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즐기며 버티고 싶은 버텨요 입니다~
이번 내마실에서 투자목적이 아닌 실거주목적으로 갈아타기를 한다면
단지분석에 꼭 넣어야하는게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겨
재이리튜터님께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답변을 듣고, 이번 임보에 적용해보았고, 휘발되기전에 남겨보려고 합니다~
내가 살면서 불편한점은? 편리한점은?
내가 이 단지에 산다면 불편함은 뭘까?
편리함은 뭘까?
상상해보는 게 시작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재이리튜터님 꼼꼼한 설명 감사합니다^^)
단지의 선호/비선호요소를
생각하는 것인데요,
여기서 함정은 내 주관이에요!!
“나는 차가 없어서 주차공간이 좁아도 상관없어!”
“난 젊어서 언덕 오르내리는게 괜찮아!”
대중의 기준에서 비선호요소(마이너스요소)를 지워버리지 않는거죠!
훗날 갈아타기할 때,
내 물건을 받아줄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선호요소),
무엇을 싫어하는가(비선호요소)를 파악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심한 경사, 주차대수부족, 나홀로단지, 적은세대수, 동간거리좁음, 단지주변유해시설(모텔존,유흥가 등)
철길,고가도로,단지 주변에 낙후된 주택,공장지대 등등,

불편한점이 가격에 반영되었는가?
만약 주차난이 심한 단지라고 한다면,
같은 생활권내 주차가 쾌적한 단지와
매매가차이도 확인해보는거죠.
마이너스요소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배제하는게 아니라,
그 단점이 가격에 반영되었는지를 보는게 본질입니다.
그리고 그 단점이
절대 바꿀수 없는 단점인지? 도 생각해봅니다.
“도색이 지워져서 지저분하네?”
“나무가 너무 커서 조경이 별로네?”
이런 단점은 보완이 가능한 단점이지만,
“언덕이 너무 심한데?”
“역이 너무 먼데?”
“초등학교배정이 옆단지랑 다르네?”
쉽게 바꿀수 없는 단점인지,
생각해 보는겁니다.
앞으로 튜터님 가르침대로
선호요소와 비선호요소에 대해 생각하면서
단지를 보는 실력을 날카롭게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