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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세니] #6-6 그릿 후기

26.06.19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1. 그릿이란 무엇인가

p.27 실제로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p.28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  

이들과의 면담에서 거론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했다. 

p.29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렸을까?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p.37 그것은 우리가 잠재력을 가족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라는 사실이다. 

​​

2. 그릿을 가지고 성장하는 방법

p.43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떻게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p.68~69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부단히 관찰하여 어디에서나 본보기와 자극을 찾아내고, 지칠 줄 모르고 자신의 방식으로 결합시키는" 사람들이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 

그들은 눈부신 전체에 감탄하기보다 작고 부수적인 것들을 잘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거기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했다. 

p.76 "내가 남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어리석고 지독해 보일 정도의 근면성을 가진 것입니다." 

  하지만 나와 함께 러닝머신에 올라간다면 그 사람이 먼저 기권하거나 내가 죽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정말로요 

p.79 이에 비해, 일단 희곡이나 소설 한 편을 실제로 완성한 사람은 뒤이어 연극으로 상연하거나 책으로 출간하더군요. 좀 더 간결한 앨런의 표현에 따르자면 이렇다.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p.81~82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92 반면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p.95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 이런 식으로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 시버는 20년에 이르는 프로 야구 선수 시절에 '날마다, 해마다 내가 던질 수 있는 최상의' 피칭을 목표로 했다. 그런 목표는 하위 목표에 의미와 체계를 부여했다. 

p.97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p.103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p.109 어떤 장거리 여행이든 돌아갈 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상위 수준의 목표일수록 이를 고수하는 것이 옳다. 

p.131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 

첫째는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그들은 '나는 내 일을 사랑해!'라고 온몸으로 외친다.

둘째는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하루에 몇 시간씩, 몇 주, 몇 개월, 몇 년 동안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그릿의 전형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셋째는 목적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내 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마지막 넷째는 희망이다.

​​

3.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p.139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 관심의 정도이다. ”

p.159 '우리가 아는 것은 얼마나 적은가, 우리는 얼마나 배움에 목마른가'로 내걸기까지 했다. / 반면에 전문가에게 새로움은 '이전과 미묘한 차이가 있는 대상' 이다. 

p.162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p.166 "우리가 확보한 증거에 따르면 대단히 노련하게 전보를 보낼 수 있는 전신원이 되려면 10년이 걸린다." 

p.168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p.170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p.176 현재 전성기를 맞은 전문가들조차 의식적인 연습을 한 번에 최대 한 시간,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에 총 세 시간에서 다섯 시간밖에 못 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p.183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 입니다." 

p.191 따라서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 하라는 제안을 하려고 한다.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높은 목적의식을 가지는 것 

p.199 갈로니는 '사람들의 미각'을 일깨워주는 일'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말한다. 그는 그럴 때 전구 하나가 반짝 켜지는 느낌인데 앞으로 '100만 개의 전구가 켜지기를' 원한다고 한다. 

p.230 그 대신에 나는 '포기하지 않을거야!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라는 희망을 품고 스로에게 전적으로 말했다. 

p.249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p256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려면 위의 단계마다 '이를 신장시킬 방법은 무엇인가?'라고 자문하기를 권한다.

5.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p271 그는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쳐다. 

'싫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p274 자식을 통제하기 위한 엄한 사랑이라면 자식이 알아챕니다. '우리는 네가 성공하는 모습만 보면 된다. 우리보다 네가 우선이다.' 부모님은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 

p276 "네 꿈을 좇으렴. 혹시 실패하면 그때 다시 검토하면 되잖니." 알렉스는 딸에게 그렇게 말했다. 

p282 양육에 관한 연구에서 발견된 중요한 결과 중의 하나는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p285 사실 가장 존경하고 영향을 많이 받은 롤모델이 부모님이라고 말하는 그릿의 전형이 어찌나 많은지 놀라울 지경이었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p291 "그 순간 제 생각 확 바뀌었죠." 콜먼이 말했다. "그때부터 '뭐하러?'에서 '왜 안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정말 좋은 대학에 못 갈 수도 있지만 노력하면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죠.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거잖아요. 

p303 나는 고등학교 시절에 힘든 일을 완수한 경험이 미래에도 무슨 일이든 끝까지 해내도록 준비시키는 최선의 방법 같다고 설명했다. 

p309 대부분의 사람이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문제는 열심히 노력하고 투지를 발휘하도록 충분한 자극을 받았는가 하는 것이죠. 결국에는 그런 사람이 가장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p322 "그런데 제일 중요한 점을 하나 빠뜨렸어요" 그가 말했다. "훌륭한 수영선수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훌륭한 팀에 들어가는 거에요." 

p348 즉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한다는 의미였다.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그릿을 가진 사람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가지고 있고,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려 근면하며 해나간다. 

또한, 지금 해내야 할 하단의 목표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나의 최상단에 있는 목표! 를 알고 있고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재능이 있는 지 보다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중요하다.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나갈 수 있는지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성공을 결정한다. 

재능이 없다는 핑계가 아니라, 어떻게 해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정말 운이 좋게 학교를 곧 수강하게 된다. 이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장해나가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 내가 기존에 가진 장점과 그 동안 배웠던 것, 학교에서 배운 것을 결합시켜 나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고 행동해야 한다. 또한, 내가 잘 가고 있는지 매주 복기해보면서 여쭤보고 피드백을 얻고 개선해나가야 한다. 

그릿을 기르려면 끈기를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 해야 한다. 내 자신에게도 그렇지만 내 아들에게도 

‘힘들지만 끝까지 하면 된다’라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 하루 하루 힘들 수 있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고,

성실하게 해내는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

책에서 적용할 점

-6/30 내 약점과 강점을 적어보고 월말 복기에 써 보기

-열중 조원분들에게서 배운 점 공유, 나의 행동에 적용 개선하기 

​​

책에서 논의하고 싶은 점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까지 오며 힘든 상황이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 힘든 시간을 어떻게 해내가셨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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