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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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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점]
[key message]
어떤 습관을 만들 때 많은 시간을 들였느냐가 아니라 반복이 중요하다.
-“당신이 사이클을 탈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우리가 세운 습관 대부분이 이 단계와 연관되어 있다. 가장 안쪽의 세 번째 층은 정체성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 층은 우리의 믿음을 변화시키는 데 맞춰져 있다. 세계관, 자아상, 자신과 타인에 대한 판단 같은 것들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 가설, 편견들 대부분이 이 단계와 연관되어 있다. 결과는 우리가 얻어낸 것이며, 과정은 우리가 해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정체성은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다. 꾸준히 유지될 습관, 1퍼센트의 개선을 위한 시스템을 세우려고 할 때, 이 세 단계 중 더 낫거나 더 못한 어느 한 단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변화의 단계 모두가 각각의 방식으로 유용하다. 문제는 변화의 방향에 있다.
-궁극적으로 습관은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습관은 자산에 대한 가장 깊은 믿음을 계발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요악하면 초정상자극은 현실 세계를 강화한 것으로, 행동을 취하고자 하는 우리의 욕망을 증가시킨다. 유혹 묶기 전략은 어떤 습관을 우리가 이미 원하고 있는 어떤 대상과 연관 지어 습관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깰 수 없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이 간단한 전략을 사용하면 습관을 더욱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수는 있다.
-우리는 특히 다음 세 집관의 습관을 모방한다.
1.가까운 사람 2.다수 3.유력자 각각의 집단은 자신의 습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기회를 제공한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
1.분명하게 만들어라 2.매력적으로 만들어라 3.하기 쉽게 만들어라. 4.만족스럽게 만들어라.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방법
1.보지 않게 만들어라. 2.매력적이지 않게 만들어라. 3.하기 어렵게 만들어라. 4.불만족스럽게 만들어라.
-습관 형성에서 시간은 어떤 효력도 없다. 21일이냐, 30일이냐, 300일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행동을 수행하는 비율이다. 어떤 행동을 사흘에 두 번 하는 것과 200번 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횟수다. 우리의 현재 습관은 수백, 수천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내재화된 것이다. 새로운 습관 역시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하다. 행동이 정신 속에 완전히 내장 되고, 습관 한계선을 넘어설 때까지 성공적인 시도들을 충분히 엮어내야 한다. 따라서 습관을 자동화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과정이 이뤄지는 데 필요한 만큼 그 행동을 취했느냐가 중요하다.
-여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는 '2분 규칙을 사용한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것이다. 내 경험에 따르면 거의 어떤 습관이든 2분짜리로 축소할 수 있다.
-습관 추적은 행동 변화의 다양한 법칙들을 더욱 강화해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동시에 행동을 분명하고, 매력적이고, 만족스럽게 만들어준다.
-숙련 = 자동화된 습관 + 의도적인 연습
[깨달은 점]
자신의 습관에 실행의도를 적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문장을 써보는 것이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습관을 들이는 것이 너무 힘들다. 특히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 자체가 어렵지만 중요하다면 구체적인 것이 중요하다.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자.
내가 부족한 부분은 시세이다. 이번 달에는 시세를 보고 현장감을 느끼는 전화임장까지 이루어져야 한다.
점심 시간에 시세를 보고 전화임장을 하는 시간을 갖자.
여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는 '2분 규칙을 사용한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것이다. 내 경험에 따르면 거의 어떤 습관이든 2분짜리로 축소할 수 있다.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역산하여 쪼개야 한다. 이 일을 2분까지 줄일 수 있을 때까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면 하나라도 시세를 보고 전화 임장을 한다면 2분이 되지 않을까. 일단 해보자. 의심하지 말자.
[적용할 점]
-점심 먹을 때 네부 접속, 시세 보고 전임 바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