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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저자 및 출판사 :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읽은 날짜 : 26년 6월 12일-23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상호존중 #나와 상대방의 인간관계 #건강한 까칠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소개
양창순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심리 상담가로,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와 자존감, 심리 치유에 관한 책을 집필해 왔다.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적인 사례와 쉬운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며, 독자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도서 소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는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을 다룬 심리학 에세이다. 저자는 무조건 참거나 착하게 사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건강한 까칠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다양한 상담 사례와 심리학적 통찰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살아가는 법, 거절과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그리고 성숙한 인간관계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214. 거울신경세포틑 생각보다는 감정에 더 자극을 받는다. 따라서 감정이 풍부하고 공감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릴때부터 긍정적인 감정에 노출시킬 필요가 있다. 또한 상대방의 창으로 바라보기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인지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영아의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유아가 되면서 사회성이 발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게 된다. 긍정적인 감정에 노출시킬 필요는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 아이들과 주어진 환경과 상황, 상대방에게 감사를 찾는 과정에서 긍정적 감정에 노출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상대방의 창으로 바라보기=나도 좋고 상대방도 좋은 모두에게 좋은 인간관계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22 엘리너 루스벨트는 언젠가 이런말을 남겼다.
특별한 재능이 없는 사람일질도 폭넓고 충실하게 사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 나에겐 오직 세가지 자산밖에 없다. 나는 뭔가에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모든 도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며, 내면에 강력한 열정과 자율을 갖고 있다. 나는 그녀가 말한 세가지, 즉 뭔가에 늘 관심을 잃지않고, 모든 도전을 배움의 기회로 여기며 내면에 강력한 열정과 자율성을 지니는 것 역시 폴 오스터가 말한 파란 팀의 조건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 나도 파란팀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거죵
chapter 5.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282 화를 다스리는 법
충분히 생각한 다음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충분한 생각한 다음에도 분노를 표현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적절한 분노 표현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화를 내면 우리 몸에 화가 오랜시간 남아서 원래의 감정으로 회복하기에 오랜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적절한 분노 표현법을 알고 행동함으로써 건강한 나 자신과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291 상대방이 내게 중요한 사람이 되고 서로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려고 애쓰는 것이야말로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되는 핵심가치라고 믿는다.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모두에게 좋은일이다. 우리는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을 중요한 사람으로 여기는 노력!을 가질 때 좋은 방향으로 변화된다는 것은 나와 상대방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나는 이 내용을 보면서 존중이 떠올랐다. 존중이 있으면 상대방을 중요한 사람으로 대한다. 상대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언어와 행동부터가 다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내용이다. 내가 만나는 인간관계에서도 꾸준히 적용하고 노력해야겠다.
312 생각을 바꾸어서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이 그 치료의 기본원리다. … 생각은 감정이나 감각이 우리 뇌에 그 정보를 들여온 다음 생겨나는 거잉기 때문에 좀 더 이차적이며 따라서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이 부정적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생각인지, 아니면 긍정적인 감정을 가져오는 생각인지를 알고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나가는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는 감정이 들 때, 우리는 행복했던 장면, 감사한 일들을 떠올리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 나갈수도 있다. 나역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긴다. 그럴때 지금 상황에서 감사한 부분을 찾는다. 지극히 감사한 일이라도 찾게 되면 똑 같은 상황이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이 또한 매번 노력해야할 부분이다.
Chapter6.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건강한 까칠함
1단계 _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SCE의 법칙을 따르자
STOP,CONTROL,ESCAPE_멈추고 조절하고 벗어나라
2단계_대인관계에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대인관계에도 나의 에너지를 어떻게 쓸것인가를 따져보는 효율성이 필요하다.
3단계_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그리고 간결하고 명료하게
거절은 천천히 하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면 상대방은 기대를 키웠다가 더 실망하기 마련이다. 그동안 내 경험을 봐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얘기를 들어봐도 미적대고 대답을 미루는 것은 가장 안 좋은 거절방법의 하나다. _ 미루지 말고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하고 거절해야겠다.
..정말 내가 변화시킬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삶의 지혜인 것이다.
4단계 나는 나에게 자유를 허락할 의무가 있다.
341 평소의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건강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런 관계가 힘들고 서로를 피곤하게만 하는 사이라면 자주 보지 않는 쪽을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다. … 그냥 편안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고, 상대방의 피드백에 따라서 나의 상태를 컨트롤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면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것이 건강한 까칠함이다.
5단계 삶은 직선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자
348 최근 정신의학에서는 ‘뇌는 변화한다’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삶에서의 건강한 까칠함에는 내 뇌를 유연하게 성장시키도록 노력하는 것도 포함되어야 한다. –이를 프로이트 식으로 표현하면 정신적 가소성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처세육연
“스스로는 세속에 집착하지 않고
남에게는 온화하고 부드럽게
일을 당하면 단호하고 결단성 있게
평소에는 맑고 잔잔하게
뜻을 이루면 들뜨지 말고 담담하게
뜻을 못 이루어도 좌절없이 태연하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사람들의 유형과 건강한 까칠함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다. 다른 나를 바르게 알고, 대처하는 태도가 필요하며, 인간관계에서도 적용됨을 알게 되었다.
건강한 까칠함.. 이건 근육을 만들 듯 꾸준히 필요한 과정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회복탄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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