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오건영의 돈의 갈림길 [ 스네일수현 ]

26.06.2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갈림길

저자 및 출판사 : 오건 / 포레스트 북스 

읽은 날짜 : 26.6.2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K자경제양극화 #AI혁명 #달러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부의갈림길 ] 은 오건영 저자가 쓴 거시 경제 투자서이다. 

지정학적 분쟁, K자 경제, 연준 의장 교체 ,AI혁명, 달러 패권이라는 

다섯가지 갈림길을 통해 앞으로의 세계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설명한다 

 

단순히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을 넓혀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책은 크게 다섯 가지 갈림길을 이야기 한다. 

전쟁이 끝난 뒤 남게 될 공급망 변화 , 한국 사회의 k 자 경제와 양극화, 

새로운 연준 의장이 가져올 통화정책변화, AI혁명이 만들어낼 경제 구조 변화, 

그리고 달러 패권의 미래를 다룬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가 아니라 

전쟁 이후 어떤 세상이 만들어질지를 봐야 한다는 관점이었다. 

 

또한 K자 경제에서는 같은 경제 환경 속에서 도 누군가는 더 부유해지고 

누군가는 더 어려워지는 현실을 보여주며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뉴스를 볼 때 각각의사건을 따로 보지 않고 연결해서 보게 되었다 

연준 , 트럼프, 월가, 빅테크 기억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움직인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투자자라면 반드시 거시 경제 흐름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특히 AI가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생산성과 물가, 금리까지 바꿀 수 있는 변수 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전에 읽었떤 [ 제3의 달러 ] 와 함께 읽으니 더욱 이해가 잘되었다. 

예전에는 달러, 금리, AI정치가 각각 따로 움지이는 줄 알앗는데 실제로는 모두 연결되어있었따. 

 

특히 연준 의장 교체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따 

한 사람의 성향 변화가 금리 정책에 영향을 주고 , 

그것이 다시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달러가치까지 연결될수 있다는 점을

 보며 거시 경제의 힘을 느꼈다 

 

또한 AI 혁명이 단순히 기술주 상승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높여 경제 구조 자체를 바꿀 수 ㅇ도 있다는 과점에서 새로웠다. 

 

결국 투자자는 현재 일어나는 사건보다 그 이후에 어떤 변화가 만들어질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제 3의 달러 ] 달러 패권과 글로벌 자금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부의 갈림길 ] 에서 다루는 달러 투자와 미국 중심의 금융 시스템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어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스네일수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