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초등학교 친구의 추천으로
월부 강의를 처음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 개강한 열반스쿨기초반 91기는 너바나님이 마지막 강의라고 하셔서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과 주식 등 재테크에는 무관심하게 살다가
어느 순간 이렇게 월급만 매달 벌어서는 나의 가족과 내 노후가 불안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여
발 등에 불이 떨어진 심정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조급한 마음 잘 다독이고, 차근하게 기반을 다지는 게 먼저이기에 하나씩 꾸준히 쌓아나가려고 합니다.
오프닝 강의에서
투자가 먼저 vs 내 집 마련이 먼저 인지는
나 스스로의 상황을 잘 점검해서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금액 내에서 최선의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다른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며 마음 휘둘리지 말고,
내 상황에 맞는 자산 규모와 방향성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것이 제일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던 고민인, 서울 외곽 이냐? 입지 좋은 경기도냐? 에 대해서도,
수지구 동부아파트 vs 도봉구 방학청구아파트의 사례를 풀어서 설명해주었습니다.
역세권 / 교통 / 학군 / 환경 등 등급화하여 비교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초심자도 이해가 쉬웠습니다.
결국은 스스로 임장 다니며 잘 분석해야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하기에 완벽한 시간은 없다.
그냥 완벽한 시간으로 만들 뿐이다."
내가 오늘 하루 해야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것
One Thing을 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주변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 해야 할 일을 잘 하는 일로 만들어서 시간을 단축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
이 대응 방식이 인생 치트키라는 말이 완전히 와닿았습니다.
나의 목적과 목표를 잘 설정하고, 현장을 직접 다니면서 물건을 보는 눈을 넓히는 시작점이 되도록
계속 해나가보겠습니다. 모두들 화잇팅!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