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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의 내집마련 후기] 멘토님 X 튜터님 감사합니다. ❤️ 수 많은 아파트를 보며 낙담하던 제가, 오십 평생 제 첫 집을 3급지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

12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겸손한 원더풀 라이프를 사는, 살고 싶은 원더 입니다.

(내집마련 후기를 쓰려고 하니 제 소개 문장이 좀 뭐랄까? 거창해서 좀 부끄러운 느낌이 드네요.)

 

멘토님 X 튜터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수 많은 아파트를 보며 그 중에 제 아파트가 있을까? 

낙담하던 제가, 오십 평생 제 첫 집을 3급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

 

아래 순서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글이 좀 길며, 매수 후기 및 전후 상황은 4~5번을 보시면 됩니다.)

1. 내 집은 어디에 있을까? 핑계적 하락론자

2. 부동산 공부 왜 월부에서 하게 되었나?  

3. 수강한 내역 및 도움 받은 부분 

4. 10.17 규제가 나에게도 영향이! 

5. 매수 결심을 한 이유 및 매수 과정 
6. 행동이 불러온 결과(운 & 새옹지마) 
7. THANKS TO

 

1. 내 집은 어디에 있을까? 핑계적 하락론자

저는 핑계적 하락론자 였던 것 같습니다. 

집을 못사니, 용기가 없으니 이솝우화 신포도 같이 아파트 너무 비싸, 하락할 거야 라면서 의도적으로 자산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을 피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못사니 돈 좀 모았다가, 당첨 가능한 청약 점수가 될 때까지 더 기다렸다가 하자.

그러면서도 밤에 지나가면서 보이는 아파트의 불빛들을 보면서 이 중에 내 집이 정말 있을까? 생각하면서 자괴감과 낙담하고, 암담한 이 상황을 생각하면서 속으로 울었던 것 기억이 나네요.

 

 

2. 부동산 공부 왜 월부에서 하게 되었나? 

2024년 9월 열반스쿨 기초반을 첫 정규 강의로 월부를 시작했습니다.

기간으로 보자면 매수까지 약 1년 9개월 정도 걸렸고, 생각만큼 시간이 짧게 걸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선 왜 월부에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는지? 어떻게 열정을 가지고 긴 기간을 공부하면서 결국 집을 살 수 있었는지에 대해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왜 월부에 들어왔냐하면? 2020년~2023년 상승장~하락장을 보면서 이번 하락장이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있는 제 인생의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어 여러 유튜브를 봤고, 강의를 듣고 제대로 매수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고, 저를 결국 시스템적으로 잘 구성된 월부로 이끌었습니다. 좀 막연하지만 2025년에는 집을 사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수강 전에는 열기 듣고 부동산에 대해 공부했으니 좀 보다가 살 수 있을 것란 생각을 했지만 처음으로 들은 후 아! 조금 더 공부해야겠구나! 집을 꼭 거주해야 할 필요는 없구나! 그렇게 실거주 관점에서 투자로 방향성이 조금씩 변경되기 시작했습니다.  

 

 

3. 수강한 내역 및 도움 받은 부분 

1) 강의

그렇게 2024년 9월 열기 이후 현재까지 계속 실준, 열중, 서투기, 내마기/중/실, 재테기, (열기, 실준, 서투기)계속 재수강, 특강(청약, 임장, 인테리어, 빌라, 수지), 주식 강의, 25년 11월 첫 실전, 26년 4월 첫 지투기, 이번 달에는 개인적 사정으로 돈독모 & 서투기 강의 Only로 수강 중에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느끼고 배운 것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열기 : 노후 대비에 필요한 자금 및 방향성 확인 

열중 : 전세빼기 및 멘탈/부자그릇을 만들기 위한 독서 루틴

실준 : 임장 및 임보에 대한 기초 공부

서투기 : 실준반에서 쌓은 지식에 대해 레벨업 및 서울/수도권 분석 레버리지

내집마련 : 2기 수강생으로 지금과 커리큘럼이 다른 것 같네요. 기초반에서는 내집마련 을 위해 기초부터 배울 수 있었고, 기초에서 배운 것을 중급반을 거쳐, 멘토님/튜터님 밀착 튜터링을 통해 성장

재테기 : 지출 통제를 통해 인내 자산(종잣돈)을 쌓고, 주식/부동산 기초 공부하여 자산 증식 방향성 확인

실전 : 열정적인, 실력있는 조원분과 튜터님들과 밀착 튜터링을 통한 실력 성장

지투기 : 지방 소액 투자부터 짧은 싸이클로 자산 증식 가능성 확인  

청약 : 청약 제도 등 기초적인 부분부터 향후 대상지역 확인 

인테리어 : 59/84 타입별로 수리 영역과 금액을 알게 되어 매임 등에서 구제척 투자 비용 확인 

임장 : 멘토님/튜터님들의 임장 및 매임 노하우를 바로 곁에서 확인 가능  

수지 : 제가 익숙하지 않았던 수지 및 서울/수도권 동남부 입지 및 비교 평가 레버리지, 투자 가능 지역 확인

빌라 : 청약 자격을 유지하면서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빌라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

 

지금은 다르지만 예전에는 광클로 4주간 강의를 계속 오프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24.11월부터 25년 3월까지 연속으로 오프 수강을 통해 부동산 공부/투자를 진심으로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또한 현장 강의, 질의응답을 통해 강사님들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고, 열정적이고 경험이 많은 조장님 & 조원분들을 만나 성장이 시작되었던 같습니다. (커리큘럼이 달라졌지만 요즘 우수 수강생분들께 강의를 오프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니 최대한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2) 코칭

그렇게 오프 강의를 듣던 중 실거주, 투자 등의 방향성을 알기 위해 25년 2월 첫 투자 코칭을 잔쟈니 튜터님께 받았고, 60세 이후까지 투자 플랜과 함께 받은 2025년 내집 마련/투자 가이드에 따라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과연 그렇게 가이드 대로 하고 있었나? 의문이 들긴 합니다.)

 

그 가이드는 청약(분양)과 기축(매수)을 앞마당을 만들면서 일정 기간(25년 가을~겨울)까지 같이 보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청약 목표 일정을 정했고, 크게(강남 3구 등 1~2급지) 욕심(?)을 내지 않았기 때문에 제 점수로 3급지 정도는 청약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후기 쓰면서 궁금해서 보니 대상으로 삼았던 분양 단지의 경우 제 점수로 당첨 가능했네요. 그런데 인생이 참 새옹지마 이네요. 뒤에 말씀드릴게요.)

 

2번째 코칭은 10월 청약 일정이 있어 당첨되다는 가정 하에 11월말 2호기를 위한 투자 코칭을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아래에 언급한 것과 같이 청약은 불가한 상황이고, 2번째 코칭에서 오렌지 하늘 튜터님께서 청약 보다는 기축 매수를 위한 방법과 범위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장 결정 못하더라도 행동을 해야 되니 이 방법으로 매임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4. 10.17 규제가 나에게도 영향이!

그렇게 앞마당을 계속 늘리면서 청약에 무게 중심을 더 두고 보고 있던 와중에 월부 수강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작년 10.17 규제가 나왔고, 1~2주 정도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제 속마음은 청약이 될거라는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안되면 실거주 매수하거나 비거주 투자하면 되지 뭐, 좀 안이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다시 확인 시 규제 지역의 경우 주민등록상 최소 2년 이상 거주해야 되었으나, 

저는 거주지를 옮긴지 몇 개월 되지 않아 약 1년 8개월 정도를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된 것 입니다. ㅠㅠ

 

다시 설명드리자면 청약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만점이어도 1단계인 거주지 2년 이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후보 대상에도 못끼게 되었던 것이죠.

 

저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산없는 상태에서 1년 반을 더 기다릴까? 기다릴 수 있을까? 

아니면 비아파트(재개발, 빌라) 매수하고 청약 자격을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기축을 매수할까? 

 

참고로 제 청약 점수는 4인 가족 최대 점수이고, 그리고 통장 개설일도 역대급으로 길어 제 뇌피셜로 그 점수로는 전국 100등 안쪽에 들지 않을까 생각되어 눈 앞에 당첨이 분명히 보이는 분양에 대해 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있었던 월부 콘서트 및 오프 강의에서 멘토님, 튜터님께 청약과 기축 매수를 어떻게 할지 죄송하게도 여러번 문의드렸습니다.

방향성은 일관되었지만 멘토님들, 튜터님들 의견이 갈리기도 하여 제가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당연 투자는 모두 본인 책임이기도 하구요.) 결정을 바로 하지 못해 강의를 들으며, 앞마당 만들고, 투코 가이드대로 매임을 다니면서 월부 빌라 특강, 다른 형태의 부동산 매임 등도 다니기도 했습니다.

 

매수 전 비하인드 스토리는 대략 이렇고, 첫 매수 관련 내용을 써보겠습니다.

 

 

5. 매수 결심을 한 이유 및 매수 과정

1) 매수 결심 이유

그러다가 청약 점수를 위해 무주택을 약 2년 정도 유지해야 되고, 청약이 되더라도 대출 받고, 입주 후 거주 요건까지 채우려면 너무 긴 기간동안 기다려야 되고, 상승장을 자산없이 보낼 자신이 있는가?(물론 분양 당첨되어 신축의 가치가 최소 기축 매수 상승분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 2년 뒤 전세보증금으로 수도권 비규제 또는 지방광역시/중소도시 추가 매수를 할 수 없고, 또한 곧(?) 제대할 자녀의 첫 지방소액투자까지 기약없이 (청약 무주택 자격을 위해)몇 년을 기다려야 되는 리스크가 있어 기축 매수를 하겠다고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2) 매수 과정

2번째 투코(오하 튜터님) 가이드 받은 대로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을 최대로 하여 강남 & 한강과 가까운, 역세권인 후보 단지를 5~7개 정도 뽑고, 매물 리스트는 약 20개 정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후보를 가지고 매코(자향님)를 넣었고, 제가 뽑은 첫번째 단지가 좋다고 잘 골랐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응원의 성격도 있겠죠. ㅎㅎ)

매코 받은 날 오후에 바로 부동산에 가서 매수 의사를 밝혔지만, 

집주인께서 일정이 있고, 이동할 단지 대출 등을 알아봐야 한다고 한 1주일 정도 시간을 달라고 부사님을 통해 전달 받았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동안 배운 것이 도움이 되어서 해당 매물에 매달리지 않고,

저는 해당 단지의 다른 매물(북향), 주변 단지, 낮은 급지 선호 생활권까지 1주일 기다리는 동안 만일 매수가 안될 경우 바로 매수할 수 있는 후보지를 늘렸습니다.

 

늘리면서 제가 확신이 들지 않았던 같은 단지 북향 매수에 대해 매코를 넣었으며, 

다른 단지 또는 낮은 급지 선호 생활권보다 낫다 라는 오하님께서 코칭해 주셔서 

만일 안되면 북향을 최대한 네고하여 사겠다 판단했습니다.

 

그러던 중 1주일이 안되어 연락이 왔으며, 

조금 가격을 올렸고, 수리 요청 및 재산세 부분에 대한 네고는 안되는 것으로 조건을 받았습니다.

조건이 아쉽지만 그 조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후보 단지보다 낫다는 판단했고, 올리기 전 같은 금액인 북향 보다는 조금 더 주더라도 첫 후보지를 매수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약정서를 쓰고 2주 뒤 계약서 작성 및 계약금 입금, 운이 좋게도 중도금을 계약금 보다 작게, 나머지는 FULL 주담대 및 제가 가진 주식 & 현금으로 얼마 전에 잔금을 입금하고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50 평생 첫 아파트를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월부콘 때 받은 도장을 인감 등록하고 그 도장으로 매수 계약했습니다.

너무 기운이 좋은 월부콘, 행복한 기억이 많은 월부콘, 준비 많이 해주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6. 행동이 불러온 결과(운 & 새옹지마)

근데 매수와 별개로 저는 이번 매수 시 여러가지 상황들이 너무 너무 운이 좋았습니다.

겸손해야 된다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왜 운이 좋았느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난 척 보다는 자산을 쌓겠다는 행동과 마음, 그로 인해 자산에 대한 제 자세가 달라졌고, 그 부분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적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결과론적인 부분이라 일반화 할 수 없는 부분은 분명 있습니다.)

 

다른 이유로 신청한 2번째 투자코칭이 있어 빠르게 청약 대신 기축 매수로 방향 전환 할 수 있었고, 

연달아 매코도 1주일 이내에 2번이나 바로 성공했고,

매수한 집이 제가 계약했을 때보다 올랐고, 

3개월 이상 긴 잔금 일정으로 잔금 전 기존에 두었던 예적금 계좌 등을 깰 수가 있었고, 

제 통장에 돈이 들어올 때까지 제 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투자해야겠다고 행동을 하여 전쟁 등의 이슈로 낮은 금액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었고,

중도금, 잔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매도한 주식이 이후 일부 오른 종목도 있지만 폭락한 적도 있어 제 실력으로 이러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을까? 

매수를 위한 금액이 아니었다면 내가 이렇게 행동했을까? 이렇게 운이 좋을 수 있나? 

 

제 평생 이렇게 좋은 적이 없어 두려울 정도 입니다.

내 실력이 아닌 운이 좋았던 것 같아 지금도 겁이 나고 잘못된 판단을 내려 잃으면 어떻게 하지? 불안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매수 때 운이 너무 좋지만, 행동을 했다는 제가 있어 저 스스로에게 칭찬을 하면서도 이건 절대 내 실력이 아니다. 운이 너무 좋았다! 운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새옹지마’ 라는 사자성어 생각하여 이렇게 운이 좋아 자산을 쌓았지만 나중에 다른 상황이 될 수도 있다. 나타나는 현상에 매달려 일희일비 하지 않은 멘탈이, 부자 그릇을 더 단단히 만들기 위해,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기 위해, 긴장을 풀지 않기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계약 이후에도 계속 강의를 듣고 특히 올 3월 열중에서는 신념과 같은 마음으로 독서가 나를 살릴 것이다! 독서에 많이 매달렸습니다. 독서왕을 목표는 했지만 7권 밖에 읽지 못했네요.

 

그래도 요즘 휴식이 필요함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6월에도 좀 쉬어야하지만 열기(너바나님 마지막 강의) 또는 열중도 마지막이라 좀 고민했으나, 열기 & 조장 신청했고, 7월에는 돈독모만 신청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보다 선배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50대인 저도 했는데 여러분들은 저보다 더 잘하실 수 있다고 분명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내집마련, 투자 진심을 다해 응원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7. THANKS TO

부동산 공부에 대해 알려주시고, 조언해 주신 멘토님, 튜터님, 매니저님, 함께 한 수강생분들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바나님, 너나위님, 주우이님, 양파링님, 자모님, 코크드림님, 제주바다님, 한가해보이님, 권유디님, 게리롱님, 쟌자니님, 식빵파파님, 오하님, 샤샤님, 줴러미님, 자항님, 김인턴님, 프메퍼님, 밥잘님, 용맘님, 재이리님, 후추보리님, 윤이나님, 적투님, 진담님, 갱지지님, 빈쓰님, 썸머님, 이지님, 루나님, 클로이님, 오프 열중 슈필라움 조장님 및 조원분들, 오프 열중 나슬 조장님 및 조원분들, 서투기 부자팡팡 조장님 및 조원분들, 서투기 다꼼이 조장님 및 조원분들, 내마중 미니멀뽈샘 조장님 및 조원분들, 내마실 주시부 조장님 및 조원분들, 재테기 팥2 조장님 및 조원분들, 열중 혀니혀닝 조장님 및 조원분들, 열중 미니드리밍 조장님 및 조원분들, 조장으로서 함께 한 실준반 64기 3조 조원분들, 내마기 56기 9조 조원분들, 실전반 70기 12조 조원분들, 실전반 31기 1조 조원분들, 실준반 71기 6조 조원분들, 열기반 88기 73조 조원분들, 실준반 72기 24조 조원분들, 2026년 월부콘 2조 멤생이 조장님과 조원분들, 서투기 30기 19조 조원분들, 지투기 33기 25조 조원분들, 그리고 현재 서투기 31기 수강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원래는 한분씩 기억나는 분들께 감사한 일화를 각각 적으려고 했는데 해당 내용은 제 마음에 담고, 향후 별도로 만나뵈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간략히 적고 싶네요. 

열정적으로 강의 질의응답, 라이브 코칭, 강사님과의 만남/임장에서 알려주셔서 멘토님 & 튜터님 감사합니다.

월부콘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뭔가 하나라도 도움이 될까 말씀해 주셔서 멘토님 & 튜터님 감사합니다. 월부콘에서 조장님, 조원분들과 함께 해 행복했고, 응원을 받아 감사합니다. 

놀이터에서, 강의장에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고, 끈임없는 관심을 가져주신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오프 & 온라인 강의에서 조장님, 조원분들을 통해 열정을 가지게 되고, 많이 배울 수 있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조장으로서 부족했지만 조원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분들과 함께 독강임투 & 인맥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잘한 부분 : 

- 늦었지만 투코 받은대로 매수한 것

- 매코 받은 당일 부동산 가서 매수 의사 이야기 한 것.

- 원하는 매물 계좌가 나오지 않는 동안 주변 다른 단지, 낮은 급지 매임하여 후보지 늘린 것

- 전화로 이야기 하기 보다 현장에 계속 간 것

- 매코 2번 한 것

- 매수 전 더 좋은 매물이 없는지 매물 털기 한 것

(2번째 투코에서 오하 튜터님이 말씀 안해주셨으면 놓쳤을 거에요.)

- 제일 중요한 것은 ‘행동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산을 가지려고 행동한 것이 결과론적인 부분이지만 나비효과로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진 것

- 부사님 잘 만난 것 (네고, 계약금, 중도금, 잔금 조건을 잘 해주신 것.)

- 매수 계약 후 멘탈 관리를 위해 열중에서 책을 많이 읽고 독후 쓰면서 부자 마인드 더 단단히 만든 것.

 

아쉬운 부분 : 

- 최초 매도가 보다 높았지만 높아진 매도를 수용하면서 수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리를 이야기 하지 못한 것.(최근 기준으로 가장 낮은 매도가이긴 해서 협상이 틀어진 것보다는 나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쉬운 부분)
- 좋은 단지를 사고 싶다고 조금 욕심을 부린 것

- ‘돈의 속성’이란 책에 따르자면 짧은 기간 내에 사용한 돈은 자산을 잃게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주식 투자한 것.

- 좋은게 좋은거라고 집주인 요청 사항에 대해 딱 짤라 거절하지 않은 것.

 

잘못한 부분 : 

-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기 전까지 내 돈이 아니다.

- 잔금 전 부사님, 은행 및 등기 이전 법무사 등이 각각 계셔 확인하셨겠지만 제가 등기부등본을 잔금 전 확인하지 못하고 오후에 확인한 것. (완전 허똑똑이였습니다. ㅠㅠ)
 - 적어도 1~2주 전에 준비할 수 있었지만 차일 피일 미루다 매수 잔금 전 주말에 서류 준비를 늦게 한 것.

 

 


댓글

햇살님
10시간 전

원더조장님~3급지 내집마련 축하드려요!! 그와중에 주식 투자까지 하시다니!! 기회라는 것이 보이셨군요? 기회를 알아보는것도 실력입니다. 청약을 포기하는 결정이 정말 쉽지 않으셨을것 같아요ㅠ 어렵더라도 결단하고 실행하신 것이 넘 존경스러워요!! 앞으로도 원더님의 인생 여정과 투자자로의 여정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오렌지하늘creator badge
9시간 전

원더님 너~~무 축하드려요!! 글 보면서 제가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ㅠ 그간 마음고생이 많으셨지요? 소중한 내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시간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 진심으로 응원드려요 !!

원더님 축하드립니다아! !! ! !!!!!!!!!

응원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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