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빼기 내용은 처음 들어서 강의 내용이 완전히 체화되지는 않아서 틈틈히 복습이 필요할 것 같다.
상황에 따라 지역에 따라 전세 셋팅에 유의할 점을 사례별로 보여주시면서
늘 강조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심!
현장에서 비용과 편익을 따지면서 유연해지려면
기본을 자꾸자꾸 머리에 넣어서 충분히 내 것으로 만들어 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공급에 대해서도 내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조금은 열어두고 판단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실제로 잔금을 치를 수 없는 상황에서 전세와 매매를 동시에 하는 시나리오를 고려 중인데
상상만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혹시 모를 상황에 좀 더 대응할 수 있는 여력도 같이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황을 만들어가며 투자하는 것도 막상 처음부터 적용하기는 어렵겠지만 자꾸 시뮬레이션 해두어야 겠다.
계약서 등 상세예시도 보여주셔서 이런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구나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동안 나는 부동산에서 눈만 끔뻑끔뻑 뜨면서 알아서 어련히 잘 해주시겠지라고 생각하고 앉아 있었는데,,,
별탈없이 지금까지 살아온 게 행운이구나라는 생각도 든다.
다시금!! 복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