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빈곤률에 대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부모님 생각도 나고 제 노후 걱정도 되었습니다. 23년도 03월에 월부에 왜 왔는지 초심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였던 같습니다. 가난을 내 대에서 끊고 절대 빈곤하게 살지 않겠다고 한번더 다짐을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때문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을 읽게 되면서 부모님한테 나 대학 안가고 사업할거라고 막하다가 부모님 안된다고 대학은 나와야 된다고 하셔서 전공살려서 기계공학과 가야되는데 회사 경영자가 많이 나온다는 산업공학과 대학진학 알아보고 막 그러다가 지금 일하고 있는분야 자동화시스템과로 대학 진학하고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월급받고 돈모아 원룸에서 시작해서 투룸으로 이사가고 자격증 공부 7년 하면서 사업에 대한 꿈도 잊고 투자에 대한 꿈도 잃으면서 그냥 적금으로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15년에 입사해서 만약에 자격증공부아니라 월부생활을 7년 했다면 10억을 모으거나 부자가 되지 않았을까요?
앞으로 꼭 바꿔 볼점은 아파트 1호기는 하여서 투자금이 없으니 근로소득으로 주식강의에서 배운 s&P500 지수투자를 하고 그리고 부업으로 하고 있는 유튜브에서 근로소득외 추가소득을 꼭 만들어서 열기 강의에도 나온 s&P500 지수투자를 장기간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