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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깜돌]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26.06.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36 “그냥 계속 사라 ” +  그렇기에 일찍 투사할수록 유리하다. 이렇게하면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고, 충분히 일찍 투자한다면 나중에 돈에 대해 그렇게 엄격하게 굴지 않아도 될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나에게 적용할 점

 현재 내 단계인 3단계에서 4단계로 점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와닿았다. 가치 있는 자산을 ‘일찍’ 그리고 ‘계속’ 사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소득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고, 지출을 막아야 한다. 앞에 나온 0.01%의 법칙을 생각하면 3단계지만 2단계처럼 사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다.(식료품 구매의 자유 정도)

 또 소득을 늘리는 것이 답이다. 할 수 있는 부업 용돈 벌이 등을 해야 한다.

 

 

그리고 위에는 1가지만 꼽으라 해서 저걸 꼽았지만 

p264. "서류상으로 아무리 부유해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숫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p284. "부릏 쌓는 데 따른 가장 큰 아이러니는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많은 것이 공짜라는 것이다."
 

 

이 두 문장이 사실 더 인상 깊었다.

 

내 자산은 월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보다 2배 이상 커졌다. 서류상으로는 확실히 부유해졌다. 비슷한 직장의 비슷한 나이 또래 중에서 못 모으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행복해졌다거나 부유해졌다고 느끼는가?  그건 아니다. 오히려 요즘 더 조바심이 나고 기쁘지 않다.  그 때는 몇 천만 단위의 돈이 있으니 몇 백만원의 월급이 크게 느껴졌고 이루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티도 잘 안 나고, 내가 투자한 자산들이 주식이나 서울 부동산 등에 비하면 가치도 딱히 없어 보인다.   어쩔 수 없는 마음.  

 

그럼 나는 언제 행복해질까  언제 부유하다고 느낄 수 있을까?  4단계 입구인 100만달러(15억)을 달성할 때?

 

글쎄 아닐 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 든다.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말했던 대로 “그냥 계속 살 ” 것이다.  그렇게 모은 돈이 분명히 나와 내 가족에게 도움이 될 것이니까.

 

그 와중에 내 감정을 더 다스리고, 행복함을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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