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투자현장에서의 현장을 미리 학습하는 효과였습니다.
막상 투자를 하려면 두려운 마음과 다음은 뭘 해야하는지에 대한 어려움과 막막함이 있었는데
그것을 깨어주는 강의였습니다.
매수를 앞둔 시점에서 제가 하려는 물건들은 대부분 주전세를 원하는 물건들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만안구의 단지에서는 지금 부사님들의 말씀을 빌리면 전세 매물이 잘 안나간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주변의 공급물량은 없었는지, 수평적 수직적 단지별로 전세가를 확인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주전세를 할 때에 주의할 점을 기억해
이번 매수 시에 주전세 매물을 계약한다면,
만기시점 공급을 반드시 확인하고 매매계약서에 ‘집 보여주기 협조’특약을 꼭 넣어야 겠습니다.
‘현 소유주가 매도 후 000원에 00년00월까지 전세 사는 조건의 매매계약이며 합의된 보증금 00만원은 매매대금과 상계처리하고 전세계약서는 잔금일에 작성하기로 한다’를 넣어야 겠습니다.
정말 실전처럼 여러 유형의 투자물건들을 살펴보는 강의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 들어 완전히 숙지 하긴 어려울 것 같아 가계약금 전에 한번 더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