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마이리입니다.
처음 비전보드를 작성했던 2024년,
두번째 비전보드를 작성했던 2025년에 이어서
세번째 비전보드를 2026년 열기 수강을 통해,
늦게나마 비전보드를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2024~2025년에 열기 강의를 듣고
비전보드라는 것을 처음 써봤을 때는
먼가 막연하고 될까? 싶었었는데요.
먼 미래는 아니지만 최소 25년에 목표와 이룬 것들을 보면서
왜 비전보드를 적어야 하는지
확언의 힘과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이 반이 지났지만 그래도 남은 반은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몇 가지 목표를 세워봤습니다.
작년에는 투자가 주된 목표였다면
올해는 나와 내 주변을 돌보고 성장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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