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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독서왕 학50다! 학20다! 똑똑한소리] 원씽 독서 후기

26.06.12

(책 이미지 삽입)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6-12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Think Big #Act Big #Succes Big

사람들은 ‘크다’와 ‘성과’ 에 대해 두려워 한다. 특히 ‘큰 성과’ 라고 했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거나 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신중한 선택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큰 것을 두려워 하면 작은 사고가 본인의 하루, 그리고 삶을 지배하며 큰 일을 이룰 수 없게 될 것이다.

생각을 크게 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한계를 두지 않고 본인이 진정으로 바라는 꿈을 꾼다는 것이다. 바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행동해야 한다. 어떤 행동을 해야하나? 여태껏 경험한 이벤트, 만난 사람들 등 익숙했던 자신의 ‘것’ 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찾아야 한다. 그제서야 비로소 한계를 부수고 꿈(=성공)을 이루게 된다.

큰 것은 두려움이 아닌 위대함이다. 큰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평범해지는 것을 두려워 하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원씽이 명작임을, 그리고 사람은 망각의 동물임을 다시 느끼며,,

월부에 온지 어느덧 2년, 직장생활 한지 어느덧 4년.

중간중간 느슨해진 적도 있지만, 하루하루를 밀도 있게 그리고 바쁘게 살아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누군가가 “그래서 2년, 4년동안 뭐했어? 혹은 뭘 배웠어?”라고 물었을 때 “분명 바쁘게 살았는데, 여태 뭐했지…” 라고 답하게 된다. 속상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다행히 책을 읽고 문제점을 찾았다. 목적의식, 의미, 성공, 단 하나가 없이 그저 하루를 충실하게 살았을 뿐이다. 즉, 할 일 목록에 있는 것들만 쳐내고 살았던 것이다. 열심히 살았음에도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없고 공허함만 남았다. 책에 나온대로 앞으로는 성공목록이자 단 하나의 일(이를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없게 만들 일)에 집중할 것이다. 소중한 시간을 온전히 나의 성공과 원씽에 사용할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각 분야별로 초점탐색질문에 대한 답 작성하기(pg. 147)

- 나의 도미노 세우기(pg. 190)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g.70)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체 왜 멀티태스킹을 용납하는 것인가?…우리는 종종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가 심장수술처럼 생사를 좌우하는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집중’ 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한다. 그러나 비행기 조종사나 의사의 일이 집중하지 않고는 성공적일 수 없듯이 우리의 일 또한 그러하다. 우리가 하는 각각의 일은 우리 일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어떤 일을 맡든 그것을 잘해내야 하는 의무가 있다.

(pg.116) 큰 일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두려워하면 사고의 범위가 점점 작아진다. 궤도를 낮게 잡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지금 이 자리에 머무는 게 신중한 선택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큰 일을 두려워하면 작은 사고가 당신의 하루를 지배할 것이고, 큰 일은 결코 현실이 되지 않는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g.209)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계’에 나온 시간을 바탕으로 일한다고 지적한다. “퇴근시간이네, 그럼 내일 봐.” 같은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중요한 업무’에 따라 일하며 “내 일은 내가 끝낼 때까지 끝내” 라고 말한다. 생산적인 사람들은 업무에 걸리는 시간에 따라 일을 한다. 그들은 자신이 해야할 단 하나의 일을 완수할 때까지 일을 중단하지 않는다.

– 이 구절 중 일부가 잘 와닿지 않아서 조원분들과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시간을 길게 놓고 봤을 때 단 한 가지의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미로 얘기했다는 것에 대해 다들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요. 업무에 걸리는 시간에 따라 일을 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맥락 파악과 이해력의 문제일까요?ㅠㅠ


댓글

Wanna
26.06.13 01:18

발제문을 보고 저도 생각해봤습니다. 똑똑한소리님의 오늘 원씽이 몰입1권을 완독하는 것이라고 했을때 원래 생각대로라면 3시간정도면 다 읽을수있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좀더 시간이 걸려 3시간이 지나있을때에 보니 아직 1/3이 남은 상태였습니다.그럴때 일반사람들은 시간다됐으니 그만읽자하고 포기하지만 원씽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이게 내게 중요한 일이니 시간은 잊고 마저 다읽어서 완수하자 라고 생각한다는 뜻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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