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를 꿈꾸는 쭈니꼬모입니다.

실거주든 투자든 기본은 “저환수원리”
1주차 필독서 월부은에서 너나위님이 강조하신 기본이기도 하다.
매번 강의 때마다 기본을 강조하시는 것은 나를 비롯한 수강생들이 기본을 어려워해서 인것 같다.
강의 수강할 때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단지들을 비교할 때는 퍼즐 하나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
앞마당이 늘어나고 임보를 쓰다보면 비교 평가를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더욱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선입견과 내려놓지 못지 못한 내 마음(복도식, 방2 등등)이 담겨서 인것 같다.
첫 열기 수강 때, 비전보드에 내 노후에 대한 희망(?)을 작성하면서 막연히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았다. 너바나님께서 월부 환경에서 원칙을 지키며 10년을 있으면 10억을 못 벌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다. 원칙을 알지만 실천하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 담겨 있었던거 같다.
독강임투 중에서 “가장 짧은 판자의 높이만큼 돈 그릇이 채워진다.”는 권유디님의 말씀에 철렁하였다.
독강임투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과 실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의 때마다 강조해 주셨는데, 이런 저런 일들을 핑계로 독서를 미뤄둔 과거의 내가 부끄럽다.
지난 한 해 마음이 힘들때마다 독서로 마인드를 만들지 못해 그런 것 같다는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않았다.
어찌어찌 수렁에서 발버둥치다 귀환했으니 8권 독서하기와 매일 독서하기를 목표했으니 실행하러 가자.
내 돈 그릇은 내가 키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