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겸손한 원더풀 라이프를 사는, 살고 싶은 원더 입니다.
어제 저녁 바로 후기를 못쓰고 아침에 쓰게 되었네요.
어제 오렌지 하늘 튜터님의 조장 튜터링이 있었으며, 아래와 같이 후기 및 BM할 내용 정리해 보았습니다.
조장님들의 질문을 들으며, 어떤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지, 그를 통해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열기를 들으면 강의 완강과 더불어
비전보드, 수익률 보고서, 선배와의 대화, 미니 임장은 꼭 해야 된다 중요성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제가 질문한 내용인데요. 1호기 후 어떤 마음 자세로 해야 할까?
(이 부분은 무주택 ~ N호기 관계없이 전부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독강임투 하세요.
→ 막상 해보면 어렵지 않다! 하지만 꾸준히 하는 것은 어렵다!!
최근 저의 상황을 보면 정말 독강임투를 꾸준히 & 제대로 하는 것은 어렵긴 했습니다.
그 무게감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며 제대로 해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네요.
→ 57조 조원분들(나나파파님, 부투함조지님, 유연한발명가272님, 정의님, 테이킹님, 헌이브래드님, Sonny77님, 1호기삽니다님) 저와 함께 이번달 힘내서 같이 해요.
투자를 하다보면 지루한 구간이 올 수 있고, 그 터널을 잘 넘겨야 그 다음 단계(성장)로 넘어갈 수 있다. 책과 강사님들의 말씀을 들으면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동료를 만나면서 성장할 수 있다.
→ 좋은 동료들을 만나야 하겠지만 제가 먼저 실력을 갖추고 좋은 동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제 개편안 전에 기다리지 말고 매수했으면 좋은 단지를 & 벌써 수익을 올랐을 것이고, 기다리다가 볼 단지가 날라가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 만일 샀다가 세제 규제가 강력하게 나오면 리스크가 커서 잠을 못 잘 수도 있어요.
→ 지나간 버스 타려고 하지 말고 (또 기회가 있다)다음 버스를 잘 준비해서 타면 된다.
→ 우리는 한번이 아닌 여러번의 결정을 통해 원하는 자산을 쌓을 수 있어요.
→ 길게 좋은 결정을 반복하다 보면 좋은 자산을 쌓을 수 있다.
오른 단지를 보고 해당 지역/생활권에 있는 못사게 되면 어떻게 해요? 에 대해 공감이 되었지만 급 생각이 들었던 것이 매수 후 매도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산 단지를 안오른다.(못난이로 보인다.)
→ 6개월 전 동탄 집주인들 마음이 그렇지 않았을까요? 서울은 다오르는데 왜 안오를까?
→ 결국에는 기다리다보면 가격이 가치를 따라가게 됩니다.
정말 매수는 쉽고 보유는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독강이 정말 중요하네요.
제가 해야 될 & 적용할 BM 입니다.
1. 독강임투 제대로 하기
→ 그래야 다음 주택 갈아타기 또는 추가 매수를 더 좋은 곳(자산)을 할 수 있다.
(당연히 투자 못/안하는 기간 동안 마인트 컨트롤 할 수도 있구요.)
2. 7월 세제 개편안을 보고 방향성 생각하기
→ (방향성 확인 후) 갈아타기 할 단지 VS 추가 매수 할 단지 VS 다른 자산 투자
3. 추천 독서하기(6월 내 읽기)
→ 돈의 심리학.
오렌지 하늘 튜터님께서 1호기 이후 고민을 듣고 말씀해 주시면서 추천해 주신 책으로 저의 & 요즘 상황에 맞을 것 같습니다.
하나 더 적을 수 밖에 없네요.
10.15 이후 규제 지역의 경우 2년 실거주하고 거주보유 분리하는 분들 시간이 많이 길 것 같죠?
→ 2년 거주하는데 전세 내놓으려면 1년 전에 고민(투코 받으세요.), 6개월 정도 전세 내놓고 하면 실제적으로 남은 기간 (1년 정도) 금방 갑니다.
그 기간을 잘 준비해야 되네요.
갈아타기 상급지 앞마당 제대로 만들기 & (추가 매수 시)광역시 앞마당 제대로 만들기

❤️ 긴 시간 동안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애써주신 오렌지 하늘 튜터님, 좋은 시간 만들어 주시고, 챙겨주신 썸머 매니저님, 좋은 질문과 서로 공감 & 응원해 주신 우리 열기 91기 조장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제가 위로받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