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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이번 열반 기초 2강은
저에게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강의가 될것입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강의라서요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를 꾹꾹 타이핑 하면서
집중 하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열반 기초 2강은
저에게 단순히 투자 지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투자자로서 다시 중심을 잡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월부를 하면서
저환수 원리 라는 말은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가치가 추가 되었지만.
가치, 저평가, 환금성, 수익률, 원금보존, 리스크
이 단어들을 모르는 월부인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는 정말 이 원칙을 투자에 적용하고 있었을까 ? "
돌아보면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건을 볼 때 저평가에만 집중했던 적도 있었고,
전세가율만 보고 판단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가저환수 원리를
하나의 투자 원칙으로 이해하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단지를 비교하고 투자결정을 내릴때는
부분적으로만 활용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가저환수원리는 외우는게 아니라
적용하는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실준반, 서기, 앞마당 만들기에 급급하다 보니,
실제로 분석고 임보쓰기에만 바빴지.
제일 중요한 부분들을 놓치고 있지 않았나 하는 거죠.
앞마당 하나를 보더라도
이 기준으로 계속 질문하고 비교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실제 투자 사례를 들려주시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투자자들은 시장을 맞추려고 하기보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2022년 처음 열반 기초를 들었을 때만 해도
저환수원리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독강임투를 반복하고
실제 투자를 경험하면서 같은 강의를 들어도
다르게 들리는 순간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 나는 이거 다알아 ” “ 아는 내용이야 ” 하고 지나갔다면 ,
지금은 “ 아 이게 내가 투자 했던 물건에 적용되는 이야기 구나 ” 하고
연결이 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강의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결국 투자자는 시장을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할수 있었기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보유하고 있는 자산들도
다시 한번 같은 기준으로 점검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느낀 것은
결국 투자 실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비전보드를 그리고 , 독강임투를 반복하고 ,
원칙을 적용하고 , 시장에 오래 살아 남는것
그과정이 쌓여 투자 실력이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장은 오르고 내기리를 반복하겠지만,
그안에서 저 역시 가저환수원리를 기준 삼아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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