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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 후기 -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기준

26.06.19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54조(5래도록4라남을 투자자되조) 민배 입니다.

이번 강의가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 더 간절한 마음으로 집중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으로 이번 열기를 수강하게 되었고 

강의를 들을수록 그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걸 보니 이번 달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매일 해야 할 목록의 우선순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됐다.

 

해야 할 목록의 우선 순위를 만드는 것! 최근에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라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최근 아이가 태어나면서 생활패턴이 많이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는데 특히 시간 관리의 어려움이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침 시간을 투자 공부하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싶은데 갑자기 아이가 깨어나 육아하느라 시간 활용을 못한다거나

아이가 잘때면 집안일과 독서 중에서 어떤 걸 해야 하나 고민하기도 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하루종일 독박육아를 한 아내와 밀린 대화도 해야 하지만 강의나 과제를 해야 하기도 하고

또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운동은 언제하러가야하나?라는 복잡한 상황속에서 뭐가 맞는 걸까 

혼돈의 카오스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 내용으로 우선순위를 정해보았습니다.

 

먼저 나의 목표를 생각해봤습니다. 

제 1의 목표는 나의 투자 실력을 늘려 경제적으로 풍족해지는 것

 

그래서 시간의 4분면으로 나눠보니

 

  1. 중요하면서 시급한 것 - 강의, 과제, 육아
  2. 중요하면서 덜 시급한 것 - 가족, 독서, 관계, 운동
  3. 중요하지 않으면서 시급한 것 - 집안일
  4. 중요하지 않으면서 시급하지도 않은 것 - SNS, 유투브 

 

  • 육아 VS 강의 → 둘 다 중요하니 더 시급한 육아를 빠르게 치고 빠진다.

    육아를 먼저 선택 하는 모습(분유를 준다거나 목욕을 시킨다거나)을 보이고 그 후 아내에게 넘긴다.

    그럼 아내의 마음을 약간? 달래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단, 강의 시간을 30분 이상 확보해야 의미가 있으니 눈치를 보다가 강의 시간을 확보한다

  • 집안일 VS 독서 → 중요한 독서가 우선,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집안일은 몰아서 하자

    단, 내가 미룬 집안일을 아내가 전담하게 되면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니 아내와 협의가 필요하다

    내 몫을 남겨둬라(젖병씻기, 쓰레기 버리기, 음쓰 등) 오늘 안에는 반드시 끝낸다라고!! 협의하자

  • 운동 VS 독서 → 더 중요한 독서가 우선

    둘 중 하나를 할 수 있다면 독서를 선택!!, 운동은 주 3회만 해도 된다. 독서는 매일하는 습관을 들이자. 

    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독서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리고 운동할 시간이 생긴다면 총 시간을 줄이고 강도를 높이자(총 시간은 1시간 내, 스트레칭은 집에서 하고 나오고 세트별 쉬는 시간을 줄여 1분 내로, 헬스장에서 제발 밍기적 거리지마)

  • 가족관계 VS 과제 → 어렵겠지만 과제를 선택

    과제는 당장 데드라인이 있다.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선택은 과제이다.

    대신 일주일에 하루는 온전히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으로 쓰자(가족들도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

 

일단 이렇게 정해보고 실행해나가면서 수정을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시간관리를 습관해서 저도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가져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제는 회피하는게 아니라 안고 가야하는 것

 

언젠가부터 회피하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평상시 생활에서도 굳이 부딪혀서 뭐하나 피해가면되지뭐라는 마음이 깊게 자리 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그런 정신상태로는 Fear Zone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지경을 넓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문제를 겪을 것이고 피하기만 해서는 성장의 영역으로 가지 못한다는 걸 새기고

달리면서 부딪히고 문제가 생기고 해결되지 않으면, 안고 가더라도 한 발짝이라도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부동산 투자자에게 가장 큰 리스크는 역전세다

 

시장에서는 반드시 역전세 구간이 있다는 걸 반드시 인지해서 투자해야한다는 들었습니다.

저는 1호기 전세 만기가 내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세를 반영하면 전세금을 약간 올려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상승분을 이용한 재투자를 계속 생각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유리한 상황이긴 하나 언제 상승할지, 언제 하락할지 시기는 알 수 없다(신의영역). 

그렇담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생각해본다면? 만약 새로운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금을 무리하게 올려 받을 경우 짧으면 2년, 길면 4년 후 하락장이 온다면? 역전세를 대비가 가능한가? 그러니 보수적으로 생각하자.

그렇게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 유리한 상황이 계속 이어질 거라는 착각에 빠질뻔 했는데 강의를 통해서 마음을 다시 먹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귀인이 되지 않으면 귀인을 만날 수 없다. 다른사람을 도와주면서 실력을 쌓았다

 

내가 귀인이 되지 않으면 귀인을 만날 수 없다. 저에게 큰 울림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나는 실력도 없는데 귀인을 만나기만을 기대하는 것은 정말 바보같은 짓이구나

"나는 그 사람을 만나야할 이유가 있지만, 그 사람(부자)은 나를 만나야할 이유가 없다"를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부자)이 나를 만나야할 이유를 어떻게 만들까?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실력을 쌓을 수 있다면, 너바나님처럼 무보수로 일을 해도 좋다. "

근데 월부는 굉장히 좋은 환경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실력을 쌓는다면 실전반, 월부학교를 통해서 튜터님들을 만날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번 오프라인 강의때 주우이님을 앞에서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부를 이룬 사람을 처음 눈 앞에서 봤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미래를 생각하며 실력을 쌓는데 최선을 다하자 라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끝으로 이번 강의는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인만큼 100% 소화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부족한 실력으로 너바나님의 깊은 뜻을 전부다 이해했을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몇번이고 곱씹어야 할 것 같아요! 

좋은 강의 해주시고 우리가 부자되는걸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너바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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