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쾌락추구는 결국 고통을 낳는다.
회복은 절제로부터 시작된다.
절제는 뇌의 보상 경로를 다시 제자리에 맞추고, 더 단순한 쾌락에도 기뻐할 수 있도록 한다.
쾌락 뿐만 아니라 고통에도 중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근본적인 솔직함은 의식을 고취하고, 친밀감을 높이며, 마음가짐을 여유 있게 만든다.
친사회적 수치심은 우리가 인간의 무리에 속해 있음을 확인 시킨다.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는 대신 세상에 몰입함으로써 탈출구를 찾을 수 있다.
고통 추구는 쾌락 추구보다 어렵다.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좇는 것은 인간의 천성이다.
하지만 결국 고통 끝에 쾌락이 온다.
세상으로부터 도망치지 말고 세상을 바라보라.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인정하라.
매 순간을 더 진심으로 살 때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더 열린 태도로 대할 수 있다.
고통이
우리가 쾌락에 지불하는 대가인 것처럼,
쾌락 역시
우리가 고통을 통해 얻는 보상이다.
《3줄 요약》
절제하라
운동하라
그리고 솔직하라
#도파민네이션
#오블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