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치를 아는 현명한 투자자 ‘프리메라’입니다.
이번 열중 3강은 ‘잔쟈니’ 튜터님이
비교평가라는 주제로 진행해 주셨는데요.
늘 명확하고 분명하셔서
이번 강의도 많은 기대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가장 크게 얻은 소득은
‘너의 감을 믿지 마라’인데요.
많이 반성한 시간이었습니다.
감 NO!
이번 강의에서 쟈니 튜터님이 비교평가 퀴즈를 내주시는데요.
서로 다른 수도권 지역 5곳에서 단지 하나씩을 선별하셔서 비교평가를 해보고 우선순위를 매겨보라고 말씀해 주시죠.
그래서 잠시 화면을 끄고 단지 우선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머, 내가 그래도 임장도 하고 임보를 썼는데, 맞춰보지 뭐.”하며 호기롭게 우선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근데 쟈니 튜터님이 앞서 계속 우선순위 기준에 대해 주궁장창 설명해 주셨는데, 저는 그 순간에 제 감에 의존에 단지 우선순위를 매기고 있더라고요.
그 결과는 다 틀렸습니다. 가장 하위를 저는 가장 상위에 두는 그런 만행을 저지른 것이죠.
그 원인은 임장과 임보 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감’만 믿고 선정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깨친 것은, ‘여전히 부족한 제 실력과 아울러 기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객관적으로 하라’라는 다짐이었습니다.
‘감’이라는 것에는 저의 선호도가 많이 반영되기에 불확실하고 부정확하니까요.
동일 단지 내 매물 선별 기준
투자를 하다보면 같은 단지 내 매물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택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요.
이에 대한 내용을 이번 쟈니 튜터님을 통해 처음 접해 본 것 같습니다(제가 열중을 오랜만에 들었기 때문일까요^^).
어떻게 매물을 최종 선정하면 될지 실제 단지 내 가상 매물을 통해 설명해 주셨는데요.
늘 고민이 많았던 부분이라 쟈니 튜터님이 이런 경우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정을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셔서 큰 틀을 하나 가지게 되었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실제 투자 부분이므로 내가 어느 정도의 돈을 넣을 수 있는지, 그리고 여러 매물 중 층,향,동과 수리 여부 등을 따져서 합리적인 가격인지 제대로 아는 게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바른 선택을 늘려가는 것
이번 강의에서 쟈니 튜터님으로부터 힘이 되는 여러 말씀을 들었습니다.
“좋은 선택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데서 자산이 나온다. 이는 실력의 영역이다.”
집 한 번 잘 사는 것, 사자마자 오르는 것은 ‘운의 영역’이고,
오를 때까지 가치를 믿고 보유하는 것, 갈아탈 때마다 지속적으로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은 ‘실력의 영역’이라는 말씀도 제 마음에 잔잔한 물결이 되었습니다.
이제야 투자자가 되나 싶은 구간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
견디고 실력을 키우며 올바른 선택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꼭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메타인지와 더불어,
다시 한 번 더 놓치고 있는 부분을 딱 짚어주시며
힘을 주신
쟌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