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그릿' 독서후기[룰루랄라7]

26.06.10

[IQ,재능,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그릿 (엔절라 더크워스)] 2026.6

 

  1. 책 요약:

  2. 전체적인 요약: 그릿은 재능보다는 끝까지 가는 사람이 결국 해낸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관심과 열정은 처 음부터 분명한 것이 아니라, 해보고 부딪히고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조금씩 만들어지는 것이며, 힘들지만 의식적 인 연습을 계속할 때 실력이 쌓인다고 말한다. 그릿은 거창한 재능보다도, 의미 있는 목표를 붙잡고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가는 자세가 평범한 사람도 끝까지 가는 사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이 재능이나 아니라 그릿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 훈련 중 탈락한 사람들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릿이 부족해 어려움 앞에서 포기했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SAT 점 수는 그릿과 아무 상관이 없었다. 즉, 재능이 그릿을 보장 해주지 않는 것이다.

 

제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특정 과목에 대한 적성이나 재능이 있다고 해서 실제 학업 성취로 이어 지는 것은 아니였다. 수학적 이해력이 뛰어난 학생들 중에서도 노력하지 않는 경우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반 대로 특별한 재능이 없어 보였던 학생들 중에서는 꾸준히 노력하는 태도로 늘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경우가 있었 다. 즉, 재능보다 그릿, 노력, 지속성 같은 것들이 성공의 핵심 요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제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탁월한 기량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수많은 작은 기술을 반복적으 로 연습해 습관으로 만든 결과이다. 재능은 기술 향상의 속도에 영향을 줄 뿐, 성취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 력은 기술을 만들어낼 뿐 아니라, 그 기술을 실제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핵심 요소다. 노력하지 않는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에 불과하다.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그릿은 열정과 끈기로 구성된다. 여기서 말하는 열정이란 단순한 흥미가 아니 라, 하나의 최상위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방향을 유지하는 힘이다. 사람의 목표는 위계 구조를 이루며, 하위 목표는 수단이고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 된다. 그릿이 있는 사람은 하위 목표는 유연하게 바꾸되, 상위 목표만큼은 끝까지 고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제 5장. 그릿의 성장: 그릿은 일부 유전의 영향을 받지만, 경험과 환경을 통해 생긴다. 그릿을 비롯한 모든 심 리적 특성은 하나의 유전자 등 단일 요인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문화·학습 환경·경험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그릿은 관심–연습–목적–희망이라는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을 통해 의식적으로 길러질 수 있다

 

제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그릿의 출발점은 개인의 관심을 발견하고 키우는 과정이다. 사람은 자신의 관심 과 일치하는 일을 할 때 더 큰 만족과 높은 성과를 낸다. 관심은 자기 성찰이 아니라 경험·상호작용·주변의 격려 속에서 서서히 형성된다. 아직 열정이 없다면 조급해하지 말고, 흥미를 반복적으로 자극하며 인내심을 가지 고 탐색해야 한다.

 

제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의식적인 연습이란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약점에 집중하며, 반복과 피드 백을 통해 어려운 과제를 끝까지 개선 해가는 과정이다. 의식적인 연습은 몰입과 달리 힘들고 노력이 필요한 행 동이며, 즐거움보다 성장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는 선택이다.

 

제 8장. 높은 목적의식를 가져라 : 열정의 원천에는 개인적 흥미뿐 아니라, 타인의 행복에 기여 하려는 목적의식 이 있다.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자신의 일이 자신을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의미가 있다고 느끼며, 이러한 목 적지향성은 그릿과 상관관계를 있다. 자기지향적 동기와 타인지향적 동기는 상충하지 않으며, 두 동기를 함께 지

닌 사람일수록 장기적으로 더 높은 성과를 낸다.

 

제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무력감을 낳는 것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고통을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 생긴다. 같은 실패를 겪어도 낙관론자는 이를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문제로 해석하는 반면,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결함으로 받아들인다.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장애와 실패를 만났을 때 낙관적 으로 설명하며, 성장형 사고방식을 통해 “배우면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유지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역경을 회피가 아닌 도전으로 바꾸고, 끈기 있는 행동을 가능하게 하여 결국 더 강한 성취와 회복력으로 이어진다.

 

제 10장. 그릿이 길러주는 양육방식: 그릿은 강압적인 훈육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절한 환경과 토양을 조성해주는 양육 속에서 자란다. 아이의 ‘할 수 있다’는 믿음은 자부심에서 나오고, 그 자부심은 부모와 주변 사람들이 삶에서 어떤 느낌을 심어주었는지에 달려있다. 지지하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둘 다 가능한 부분이다. 부모가 살아가는 태도 자체가 아이에게 그릿을 가르친다.

 

제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그릿은 개인의 의지뿐 아니라, 사람들이 일을 대하는 방식과 그 이유에 대한 집단적 합의, 즉 문화 속에서 강화된다.

 

제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사람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장기적 목표를 향 한 열정과 끈기, 즉,그릿이다.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더 큰 목적과 연결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배우고 다시 일어나는 힘을 지닌다. 그릿은 정서적·대인 관계적·지적 품성과 함께 작용하는 내적 품성의 하나이다. 우리의 한계는 재능이나 기회보다도, 스스로 시도해보기 전에 설정해버린 한계에서 더 많이 생긴다.

...................................................................................................................

3.운영진으로서 적용하고 싶은 점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운영진으로서 반원 분들을 현재 잘하는 사람보다 오래 가는 사람으로 만드는 역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잘하는 반원을 격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하는 반원, 포기하지 않 는 반원을 더욱 더 격려 해드리는 운영진이 되고 싶다.

 

제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운영진으로서 반원분들을 현재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했다. 예를 들어, 임보를 잘쓰는 사람만 눈에 들어오고 조용한 사람은 관심에서 멀어질 수 있다. 하지만 성장 가능성은 현재 실력이 아니라 태도에 있을 수 있다. 운영진으로서 꾸준히 열심히 하는 반원분들을 더 봐드려야 겠다. 칭찬을 해드릴 때도 "재능이 뛰어나네요"라는 말 대신 "정말 꾸준히 노력해서 얻은 결과네요"라고 꾸준함 에 대한 칭찬도 많이 해드려야겠다.

 

제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반 운영을 하는 것도, 반원 분들을 도와드리는 것도 한 번에 잘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영역을 타고나게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한 번의 완벽한 운영보다 포기 하지않고 계속 시도하고 개선해나가는 운영을 해나가겠다.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운영진으로서 힘들 때마다 ‘내가 왜 이 역할을 맡았는가?’를 떠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위 목표는 바뀔 수 있지만 ‘반원분들의 성장을 돕는다’와 같은 상위목표는 고수하겠다. 운영 에 대한 피로감, 지침이 생길 때마다 상위목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겠다.

 

제 5장. 그릿의 성장: 그릿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 운영진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시행착오가 생겨도 무너지지 않겠다. 반원 분들이 시행착오를 겪으실 때 도 무너지지 않고 성장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

제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나는 임장을 가는 것이 즐겁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과정도 재미있다. 독서를 통 해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 또한 좋아한다. 지금까지 투자와 성장을 이어올 수 있 었던 것도 의지로 버틴 결과라기보다 내가 흥미를 느끼는 활동들을 꾸준히 반복 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임장, 임보, 독서를 꾸준히 이어가며 관심과 흥미가 성 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에서 말하듯 관심은 자기 성찰만으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상호 작용·주변의 격려 속에서 서서히 형성된다. 따라서 아직 뚜렷한 열정이나 관심사를 찾지 못한 반원분들이 있다면 조급해하지 않도록 응원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흥미를 반복적으로 자극하며 자신만의 관심사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운영진이 되어야겠다.

 

제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혼자서는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기 어렵고, 때로는 불편함 때문에 회피하고 싶어질 때도 있다. 월부학교를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 때 튜터 님께서 그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격려해주신다는 점 이다. 덕분에 익숙한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연습을 이어갈 수 있었다.

운영진으로서도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단순히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을 넘어 동료분들과 반원분들이 더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발견하고,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존 재가 되고 싶다.

 

제 8장. 높은 목적의식를 가져라: 자신의 성장과 성취를 위한 자기지향적 동기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타인지향적 동기는 서로 충돌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다. 나 역시 처음에는 좋은 투자자가 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는 자기지향적 동기에서 투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료분들을 돕고, 경험을 나누고, 반원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의미와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운영진 역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운영진 활동은 스스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성장의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역할이기도 하다. 그래서 앞으로도 나의 성장만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을 돕는다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운영진 역할에 임하고 싶다.

 

제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반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투자, 육아, 직장, 배우자 등 다양한 이유로 힘들어하는 순간들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 투자 과정에서는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매도 가 늦어지거나, 임장과 임보가 버겁게 느껴질 때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 운영진으로서 단순히 위로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어려움이 영원히 계속될 문제가 아니라는 점과 지금의 경험 또한 성장 과정의 일부라는 점을 함께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제 10장. 그릿이 길러주는 양육방식: 응원은 따뜻하게, 기준은 분명하게 하겠다.

 

제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단순히 반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그릿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싶다. 결 과보다 꾸준한 실천을 응원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격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

또한 나부터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다.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독서하고, 임장하고, 임보를 쓰며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성장한다"는 힘을 드리고 싶다.

 

제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천재처럼 보이려고 하기보다는(사실 천재도 아니지만) 꾸준히 배우고 성 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운영진이 되고 싶다.

4. 투자자로서 적용하고 싶은 점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투자 재능보다 시장을 견디 는 태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투자를 하다 보면 매도가 안 되는 시기, 전세가 안 맞는 시기, 원하는 지 역에 투자하지 못하는 시기가 반드시 온다. 이미 왔다 ㅎ 그럴 때마다 결과만 보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끝 까지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제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투자를 하면서도 ⑨⑨ "저 사람은 잘하는데 나는 왜 저만큼 못할까"라 고 생각할 때가 있었다.사실은 지금도 있다. 하지만 내가 실제로 만난 멘토님, 튜터님께서는 특별한 재능도 있 으실 수 있지만 그보다 꾸준함이 강한 경우가 많았다. 남의 재능을 부러워하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독서, 임장, 임보, 복기에 집중해야겠다.

 

제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실력 있는 투자자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앞마당을 늘리고, 임보를 쓰고, 비교평가를 반복하면서 투자자의 실력이 쌓인다. 지금 당장 투자하지 못하는 시기라 하더라도 기량 을 쌓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노력해야겠다.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투자를 하는 이유를 계속 점검해야겠다. 내 상위 목표는 단순히 자산을 늘리는 것이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가족을 챙기며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삶이다. 하위 목표 나 방법은 바뀔 수 있지만 이 목표만큼은 놓치지 말아야겠다.

 

제 5장. 그릿의 성장: 좋은 투자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처음부터 투자 잘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처음에 비하면 전화임장도, 임보도, 투자도 모두 서툴렀지 만 반복하면서 성장했다. 앞으로도 환경의 힘을 믿고 성장하는 사람들 사이에 머물러야겠다.

 

제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다행히 나는 투자 공부를 즐긴다. 임장을 가는 것도 즐겁고, 임보를 쓰는 것도 즐겁고, 독서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는 것도 즐겁다. 앞으로도 결과에만 집착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과정 자체 를 꾸준히 이어가면서 관심과 흥미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제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단순한 인풋보다 의식적인 연습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한다. 임보를 많이 쓰 는 것보다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멘토님과 튜터님의 피드백, 동료분들과 소통 을 통해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발견하고 의식적으로 보완하는 연습을 계속해야겠다.

 

제 8장. 높은 목적의식를 가져라: 처음에는 경제적 자유를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만 잘 되는 투자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함께 가지고 있다. 나의 성장과 다른 사람의 성장이 함께 갈 수 있다는 점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기버로서의 태도를 잃지 않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제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투자를 하다 보면 반드시 뜻대로 되지 않는 시기가 온다.

하지만 그 순간을 중단으로 해석할지, 배움의 과정으로 해석할지는 결국 내 선택이다. 앞으로도 시장이 어렵거 나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이 생기더라도 "나는 아직 배우는 과정에 있다"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유지해야겠다.

 

제 10장. 그릿이 길러주는 양육방식: 두 아들의 부모로서 내가 살아가는 모습 자체가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 다.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라고 말하기보다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결국 부모의 삶의 태도가 가장 강력한 교육이라는 점을 기억해야겠다.

제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월부라는 환경 속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임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문화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그릿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 머물고, 나 또한 그런 문화를 만드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제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이 장을 읽으며 가장 큰 용기를 얻었다. 나는 특별히 뛰어난 재능을 가 진 투자자는 아니다. 하지만 꾸준함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가느 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가느냐이다. 앞으로도 조급함보다 꾸준함을 선택하며,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투자 자로 남고 싶다.

 


댓글

룰루랄라7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