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월부를 접하며 당연한듯 강의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작년 40살이 되던 해에 변화를 줘야겠다며 시작했던 독서 덕분에 지루함을 이겨내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처음 1강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자모님 강의가 현장 시뮬레이션 되는 그것처럼 생동감이 느껴졌고 실제로 내가 같이 함께 자모님 조에 함께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루함 없이 강의를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준비보다는 행동이 먼저였던 저였는데 강의를 듣고 공부하며 뜻이 있는 모든 일에는 만반의 준비와 순서대로 행함이 필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처음 보는 조원들과 함께 하는 것에 대하여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비교되면 어쩌지 하고 걱정은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닐 거야 자위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조원이 있어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분야에 새로운 사람들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포기하는 것과 성과를 내는 것은 한 끗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계속하면 성과가 나고 멈추면 그동안 했던것들이 필요 없어집니다. 실전준비반 52기 여러분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