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홀로 인터넷을 떠돌며 블로그 부업, 더 나아가 본업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글쓰는것을 좋아하진 않지만, 돈이 되는 글은 따로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방황하며, 또 혼자 인터넷 뒤져가며 공부 하였고, 티스토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이지도 않고, 내가 봐도 이게 맞나? 싶었었는데 매번 승인거절을 당하며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글을 올렸는데, 진짜 아무렇게나 올리고, 글 내용이 이랬다 저랬다 했습니다.
당연히 거절 또 거절…
그러던 찰나, 매킷님의 강의가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이미 많은 실패를 경험해서 블로그는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도전해보자 하고, 와이프 허락을 받고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좌절이나 불안보다는, 확신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혼자 해매고 방황하던 때를, 바로 잡았고 방향도 뚜렸해졌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그러나 한걸음 한걸음 매킷님을 따라 가면, 될 수 있다라는 자심감이 생겼습니다.
기초반하길 너무 잘했고, 그리고 함께하신 분들도 너무 큰 도움이었습니다.
중급반 실전반 계속 이어갈 생각입니다.
모두 화이팅이고, 매킷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