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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_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독서후기 [나슬]

26.06.11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앞을 내다보며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되돌아볼 때나 가능하지요. 그러니 그러한 점들이 미래에 언젠가는 서로 연결될 것이라 믿어야 합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부의 사다리 5단계 [ 사업 확장 전략 ]

우리는 부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은 금방 알아차리면서도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부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돈은 항상 더 좋은 것이라는 가정이 암묵적으로 전제되어 있다. 그것은 현대 경제학의 기본적인 믿음이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단조 선호monotonic preference’라고 하는데, 이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받게 되면 ‘언제나’ 적은 것보다 많은 것을 더 선호한다는 의미다. 이를테면 당신이 사과를 좋아한다고 하자. 그러면 당신은 사과 하나보다 두 개를 더 선호할 것이다.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하나보다는 언제나 둘이 더 낫다. 사과가 많으면 더 많이 먹을 수 있고, 남는 것은 팔거나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할 수도 있으니까. 뭐가 어찌 됐든 많은 게 더 좋은 법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이 이론은 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물론 일반적으로 돈은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낫다. 1단계 사람들은 거의 언제나 5단계나 6단계가 되는 것을 더 좋아할 것이다.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나는 어느 기준, 가령 4단계를 넘고 나면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이 항상 더 낫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삶의 어떤 분야에 있어서는 객관적으로 더 악화될 수도 있다. 5단계 이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부의 단점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
위험 요소: 과도하게 집중된 사업 지분, 개인 채무의 간과, 스트레스 증가, 신뢰의 상실, 가족 역학의 변화.
(중략)

아이들을 응석받이로 만들지 않고, 그렇다고 방치하거나 압박감을 주지 않고 키우는 것은 정말이지 어려운 과제다. 친척들에게 도움을 주면서도 의존성을 갖지 않게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미래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현재를 희생하지 않으려면 매우 미묘한 균형이 필요하다. 나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어떤 해답도 갖고 있지 않지만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돈은 인간관계를 강화하는 데 쓰여야지, 악화시키는 데 쓰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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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균형이란 단어가 눈에 띄었다. 무엇이든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것이 중요하구나 그리고 좋은 방향으로 변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어 건강 악화로 힘이 드는데, 중간중간 몸이 보내는 신호를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하지만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는데 언제나 그러지 못했던 것이 적신호로 나타난 것 같다.  

 

부의 사다리 6단계 [ 자산 방어 전략 ]

부는 흥미로운 방식으로 우리의 인식을 왜곡하고 동기를 변화시킨다. 심지어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성공한 이들조차 자신이 성공했다 느끼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부의 악영향에 대항하고 싶다면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늘 기억해야 한다. 자신과 돈을 동일시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부를 지키는 길이다.

(중략)

자메이카의 세계적인 레게 가수 밥 말리Bob Marley는 이런 말을 했다. “어떤 이들은 어찌나 가난한지 가진 게 돈밖에 없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마라. 대신 당신이 가진 자원을 활용해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 어떤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고 싶은가? 어쩌면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분명 그렇지 않다! 알프레드 노벨은 2억 달러의 재산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켰다. 노벨 같은 부자는 아닐지 몰라도 당신의 부 역시 생각보다 훨씬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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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단계에서는 결국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되고자하는 모습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고 느꼈다. 결국 정체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히터의 실험은 기대가 우리의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물에 빠진 쥐처럼, 우리는 앞에 놓인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단념한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한계를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넘어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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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임장, 임보가 멈춰있는 지금 건강회복을 하는 것도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잘 챙기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 같다. 그러니 내가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나 먼저 믿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그럼에도 돈과 행복은 선형적 관계가 아니라 로그함수적 관계다. 말하자면 부가 증가함에 따라 행복도 함께 증가하지만 증가율은 점점 감소한다는 뜻이다

(중략)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틀렸다. 수많은 데이터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돈이 많으면 항상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 또한 틀렸다. 돈이 당신의 정서적 행복과 정신건강을 위해 해줄 수 있는, 또는 할 수 없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행복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통제가능한 영역이다. 버드는 내게 행복이 은행 계좌보다 마음가짐에 의해 더 좌우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다. 그의 일화에서 무엇을 배울지는 결국 당신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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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통해 부가 나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의 증가를 확실히 느꼈다. 

그리고 어느 순간이 되면 증가률은 감소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어떤 순간에도 행복할 수 있는 나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부를 가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인생의 모든 순간을 행복으로 여길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건 바로 목적이에요. 목표, 전투, 투쟁. 비록 거기서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말입니다.
    닉슨은 일의 중요성과 그것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이해하고 있었다. 물론 절대로 은퇴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할 일이 있다는 것의 이점을 간과하지 말라는 얘기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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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결국 내가 인생을 살고자하는 목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일을 한다는 것이 힘듦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영향력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금전적 부
• 사회적 부
• 정신적 부
• 신체적 부
• 시간적 부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닉 매기울리 - 밀리의 서재

세계 최고의 신경과학자로 평가받는 로버트 새폴스키Robert Sapolsky는 그의 저서 『스트레스: 당신을 병들게 하는 스트레스의 모든 것Why Zebras Don’t Get Ulcers』에서 이렇게 썼다. 
       가만히 앉아 스트레스 주는 일에 대해 생각할 때도 같은 생리적 반응이 활성화된다. 하지만 이러한 반응이 만성화되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 많은 증거가 보여주듯이, 스트레스 관련 질병은 우리가 급성 신체적 응급상황에 대응하도록 진화한 생리 시스템을 너무 자주 활성화하는 것에서 발생한다. 하지만 우리는 주택담보대출과 인간관계, 승진에 대한 걱정으로 수개월 동안 이 시스템을 켜놓는다.

 만성적인 우려와 걱정에 빠져 있다면,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릴 방법을 찾는 것은 정신적 부를 지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대책이 될 것이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과 충분한 수면, 요가와 다양한 마음챙김 요법 등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뭐든 좋으니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을 선택하라.

(중략)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는 “가장 큰 부는 건강이다”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2000년 후에 래퍼 푸샤 티Pusha T는 말했다. “스티브 잡스에게 물어봐, 돈으로도 건강은 못 사지.” 시대를 초월한 이 충고는 우리 삶에서 신체적 부가 다른 종류의 부보다 훨씬 우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체적 부가 없다면 다른 부는 궁극적으로 아무 쓸모도 없다. 심지어 이건 내 주관적인 의견이 아니다.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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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진 부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느냐는 스스로가 결정해야 한다. ‘부유한 것’과 ‘부유하다고 느끼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서류상으로 아무리 부유해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숫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1,000만 달러를 갖고 있어도 2,0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5만 달러만 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10만 달러를 가진 사람보다 항상 더 가난하다고 느낄 것이다.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결정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감정’이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디서 얻는지는 당신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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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빠지면 그것에 대한 생각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부분이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생각하지만 말고 빨리 물어보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찜찜한건 찜찜하게 두지말고 항상 마주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나에게 수명과 명상이 중요할 것 같다. 

건강하지 못한 지금의 상태 때문에 투자를 지속할 수 없음이 아쉬웠는데 어쩌면 나에게 가장 중요한 부를 쌓아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차근차근 건강을 우선 챙겨야 할 것 같다.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갈망하기에 앞서 이미 갖고 있는 시간을 올바르게 쓰기 위해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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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투자활동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많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비어진 시간을 또 일상으로 가득차 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시간에 대한 활용이 중요한 것 같다. 생각을 많이 하지 않고 습관처럼 행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할 것 같다. 

 

앞을 내다보며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되돌아볼 때나 가능하지요. 그러니 그러한 점들이 미래에 언젠가는 서로 연결될 것이라 믿어야 합니다.

(중략)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어느 순간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다면, 당신의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고 관점을 바꿀 수 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과거란 궁극적으로 현재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다. 과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불변의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의 머릿속 기억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에 대한 해석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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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었다. 내가 겪는 것들에 대해 결국 시간이 지나서 의미와 결과가 생기는 것 같다. 내가 순간순간에 내린 선택을 믿고 앞으로 선으로 연결될 점들을 잘 찍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점을 계속 찍는 것 + 그리고 앞으로 나아감으로서 뒤을 돌아보면서 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인 것 같다. 

그러니 지금 내가 보내는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서 아이와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건강해져야 하는 것 같다. 

 

 

• 1단계 하루 벌어 하루 살기(1만 달러 이하): 돈을 쓸 때마다 아주 적은 액수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극심한 부채를 가진 이들도 여기에 해당한다. 
• 2단계 식료품 구매의 자유(1만~10만 달러): 재정 상황에 대한 걱정 없이 원하는 식료품을 살 수 있다.
• 3단계 외식의 자유(10만~100만 달러): 원하는 만큼 외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 4단계 여행의 자유(100만~1,000만 달러): 원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로든 여행을 떠날 수 있다. 
• 5단계 주거의 자유(1,000만~1억 달러): 꿈에 그리는 이상적인 집을 구입해도 전체적인 재정 상황에는 영향이 거의 없다. 
• 6단계 영향력의 자유(1억 달러 이상): 돈을 활용해 다른 사람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예컨대 사업체 매수, 대규모 자선활동 등이 해당된다.
 

부의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하나의 핵심 전략이 존재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이다. 그리고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이는 부의 사다리의 금전적 측면에 불과하다. 3부에서 논했듯이, 부는 단순히 당신이 축적한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돈과 더불어 지금까지 구축한 삶의 모든 측면을 가리킨다.

>> 책을 마무리 하면서 나의 단계를 3단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에 집중하며 4단계에 안정적으로 들어서기 위해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고 정리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한 것처럼 부는 돈뿐만 아니라 구축한 삶의 모든 측면 또한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불안해 하지 않고 건강챙기기

투자에 집중해서 안정적으로 4단계로 들어서기

현재로 과거의 해석이 변화하기 때문에 현재에 충실하기

>>> 그때 그러지 못했어가 아니라 지금 당장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잘챙기기!!!

 

 

 

 


댓글

원더
26.06.17 00:09

머지 않아 4단계 편히 해외여행 가실거에요. 항상 제가 응원드리고 생각하는 것 아시쥬?!

응원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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