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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근만세 인사드립니다. 

오지 않을 것 같은 기초반 종강이 다가오고 있어 아쉬운 마음으로 후기를 적어봅니다.

 

저는 남편이 교대 근무자라 결국은 제가 주로 육아에 전담하는 구조가 되어버린..

하지만 또 일도 육아도 잘해내고 싶어서 양 손에 주먹 불끈 쥐고 살아 가는 워킹맘 입니다.


사실 이전 같았으면 부업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었을거에요.
지금정도면 됐지..좀 즐기면서 살자..라는 평온한 일상을 사는 중 저희 가정에는 크나큰 이벤트가 생겨 그 평온이 깨져버렸고, 그 즈음 우연히 뜬 알고리즘이 어쩌면 저를 살린 것 아닐까 해요.

다른 이상한…한탕주의 방법이 아닌…내가 직접 공부하고 배워서 셋팅하는 메킷님의 월부월백 강의를 띄워줬으니 

그 당시의 알고리즘에 참 감사합니다.
 

중국 구매대행 하는 강의도 훓어보긴 했는데 그 중 메킷님의 강의를 선택한 건 아무래도 제가 현재 회사에 소속된 근로자로서 근무 시간 외에 시간을 투자해서 부업을 하되, 아이 육아에도 많이 방해되지 않고, 체력적으로 소모되지 않을(아이랑 놀아 줄 체력도 남겨야 하니까요^^;;) 강의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해서 였습니다.

그땐 제휴마케팅이 뭔지 몰라서 애드센스가 바로 블로그 열어 글만 쓰면 되는줄 알긴 했어요.ㅎㅎ

하다보니 컴맹이라 컴퓨터 다루거나 영상편집에서 익숙해 지는데 더 오래 걸리는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메킷님은 정말 저보다도 초보자인 분들이 하실 수 있는?? 정도의 세심한 챙김으로 강의를 이끌어 주셨기에 제가 강의를 따라가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일하며 아이 키우고 하다보니 처음 시작할 때 놀이터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수강생이 되고자 하는 초심이 점점 흐려졌던것 같습니다.

그럴싸한 핑계들은 항상 주변에 있었고 그럼에도 끝까지 완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놀이터 덕분입니다.

손 놓고 싶을때 놀이터에 나랑 같이 힘들어 하는 5기 동기크리님 보며 ‘아..나만 힘든건 아니었구나' 하고요,

강의 올라오자 마자 완강 인증하고 영상 공유하고, 또 다른 크리님 영상 보며 저렇게 꾸준히 올리고 잘한다고?하며 자극받게 되었던 [놀이터] 환경 정말 훌륭했습니다.

 

라이브 강의도 정말 도움 되었던것 같아요.

메킷님, 제이디님, 도리님이 실시간으로 저희 5기가 힘들어 하는 점에 대해 고민하고 반영해 주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중급반 신청은 하지 못 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도 저는 메킷님께 인간미를 느꼈고 또 한번….팬심이 더 깊어지는 계기 였어요.

본인의 과거 어려웠던 시절을 기억하고 누군가의 현재도 그럴 수 있다는걸 알아주셨다고 느꼈거든요..

들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함에 아쉽고 속상합니다.

 

하지만 저는 멈추지 않고 저만의 속도에 맞춰 영상도 꾸준히 만들고(매일은 못하지만..영상만들기 속도 많이 줄였어요!!ㅋ), 승인글도 잘 다듬어 승인받은 애드센스 만들어서 실전반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불안한 마음까지 애드센스 승인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메킷님, 월부가 만들어주신 환경 속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길…..스스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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