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임을 스스로 보여주신 너바나 님!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의 첫 강의 소감을 적어보려 합니다.
모든 것은 not A but B 로 귀결된다!
너바나 님의 마지막 강의
2005년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시고 지금까지 현존하며,
현재 부동산 38채, 200억을 넘는 자산을 가진 자.
이미 시작부터 마음이 활활 뜨거워지며,
" 월급쟁이 직장인이 어떻게요?! ”
강의에 몰입하게 되었다!
너바나 님이 놓친 3번의 기회 에피소드들(아파트 분양/재개발/신도시 분양)을 들으며,
나의 기회들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2017년 경 처음 신혼집 구할 때 봤었던 재건축 확정된 의정부시의 쓰러져 가는 아파트,
2차례나 전세를 전전하며 레버리지 당한 현실..
2023년 생애 첫 아파트 구매 후 갈아타기 하지 못하고,
매도하지 못한 채 전세를 주고, 상급지에 전세를 살고 있는 현실.
그럼에도 부동산에 큰 관심과 공부 없이 직장과 육아에 전념하며
생각없이 살았던 나..
“생각을 하지 않으니 살아지는대로 살았구나…”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노인 2명 중 1명이 빈곤층이라는 뉴스에서,
그들도 젊을 때는 중산층이었다는 사실에 충격!!!
그들은 모든 자원들을 자녀와 부모에게 쏟고
수명이 연장되어 버린 현실의 희생양 일수도 있다는 것.
위기를 깨닫다!
나는 나를 위해,
나의 가족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움직여야만 한다.
SNS나 주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10억 이상 자산가는 엄청 많은 것 같았는데?!
한국 부자 보고서(KB/KD/NH 등)에 따르면
40대 기준
10억 이상 금융 자산이 있으면 상위 10%라는 점
오..!
“지금이 가장 빠른 때구나. 꾸준히 하면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자는 어떻게 큰 부를 얻었는가?!
그들을 따라가자.
거인의 어깨를 빌리고,
not A but B 하자!
내 주변에서 결과가 좋고, 선한 양향력을 주면서, 멘토링 해줄 분이 누가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과정이
단순히 내가 열심히 공부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게임에서의 치트키처럼 전략적으로 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코 앞에 당-장- 해야할 것을
독서 / 강의 / 임장 / 투자 / 멘토 / 동료
틀을 잡아주어 좋았고, 이를 해나갈수 있는
환경 세팅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단계별로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
처음 단계에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나침판, 마일스톤(이정표)를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길을 잃더라도 보고 방향을 잡을, 나만의 목적지를 설정하자!
“누구는 얼마 벌었다더라~누가 어디에 산다더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들에 조급해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나의 페이스를 꾸준히 지속하기!
그리고 내 원칙이 없다면,
부자 너바나님의 투자 원칙대로 행동하기!
현재 서울의 상급지들을(종로-여의도,영등포-강남) 트라이앵글 구도로 설명해주시고,
흐름을 알려주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과거를 분석해서, 현재 위의 지역들이 높은 가격이 형성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가치를 평가하며 분석한 점이 유용했습니다.
가치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호재/악재, 브랜드, 신축/구축, 입지독점성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현재 내가 해야 할 것들은
꿈꾸는 삶(목표)를 위해
목표 설정을 잘 하고, 종잣돈을 모으면서(직장생활 및 부업),
가치를 보는 통찰력을 높이도록 열심히 공부하는 것!
사실.. 제일 중요한 건 가치 분석 통해 내가 물건을 잘 골랐다고 하더라도
(가치 높고, 저평가 된 물건)
돈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
돈을 모으는 동안
꾸준히 공부를 하자!
그래야
하락장을 만나는 기회가 왔을 때
통찰력(공부의 결과)을 가지고 용기있게 행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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