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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을 듣고 난 후 제가 앞으로 할 수 있는 투자가 막막해 보여 사실 이번 주가 되도록 1주차 강의 듣기를 미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강의에서 하신 말씀이 가장 크게 와 닿네요.

“투자를 시작한 이래로, 한 해도 투자하기 나쁜 해가 없었다. 그러니 독강임투인”

 

넘어야 할 고비가 조금 있지만 다시 힘내어 달려보겠습니다.

 

아마도 강의 말미에 하신 말씀은

‘그 때에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나에게 불평, 불만, 핑계를 대지 않았다’는 말로도 들리네요.

통찰 감사합니다, 너바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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