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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수박조아]

26.06.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본 것

 

  •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기보다 남들이 하는 투자법을 따라다녔다.
  • 당신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단지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 ‘부의 사다리’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복권에 당첨되는 한 방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그런 점에서 부는 직선이 아니라 사다리다. 사다리의 디딤대는 각각의 부의 단계를 의미하며, 이 부의 단계는 우리의 재정적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끼친다.
  • ‘그들은 그저 부의 사다리에서 서로 다른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하고 있을 뿐이다.’
  • 가장 큰 이유는 많은 이들이 부가 아닌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이다. 얼핏 보면 합리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결국 들어오는 돈이 많을수록 나가는 돈도 많아지게 되어 있으니까.
  • 저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을 때까지 그런 사치스러운 삶은 금물이다.
  • 결론적으로 부의 사다리는 개개인의 재정 상황에 맞게 조정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부의 사다리는 엄밀한 과학이라기보다 대략적인 예술에 가깝다.
  • 그러므로 구체적인 숫자에 얽매이지 말고 큰 그림에 집중해라. 중요한 것은 ‘부의 사다리’라는 개념과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지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 기회비용(즉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어떠한 선택이 과연 타당한지 판단
  • 노동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보편적인 레버리지 형태: 노동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것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전통적인 방식이나 그 잠재력을 최대화하려면 훌륭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 예를 들어 투자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돈을 빌릴 경우, 투자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투자 부동산의 임차인을 구하지 못하거나 사업이 실패할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확실한 것은 대출 상환금을 꼬박꼬박 내야 한다는 것이다.
  • 일반적으로 1~3단계는 돈을 소모하는 자산을 보유한 한편, 4~6단계는 돈을 창출하는 자산을 보유한다.
  •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 나는 그런 극단적인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황이 어려울 때는 그렇게 해야 할 때도 있다.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심각한 빚구덩이에 빠져 있다면 1단계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되니까. 다만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마음을 단단히 먹기 바란다.

 

부의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하나의 핵심 전략이 존재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이다. 그리고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1단계의 진짜 문제는 지출이 아니라 소득

2단계: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린다

3단계: 투자 전략 그냥 계속 사라, 하지만 여기에 정답 같은 것은 없다. 그저 일련의 상충관계가 있을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원하는 것이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

4단계: 기존에 통한 방식이 앞으로의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5단계: 편집광이만이 살아 남는다.
6단계: 자산 방어 전략

 

  • 부를 쌓는 과정에서 가장 유념해야 할 마지막 사항은 바로 그 부가 당신의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이다.
  •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결국 당신이 부를 쌓는 목적은 무엇인가? 돈이 더 많아지면 더 행복해질까? 당신은 대체 무엇을 위해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가? 이 책의 마지막 섹션인 3부에서는 바로 이 질문에 대답하고자 한다.
  • 처음 요리를 배울 때, 나는 소금이 양념 선반에 놓여 있는 다른 수많은 조미료와 똑같다고 생각했다. 음식에 소금을 뿌리면 맛과 풍미가 더해진다. 소금은 미네랄, 즉 무기물이다. 그래서 소금은 음식에 다른 양념과는 다른 영향을 미친다. 양념이 음식에 새로운 맛과 풍미를 더해준다면, 소금은 이미 존재하는 풍미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재료다.돈도 우리의 삶에 소금과 같은 영향을 미친다. 돈이 없다면 삶은 밋밋하고 한정될 것이다. 하지만 아주 약간의 돈을 더하면 훨씬 즐거운 삶을 즐길 수 있다.
  • 이 책은 우리의 재정적 삶에 나타나는 이러한 흐름을 되돌리려는 시도이다.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부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이를 꿰뚫어 볼 단순명료한 기본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나는 그런 극단적인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황이 어려울 때는 그렇게 해야 할 때도 있다.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심각한 빚구덩이에 빠져 있다면 1단계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되니까. 다만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마음을 단단히 먹기 바란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사람마다 각자의 부의 사다리가 있다고 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단계가 다르다면 맞지 않는 조언을 하면 앞으로 나갈 수 없고 각 단계별로 필요한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의지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그 부분을 사다리라고 표현하였는데, 누구나 1단계 즉 처음은 있다고 생각한다. 막 취직을 하고 돈을 모으던 시기가 생각이 났고, 그때의 모습이 있기에 지금이 있다고 생각한다. 부의 사다리 중에서 5단계, 6단계를 넘어 갈수록 내가 어느 정도의 수익을 냈는지 여부보다도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자산을 어떻게 방어해나갈지 고민하는 부분이 색다른 관점이었다. 현재는 겪어보지 않은 일이지만 그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면 또 다르게 읽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이라서 아직은 1단계라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지금의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서 앞으로 나갈 지를 고민해봐야 한다. 현재의 나는 몇단계일까 고민하면서 3단계 투자에 있어서 어떤 방법을 더 적극적으로 취할지? 이미 부동산 투자를 하기로 마음 먹었기에 그럼 갈아타기를 하는 시간 동안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다른 영역에서 어떻게 탐구할지 고민했다.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특히 1-2단계일수록 이 부분은 더 중요하다. 나 또한 그랬고 그냥 하던 대로만, 지금처럼만 해서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러다가 3단계가 되고 대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면 그때부터는 잃지 않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생각해봐야 한다. 더 많이 번다는 것은 결국엔 리스크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돈을 소금에 비유한다. 소금은 다른 조미료에 영향을 주면서 맛을 더 끌어올린다. 그런 부분을 돈에 비유하면서, 돈을 활용하여 삶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생각해보면 부자가 된다면 시간의 자유를 갖고 싶은데 그것 또한 삶의 질과 영향이 있으니 이렇게 해석해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부의 사다리를 나아가는 여정은 단순히 최고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가는 여정 즉 과정 자체를 즐겨야 한다.
  • 내가 몇 단계인지 어느 지점인지? 3억~ 10억을 나아가는 과정인지 정확히 알고, 그 단계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 부를 쌓는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 결국은 행복을 위한 것임을 잊지 말고, 그 과정 자체에서 와이를 찾고 어떨 때 행복한지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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