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지난날에 재태기를 듣고, 통장쪼개기와 카드 쪼개기 신용카드를 없애고
매달 카드 별 얼마를써야할지 정하였습니다.
재태기가 끝나고 몇 주, 특히 지난주가 너무 바쁘고 지쳐 강의를 월요일에야 들었습니다ㅠㅠ..
강의도 못듣고, 과제도 못하는 기간
바쁘면 다시 스물스물 보상심리가 올라옵니다
삭제했던 배달앱을 깔고, 지쳐 집에 들어오는 날마다 배달음식을 시켜먹었고
식비를 예상치보다 초과하였습니다. 그렇게 한주를 보내고 1강 강의를 듣고나서야
정신이 번쩍떠졌습니다. 와 나 뭐하고 있었지
오늘은 군것질도 참아냈습니다!!!!
아직 재테크 초보자인 저는 습관이 몸에 베일때까지 이렇게 계속 끊임없이 정신을 깨워줄 필요가있는것같습니다.
그게 제가 월부에 붙어있어야하는 이유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너바나님 강의는 또 한번 정신을 깨워주기에 너무 좋아서 듣는 중간중간 마음이 뭉클해지기도했습니다.
경험하신 지식을 마음껏 나눠주시는것도 감사하지만
강의를 듣고있으면 제가 뭐라도 될것같은 기분입니다. 결국 나해내겠구나 나도 결국해내겠어! 이런느낌
사실 저는 살면서 사람들 왜 살지, 이런 챗바퀴같은 삶을 왜 살지, 내 삶의 목표는뭐지(직업적으로만 생각했던것같음)
라고 생각한적도많은데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비전보드 예시를 보면서 갑자기 내가 원하는 저의 모습이 스쳐지나가기도했고,
와 나 저렇게 살아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후기를 빨리 마치고 당장 비전보드를 쓰러가고싶습니다
너무 진지한 나머지 한나절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그리고, 결혼같은 것도 그냥 제인생중간에 있는 미션같은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강의를 듣고
인생의 전반을 생각해보면서 이 힘든고도 보람찰것같은 같이 걸어가줄, “동반자”의 의미에대해서도 깊게생각한것같습니다.
뭐라도 해야할것 같아 조급해졌다가, 그럼에도 또 결국 될 것 같아 믿음과 차분이 생겼다가
2번만에 너바나님 강의를 어떻게 머리속에 다 넣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많은 찬스가 도러다로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나카무라 미츠루 -
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빼앵첫집마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