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제목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당신의 자산을 확실하게 늘리는 6가지 방법 (The Wealth Ladder)
- 저자 : 닉 매기울리
- 출판사 : 엘에이치코리아 / 박슬라 번역
- 한줄평 : 나는 현재 어떤 단계에 있고, 그에 맞는 전략과 지출을 하고 있는가?
- 키워드 : #단계별 다른 전략 #순자산에 맞는 지출 #수익 창출 자산 #비금전적 부도 잊지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19 폴 그레이엄 [위대한 일을 해내는 법] 에세이에서 “당신이 선택하는 일은 세 가지 요소를 갖춰야한다. 타고난 재능(잘하는 것), 깊은 관심, 위대한 성과(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 내집마련 후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면서 부쩍 나는 지금 하는 것 외에 어떤 일을 찾아서 소득을 늘릴지에 대한 고민이 늘었다.
잘하는게 별로 없고, 세상에 관심도 없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 불편한 부분을 해소해주는 것이라는 부분은 지금 일에서 배울 수 있었지만, AI의 발달로 업계 자체가 한계에 왔고, 서포트를 주로 했던 내 입장에서는 벽에 부딪힌 기분이 들어서 다른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느낌이 왔다.
뭐든 행동을 해야 어떤 결과라도 나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렵다ㅠㅠ
생각만 빙글빙글… 벗어나야해!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단계별로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어렴풋이 듣기는 했지만, 이번에 이 책으로 많이 깨닫게 되었다.
부의 사다리 단계가 바뀔때마다 재독해야할 책!
죄다 뼈때리는 구간들이어서 줄긋기를 멈출수가 없었고, 가난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1단계부터 겪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사업적인 부분도 조금 공감이 갔는데, 특히 내가 없으면 안돌아가는 1인 기업은 직장이라는 말이 너무나 뼈 때림 ㅠㅠ
확장할 기회도 있었지만 여러모로 검토하고 일부러 선택하지 않았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좀 아쉬웠던 선택, 확장해서 시스템 만든 다음에 회사를 파는 경험도 지금이라면 할수있을까?
미국과 한국이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다소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글로벌한 금융 환경상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다. 달러로 표기가 되어있는데 환율이 자꾸 바뀌어서 계산하기 힘들어서 1달러=1500원으로 통일해서 계산해봤는데 좀 무섭더라…
89 현금 → 주택/은퇴 자금 → 주식/사업 소유권 자산이 적은 사람들은 생존에 필요한 것들, 예컨대 현금과 차량, 주택을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가진 부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 예컨대 주식과 채권, 사업 등에 투자하게 된다.
→ 이 부분을 읽고 자산을 늘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은 내집 하나 겨우 했기에 이제 시작이구나.. 내 집은 소비재이자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구나 메타인지 함.
유동 순자산은 적은 편이니 그걸 많이 채우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지금은 현금, 자산 모두 양립해서 채워나가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쉽지 않겠지만 할 수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35 각 단계에서 한 번의 지출 결정은 해당 단계 **순자산의 약 0.01%**를 차지한다.
44 부의 사다리에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
→ 유동 순자산에 맞는 지출을 하고 있는가?
✅ 모아보기
19 각 단계는 10배씩 증가하는데, 이는 삶의 방식이 크게 변화하려면 부가 그만큼은 증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35 각 단계에서 한 번의 지출 결정은 해당 단계 순자산의 약 0.01%를 차지한다.
38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소득은 변동이 심하다.
41 여기서 핵심은 ‘필수품’ 외의 지출을 신중히 고려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 먹는 것과 먹고 싶은 음식을 사는 것은 다르다.
44 부의 사다리에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
52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있다. 정기적으로 기회비용을 재평가 하는 것이다. “어제의 가격이 오늘의 가격은 아니다.” 어제까지 돈을 벌기 위해 하던 일이 오늘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에는 아무 도움이 안될 수 있다.
기준은 순자산의 1%이다.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60 부자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는 모든 것이 소득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오늘의 소득은 내일의 부의 기반이 되며,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이 그 위에 축적될 것이다.
63 레버리지 : ‘투입’(시간) 단위당 ‘산출’(미래의 부)을 얼마나 많이 얻을 수 있는지 결정하는 것.
64 레버리지에는 네 가지가 있다. 노동, 자본, 콘텐츠, 코드.
⭐89 현금 → 주택/은퇴 자금 → 주식/사업 소유권
자산이 적은 사람들은 생존에 필요한 것들, 예컨대 현금과 차량, 주택을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가진 부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 예컨대 주식과 채권, 사업 등에 투자하게 된다.
102 그러므로 1단계에서 벗어나려면 부채를 잘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104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괜찮다.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되니까. 의기소침해지거나 자기혐오에 빠지는 것은 부채를 빠르게 없애는데 전혀 도움이 안된다.
그 대신 지금 시간과 돈을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기 바란다.
118 교육이란 일종의 레버지리. 아무도 당신에게서 그것을 빼앗아갈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자산이다.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더 열심히 일하는게 아니라 더 현명하게 일하는 것이다. 가장 부족한 자원인 시간을 활용해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119 폴 그레이엄 [위대한 일을 해내는 법] 에세이에서 “당신이 선택하는 일은 세 가지 요소를 갖춰야한다. 타고난 재능(잘하는 것), 깊은 관심, 위대한 성과(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134 처음 10년간의 투자금은 최종 포트폴리오 가치에 마지막 30년 투자금보다 훨씬 더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복리는 기하급수적, 즉 지수적 과정이며 시간적으로 앞선 행동이 나중에 일어난 행동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
137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를 찾는 것이다.
138 다양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모든 투자자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들이 전부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라는 점이다. 수익 창출 자산은 부의 사다리에서 상위 단계와 하위 단계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다.
143 3단계에서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오르는 방법이 소득을 늘리는 것이라면, 내려가는 길은 지출을 통제하지 않는 것이다.
⭐144 즉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소득 대비 지출 비율은 감소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다!
145 과잉 지출을 방치할수록 재정적 삶에 큰 타격이 되는데, 주된 범인은 대개 주택이다. 거주용 주택은 일종의 투자로 볼 수도 있으나 많은 면에서 실제로는 소비재에 해당한다. 돈을 벌기보다 돈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 거주지에 얼마나 많은 돈을 지출할지 고려하는 것은 앞으로 계속되는 재정적 여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51 4단계(순자산 15억 이상)에서 새로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은 다각화한 포트폴리오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다. 4단계는 노동보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간이다.
155 창업을 하거나 이미 존재하는 사업에 합류한 다음 큰 돈을 받고 매각하는 것이다. 둘 중 어느 쪽이든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은 하나다. 바로 ‘자기 소유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다.
157 개인 사업은 소득 상위 계층이 부와 소득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다. 또한 부의 사다리의 4단계와 5~6단계를 가르는 가장 큰 차별점이기도 하다.
5단계에 도달하려면 이러한 레버리지(노동, 자본, 콘텐츠, 코드)를 잘 조합하고 활용해야 한다.
“문명의 진보란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도 수행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의 수가 늘어나는 것이다.” 레버리지를 활용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바로 그렇다. 당신의 시간과 창출하는 가치를 분리하는 것이다.
162 마이클 E. 거버가 사업의 철학에서 말했듯이, “사업이 당신 한 사람에게 달려 있다면 당신은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직장에 다니는 것이다.”
사업을 시작하는 목적은 결국 높은 가치의 자산을 생성하여 최종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매각하기 위해서다.
168 조언을 구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지만 때로는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당신이 찾는 대답일 수 있다.
175 세금은 5~6단계(순자산 150억 이상)에서 지출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다. 유능한 회계사를 고용하고 세금과 관련된 결정에 신중을 기하면 최종 수익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세금 실수로 인한 비용은 부의 단계가 높아질 때마다 10배로 불어날 수 있다.
181 부유해지고 나면 타인의 동기를 다소 의심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 정도가 너무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 부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핵심적 비결은 편집증과 신중한 태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다.
188 효과적인 의사소통이란 쌍방향이어야 한다. 그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지라도 기꺼이 귀를 기울이고, 가능한 것은 타협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원하는 삶은 여러 번의 힘든 대화 끝에 있다.” 돈은 인간관계를 강화하는 데 쓰여야지, 악화시키는 데 쓰여서는 안 된다.
194 배우자를 소홀히 하는 것은 결혼생활은 물론 당신의 부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확실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그런 일을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우자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다.
당신과 당신의 배우자가 모두 서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성공적으로 장기적인 관계를 원한다면 그것이 가장 필수 조건이다.
207 어떤 전략을 활용할지 아는 것은 전투의 절반에 불과하다. 나머지 절반은 인내심을 발휘해 결실을 맺는 데 있다. (아는 것 50% 행동과 인내 50%)
209 4단계(순자산 15억~150억)가구의 중위연령은 62세이다. 즉 모든 백만장자의 절반은 이 나이보다 젊고 나머지 절반은 나이가 더 많다는 얘기다.
219 10년 단위로 작성한 표와 비교해볼 때, 20년 후에는 상향 이동성이 훨씬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부의 축적에 시간의 중요성)
몇 단계에서 시작하든 이렇게 자문해보라. 나는 미래에 어떤 부의 단계에 있을까? 일정 기간이 지난 뒤에 나는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 있을까, 내려가 있을까, 아니면 지금과 같은 단계에 머물러 있을까?
233 킬링스워스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300만~800만 달러(45억~121억)의 순자산을 가진 소득 집단은(즉 부의 4단계) 그가 연구한 이들 중 가장 행복한 집단이다. → 일단 10억 달성을 해야하는 이유인가…
237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삶을 판단하는 척도는 이미 거둔 성공과 함께 늘어난다. 그것은 움직이는 타깃이고, 우리는 결코 그것을 따라잡을 수 없다. “영원한 그때”
돈을 이 정도 벌고 나면 ‘그때’는 만족할 거야. 부의 사다리에서 이 단계에 도달하고 나면 ‘그때’는 행복해질 거야. 안타깝게도 그런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하고 나면 금세 거기에 익숙해지기 때문이다. 이를 ‘습관화’라고 하는데, 물질적 보상이 주는 행복이 덧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내가 아는 한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삶의 비금전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238 그러므로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243 소금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돈도 우리의 삶에 소금과 같은 영향을 미친다. 돈이 없다면 삶이 밋밋하고 한정될 것이다. 하지만 아주 약간의 돈을 더하면 훨씬 즐거운 삶을 즐길 수 있다.
다만 소금처럼 여기에도 한계가 있다. 돈에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삶의 다른 부분이 망가질 수 있다. 마치 소금을 너무 많이 치면 완벽하게 맛있는 음식도 엉망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무엇보다 돈이나 소금은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다.
- 금전적 부
- 사회적 부 : 인간관계의 질
- 정신적 부 : 일(의미를 찾는 것이 목표), 스트레스, 자존감(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상대적인 사회적 지위)
- 신체적 부 : 건강한 몸은 연 6억원을 추가로 버는 것과 같은 가치. 수면, 영양, 근력, 심폐기능 향상.
- 시간적 부 : 시간을 원하는 대로 쓸수있는 능력
248 물론 사회적 부는 단순히 누구와 교류하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교류하지 않는가도 중요하다.
258 여성의 사망 위험률을 가장 크게 감소시킨 활동은 주당 2~3회 근력 강화 운동이었다.
259 최대 산소 섭취량을 늘리면 사망 위험률을 낮춘다. “수정이 가능한 행동 중에서 가장 연관성이 높은 단일 요인”
하위 25%를 벗어나 평균보다 약간 위만 되어도 사망 위험률을 50%나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명해도 가끔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 박동을 높여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다면 도대체 어떻게 달리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다.
263 시간적 부의 진정한 기준은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어떤 결정을 하든 시간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라. 왜냐하면 시간은 뭘 어떻게 해도 정해진 이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유일한 부이기 때문이다.
264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결정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감정’이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디서 얻는지는 당신에게 달려있다.
결론적으로, 금전적인 부는 당신이 가진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부가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0을 아무리 많이 곱하더라도 결과는 여전히 0일 테니까.
⭐281 뭐가 어찌 됐든 길은 있다. 당신은 그저 그 길을 찾기만 하면 된다.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 중요하지 않다.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어느 순간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다면, 당신의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고 관점을 바꿀 수 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과거란 궁극적으로 현재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다. 과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불변의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의 머릿속 기억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에 대한 해석도 바꿀 수 있다.
282 동시에 부를 축적하게 되면서 나는 돈이 왜 상대적인 개념인지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부의 사다리의 숨은 교훈이다. 내가 이를 ‘숨은’ 교훈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온전히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원래 뭐든 겪어봐야 아는 법이다. 그렇기에 돈은 상대적 개념이다. 돈을 벌면 벌수록 돈에 대한 사고방식이 바뀌기 때문이다.
284 부를 쌓게 되면 삶의 비금전적인 측면이 더욱 증폭된다. 돈으로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이 사살을 돈을 갖기 ’전‘이 아니라 ’후‘에야 깨닫는 경향이 있다.
부를 쌓는데 가장 큰 아이러니는 살명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많은 것이 공짜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부를 좇느라 그토록 많은 시간을 허비한 ‘뒤에야‘ 이 교훈을 배운다는 사실은 참으로 잔인한 아이러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