 이미 반등한 곳이 많으므로
투자할 곳이 없다고 봐야 한다.
지금은 전고점이라는 게 의미가 없는 시장이다.
단지의 선호도와 가치를 모른다면
갭투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
부동산의 가치를 알고
입지독점성을 알고 판단해야 하는 것
가치 대비 싼 것을 사야 하고
같은 가격에 가치가 더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하고
그렇게 비교 대상을 많이 알수록
그 단지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이라는 책을 보면
전화연결이 된 잠재 고객 10명 중
평균 5명이 나를 만나는데 동의했다
그 중 1명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내가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4명이었다.
그 중 상품 설명까지 가는 경우는 3건이었다.
그 중 1건이 계약 성사로 이어져
평균 300달러의 계약 수수료가 생겼다.
우리가 부동산을 방문할 때
전임을 할 때도 거절을 두려워한다.
하물며 우리가 투자를 하려고 할 때
내가 원하는 물건이 있더라도
내가 원하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거절의 두려움을 무릅쓰더라도
해야 할 것은 해야하는 데
처음은 정말 이 조건이 받아 들여질지?
금액을 조정할 때도 매도자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진 조건이 아닌 둘 다 윈윈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내가 만든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사실 1호기를 했지만
이제 곧 갈아타기를 통해 2호기를 생각해야 할 시간
투자에 대해 많이 배웠어도
투자라는 것은 항상 힘든 것 같다.
막연한 두려움에서
내가 구체적인 다양한 사례의 조건을 만들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본다면
급작스레 닥치는 상황 전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대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고
어자피 우리는 단지 하나를 사는 것
저환수원리에 해당되지 않고
나의 상황에 부합되지 않는 단지에 목 메이지 말고
끈질김이 결과를 만들어 내듯
그렇게 앞으로 적용해 봐야겠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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