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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독서후기

26.06.15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럭키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북로망스

읽은 날짜 :26.06.06.토.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사람,행동,복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5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김도윤-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구독자87만명 유튜브 채널 <김작자TV>운영자

10년동안 1,000명의 성공한 인물을 인터뷰해오며 전문 인터뷰어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2. 내용 및 줄거리

성공하고 싶으면, 일단 성공한 사람을 만나야 하지 않을까?

우린 누구도 인생을 두 번 살 수 없지만 최소한 먼저 무언가를 경험한 다른 사람을 만날 수는 있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나요?

운이 좋았어요.

‘왜 그들만’운이 좋았을까? 그들은 ‘언제’,'어디서' 운을 만난 것일까?

그들은 ‘무엇을 했기에’ 운을 만났을까?

그들은 ‘어떻게 그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을까?’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우리에겐 그 운이 오지 않는 것일까?’

왜 성공한 사람은 운 ‘덕분’이라 얘기하고,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운'때문'이라 말할까?

인생에 있어 성공이란 것이 단순히 자신만의 노력으로 할 수 없는 것이라면, 

과연 성공한 사람들만 그 운을 만난 것일까?

우리 인생에서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것에도 복리가 있다.

바로 당신의 하루하루가 쌓여 만들어진 ‘운의 복리’가 그것이다.

그 눈덩이는 처음에는 보잘것없이 작을지 몰라도 하루하루 쌓이다 보면 어느새 인생 전체를 바꿀 정도로 거대해진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냐에 따라 인생의 수많은 난관의 문을 열어주는 행운의 열쇠가 될 수 있다.

내가 찾은 운을 만드는 일곱 가지 열쇠는 사람 ,관찰, 속도, 루틴, 복기, 긍정, 시도이다.

 

사람

모든 기회는 사람에게서 온다.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을 곁에 둬야 하지 않을까?

나 자신도 알지 못하는 좋은 운과 나쁜 운을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내게 주고 있을테니 말이다.

어쩌면 대부분의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지 모른다. 

주변에 나보다 좋은 사람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실제 내 주변에는 나 같은 사람밖에 없다.

 

셰르파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아는 답보다 모르거나 틀린 답이 훨씬 많은 학생들이 모여, 더 틀린 답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 아닐까?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문을 던질 때는 그 질문을 받는 상대방의 지식과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그때 부동산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부동산 전문가를 소개해주었고,

쇼핑몰을 고민하는 친구에게는 쇼핑몰 관련 책을 보고, 관련 온라인 강좌를 들으라고 했다.

인류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 것은 꿈과 도전만으로 가능했던 일이 아니다.

추운 기후와 높은 고도 생활에 잘 적응하는 셰르파족이 있었기 때문이다.

히말라야 원정대에서 셰르파가 필요하듯이, 우리 인생에도 셰르파가 필요하다. 

어쩌면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춥고 험한 길이 우리 인생일지도 모른다. 

산전수전 다 겪은 뛰어난 산악인에게도 셰르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성공한 사람을 만나려고 하면, 자신도 어느 정도는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내가 성공하는 사람을 만나려면 최소한의 위치까지는 올라와야 하는 거죠.

대기업 회장이든 잘나가는 정치인이든 중간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어떻게든 부탁한다고 해도 

내가 그들에게 도움도 안 되는 사람이라면 쉽게 만날 수가 없는 거예요.

더 중요한 건 나도 성공한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완전히 대등한 가치는 아니더라고 그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무언가가 내게 있어야 만날 수 있고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내게 그런 실력이 없고 그래서 상대에게 아무것도 줄 게 없다면,

우연히 성공한 사람을 만났음에도 그저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리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책 속에 사람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운을 바꿀 수 있는게 책이예요.

책을 읽으며 자극을 받고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할수록 운을 만날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요.

 

당신이 보고 듣는 것에 당신의 미래가 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하는 나날이 모여 우리의 미래가 된다.

 

순간의 선택들이 모여 나의 운이 된다.

내 실력만큼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지금 내가 하는 선택은 그동안 쌓은 내 경험과 내공의 결과이다.

우리는 그 이상의 것을 선택할 수 없다.

운은 항상 우리 주변을 맴돈다고 생각해요. 내가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운이 오면, 그 운은

다른 곳으로 날아가죠. 운은 우리 주변을 떠다니다가 생각못 한 타이밍에 갑자기 나를 찾아오는데,

그게 언제든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준비된 운이 인생을 바꾼다’

 

인생을 두 번 사는 방법이 있다면?

만약 일기장에 그날 하루의 부족한 점을 딱 한가지만 적고, 그 다음날부터 그걸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면

어떤 내가 되었을까?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당신 또한 무언가에 도전할 때 사람들이 “넌 안 된다”라고 말한다면, 내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건 아니었나, 내가 아무 노력은 하지 않고 말로만 떠벌리진 않았는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넌 안 된다’는 이유도 ‘넌 된다’는 이유도 사실 나 자신한테 있었다.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하는 행동 자체가 매일 조금씩 운을 적립하는 행위인 셈이다.

운이 좋았다고 말하려면 자격이 필요하다.

성공하지 못하 사람은 운이 좋있다는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없다.

성공한 사람만이 ‘운이 좋았다’라고 말할 자격이 생긴다는 불편한 진실!

 

그저 시작했을 뿐이다.

어떻게 하는지 알기에 시작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 알기 위해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그러니까 일단 시작해야 한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엔 나와 같았다는 점이 위안이 된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과 다른 점은 꾸준함이 없었고 구체적인 계획이 없었고 복기가 없었고

방법을 몰랐지만 이젠 조금 알 것 같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어쩌면 대부분의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지 모른다. 주변에 나보다 좋은 사람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실제 내 주변에는 나 같은 사람밖에 없다.

아는 답보다 모르거나 틀린 답이 훨씬 많은 학생들이 모여 더 틀린 답을 만들어 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러니 이런 식으로 접근해서는 절대 토익 점수를 크게 높일 수 없다.

내가 400점대의 학생이라면 토익800점,900점의 학생과 함께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라도 더 배울 수 있고 내 성적을 올릴 방법을 알 수 있다.하지만 원래부터 잘 알던 친구가 아니라면

토익900점인 사람이 400점인 사람과 함께 공부할 리 없다.그래서 우리는 선생님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토익400점인 친구들끼리 오랜 시간 계속 그 자리에서 맴돌 뿐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혹시,돈 얘기 해도 될까요?-주언규 지음>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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